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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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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로에서 뮤지컬 작곡과 음악감독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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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2T06:2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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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취미 - 아름다운 색들의 하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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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2:52:31Z</updated>
    <published>2025-02-0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취미 마음을 잘 지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건강하게 해 나가기 위해 새로 시작한 취미 예전에 목공을 한번 시작했다가 끌질에 톱질에 대패질에  온몸이 다 아픈 바람에  본업도 제대로 못할 것 같아  아쉽게 포기했었는데 (나무가 좋아서 여전히 미련이 남음) 그림은 어렸을 때만 그려보고 20년 넘게 한 번도  붓을 손에 잡아본 적이 없었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X5t9lhv79SkGt_kDs5z9S3heT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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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스스로를 대접하는 삶 - 짝꿍과의 맛있는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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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7:33:26Z</updated>
    <published>2024-11-09T0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돌아가는 속도만큼  무언가를 따라잡기엔  우리 두 사람의 속도는 조금 느릿느릿  천천히 흘러가고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야 할지 하루에도 수십 번 생각이 오락가락하고 주변에서 들리는 여러 요란한 소리들을 아예 외면하면서 살 수도 없는 요즈음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한다 우린 담배도 안 피고 커피도 안 사 먹고 술도 안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3VNISbwSdDsL09pDcdoINIK9g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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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세 번째 결혼기념일 - 사람은 쉽게 안 변하지만 노력하면 좋게 변할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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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7:09:47Z</updated>
    <published>2024-10-07T2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해내야 하는 일들과 잘 지켜야 하는 건강과 잘 사랑해야 하는 가족과 잘 쌓아야 하는 시간들 속에서 열심히 퀘스트 깨나 가는 요즘 나의 마흔 살이 감사하고 행복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9MqwT9O4YSqnj8iQzCYkmE4ne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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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은 사십부터 - 우당탕탕 3개월 차 수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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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0:16:35Z</updated>
    <published>2024-09-28T2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7월은 만으로도 앞자리가 4로 바뀌는 시기였다  늘 젊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에서 일을 하기에 일을 처음 시작한 20대 중반의 시기는 다들 아직 어리다며 격려를 해주었고 중간의 30대 시기는 아직도 감독을 하기엔 어린데 잘 버틴다며 격려를 해주었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속한 집단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 순간이 찾아와 버렸다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Q-ekYLsK4eWHmQvvzxkZozV2Q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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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사는 남편 - 반짝반짝 빛나는 짝꿍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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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0:07:18Z</updated>
    <published>2024-09-21T10: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티브 줍스   난 매일매일 말합니다 오빠!(우린 동갑입니다)  얼른 돈 많이 벌어주세요 저 백수하게요... 남편은 매일매일 말합니다 언니!(남편은 저를 언니라 부릅니다) 얼른 작품 많이 써주세요 저 백수 할게요...  우린 둘 다 흙수저라 그냥 죽을 때까지 무적권 열심히 살아야 됩니다...  그래도 남편이 직업을 바꾸면서 포기한  이전 회사의 연봉 및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mwaT23dRECWfYR7huFqVZR009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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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요즘 행복한 이유 - 행복한 &amp;ldquo;거리두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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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9:03:01Z</updated>
    <published>2024-09-08T08: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집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최대한 많이 마련하기 위해 셀프 고립, 나 자신을 일부러 외로운 광야에 두기 시작했다.  약속도, sns도, 작업 외의 여러 일들도 &amp;ldquo;내려놓기&amp;rdquo;  덕분에 나의 다이어트 목표도 최종목표의 절반이나 이루고, 몸도 맘도 훨씬 건강해졌다. 책 읽기도 마음의 부담 없이 할 수 있게 되었다. 돈을 사용에 대해서도 좋은 방향으로 고민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oqCAfLVYjdsqkZFbcOHUZDWsd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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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들의 짝꿍 - 이젠 직접 작가가 되어보기로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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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6:46:03Z</updated>
    <published>2024-08-23T05: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사이트이든, 아니면 어떤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이든 어딘가를 가입하려면 넣어야 하는 필수 항목들 중 직업을 기입하는 란이 있다. 요즘엔 주관식보단 객관식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그렇게 크게 고민을 하진 않지만, 나의 직업 특징 상 20대 때부터 현재의 40대까지 특정한 직업을 이야기하기엔 뭔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 나는 늘 그냥 나를 적당히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HU-tHlv1XCobauDvHaJZwugEx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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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린이의 첫 마라톤 - 41년 인생 중 가장 열심히 산 58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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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7:30:09Z</updated>
    <published>2024-08-19T07: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정도를 정신없이  그냥 주어진 일에 휩쓸리듯 살고 나니 나에게 남은 건  한 시간도 책상에 제대로 앉아있을 수 없는 허리와 점점 더 불어나는 몸과 과체중 딱지  정작 신작들을 쓰려고 으쌰으쌰 해야 할 타이밍에 열심히 가동해야 할 공장이 셧다운 위기에 처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시작한 수영과 러닝이 생각보다 내 몸과 마음의 즐거움에 잘 맞아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nx%2Fimage%2FjRWaZuO8SdZ4X7D4zseSx_f9q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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