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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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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여덟에 첫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단절/서른하나에 재취업/서른둘에 둘째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단절/서른셋에 재취업/서른여덟에 정규직이 된/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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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2T14:1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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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낳고 갈래? (3) - 친정엄마 덕분에 일주일에 두 곳 면접보러 간 경단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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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27:30Z</updated>
    <published>2026-01-28T11: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공고는 우리집 근처의 회사 두 곳이었다.  A 회사 계약직 2년 연봉 2400~2600 사이 사내 어린이집 보유 출근시간 기준 집에서 30분 정도 소요  B 회사 계약직 2년 연봉 2600~2800 사이 회사 근처 종교 유치원 있음 출근시간 기준 집에서 40분 정도 소요   미혼이었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B였다. 하지만 당시 나는 신도시에 살며 다섯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C%2Fimage%2FfJfh-NB-z9cXYF8QIHQLKUwob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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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낳고 갈래? (2) - 육아휴직이 아닌 육아퇴직,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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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15:47Z</updated>
    <published>2026-01-27T1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9개월이 흘러갔다. 임신은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1년 계약직 기간의 절반도 채우지 못한 내게는 냉혹했다. 지금보다 7~8년 전이었으니 더더욱 분위기는 안 좋았다.  내 사수는 내가 없는 자리에서 &amp;quot;이래서 계약직 여자로 뽑아 놓으면 무섭다니까&amp;quot; 라는 말을 했다고 하고 내 앞에서는 &amp;quot;자기 가버리면 나는 어떡해?&amp;quot; 라고 했다. 둘 다 진심이었을 거다.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C%2Fimage%2FLpUDHJ-SkMAA0yY8D1Bpnse9J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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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낳고 갈래?(1) - 워킹맘의 둘째 임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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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25:26Z</updated>
    <published>2024-11-09T22: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운 육아는 없다. 다만 아이마다 타고난 성향이 있어 무던하거나 예민하거나 둘 중 하나로 표현을 한다. 무던한 아이는 상대적으로 쉬운 육아를 할 수 있다.  큰 시옷이는 무던한 아이였다. 어딜 가서나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고 이상적이었다. 사람이 많은 지하철은 사람이 많다고 좋아했고 배를 타면 배 멀미로 조용히 잠들었고 비행기를 타면 떴다 떴다 비행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C%2Fimage%2F6Xne89wcqmbLc2bv-aEHjNa9V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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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등원생활 - 워킹맘과 첫 아이의 어린이집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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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0:43:17Z</updated>
    <published>2024-10-25T06: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전에는 나를 써주는 곳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취업 후에 제일 문제는 등하원이었다.  보통의 회사들은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데 내가 그 시간에 회사에 있으려면 시옷이는 적어도 8시 30분 이전에 어린이집에 가 있어야 한다. 이제 만24개월이 채 안 된 아이를 기저귀도 갈아주고 간식도 챙겨서-6시에 하원하기 때문에 오후 간식은 챙겨 보내야 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C%2Fimage%2FhCcwTlFVxPaa-htufUDxlKoDA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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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들이 나처럼 살고 싶을까? - 경력단절 워킹맘의 취업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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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3:02:48Z</updated>
    <published>2024-10-22T06: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시옷이를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경력단절이&amp;nbsp;됐다. 시옷이가 20개월이 되었을 무렵&amp;nbsp;이 때쯤에는 일을 시작해야 된다 생각에 일을 시작하려고 알아봤다.  집 주변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보니 식당 서빙이나 마트 캐셔 알바뿐이었다. 아르바이트로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았다.&amp;nbsp;결혼 전 내 경력과 나이가 아깝게 느껴졌다. 작은회사에라도 들어가서 제대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tC%2Fimage%2FXdMknx6o0m-iKIPJEzQXLP7XQ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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