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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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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rryjusu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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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뭉뚝한(뾰족하게 잘하는 거 없는) 프리랜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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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5T00:1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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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할 것은 없지만 기록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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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01:38Z</updated>
    <published>2022-04-04T03: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기록을 남긴지 한 달 반이 지났다. 매주 일요일 지난 한 주를 복기하는 것을 목표로 기록을 시작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물론 게으른 게 주된 원인이다. 하지만 핑계는 있다. 기록할만한 성과도, 내용도 없다는 것이다.  일을 안 하는 거냐고? 놉! 일주일의 대부분을 건강기능식품 제작을 준비하는 데 소비하고 있다(심지어 요즘은 주말에도 일한다) 허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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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는 망했고 더 큰 걸 준비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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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01:40Z</updated>
    <published>2022-02-14T15: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 붐에 편승해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해 고양이용품을 2년간 판매했다. 판매 6개월 만에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했고, 시즌성 제품이 잘 팔릴 때는 하루 매출이 200만 원을 훌쩍 넘기도 했다.  진입장벽이 낮아 짧은 시간에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 하지만&amp;nbsp;단순 유통만 하다 보니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큰 유통사가 같은 제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emO8NCE9Eg-WUmlOa4JXueule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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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나도 매출 1,000만 원!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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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4:57:51Z</updated>
    <published>2020-10-20T10: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 예전만 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어하는 주제이지 않은가. 그중 많은 수는&amp;nbsp;&amp;nbsp;'그 유튜버'를 통해 스마트스토어에 입문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랬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 많으니 유통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내가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서부터 기록을 남기다 보면&amp;nbsp;언젠가는 종이책으로 출간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vFMh9w020yyPSdOykV0Zep6wN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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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이과세 기간이 끝나간다. - 일기장을 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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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4:57:59Z</updated>
    <published>2020-06-20T1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이과세 기간이&amp;nbsp;곧 끝날 것 같다.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세금'도 이제 신경 쓸 때가 됐다. 배경지식이 전혀&amp;nbsp;없어 부가세에 대해 이해하는데 꽤나 고생했다. 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벌기 위해 쓴 비용을 철저히 기록하고 증빙하는 것이다.  매출과 지출 모두 인터넷상에서 발생하다 보니 매출을 감출 수도, 지출을 늘릴 수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wUbIE5IF7pIpeKbz78WnaIYUF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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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돈을 버는데 왜 돈이 없지?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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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02:54:16Z</updated>
    <published>2020-06-14T1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닐 때&amp;nbsp;나는 아무런 투자금 없이 돈을 벌었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내가 투자한 비용은 그 일을 하기 위해 받은&amp;nbsp;교육에 들인 시간과 돈 정도? (학비를 직접 내지는 않았지만)  투자금이 필요 없는 사업이 있다. 친구 중 한 명은 최근에 회사를 그만두고 인디게임을 직접 개발 중이다. 그가 쓰는 투자금은 자취방 월세와 식비와 같은 생활비가 전부다.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1dZjAsgCYG8lofSwmgGruuFjM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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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은 왜 계속 느는 것일까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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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4:13:53Z</updated>
    <published>2020-06-13T04: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 분명히 좋은 일이다. 이 기세라면 올해 가을쯤이 되면 택배 포장 알바를 써도 중소기업 신입사원 월급쯤은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세계 어디서든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디지털노마드도 꿈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불안하다. 매출이 왜 늘어났는지, 어떻게 하면 매출을 계속 늘릴 수 있는지, 아니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DOWsNrq82g1Uffs3zLJ8ckoX_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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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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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4:01Z</updated>
    <published>2020-06-06T11: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소식과 안 좋은 소식이 하나씩 있다. 좋은&amp;nbsp;소식은&amp;nbsp;순익이&amp;nbsp;중소기업&amp;nbsp;신입사원&amp;nbsp;초봉&amp;nbsp;정도로&amp;nbsp;늘었다는&amp;nbsp;것이고, 안&amp;nbsp;좋은&amp;nbsp;소식은&amp;nbsp;더&amp;nbsp;이상&amp;nbsp;매출을&amp;nbsp;늘릴&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방법을&amp;nbsp;모른다는&amp;nbsp;것이다.  유튜브로 사업을 배운 난 유튜브로 배운 건 다 따라 해 보았다. 알려준 방법 그대로 사업자를 등록하고 알려준 그대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 그리고 알려준 그대로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jmOpqw1yiSzv8-UthBYWwhkV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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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매채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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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3:43Z</updated>
    <published>2020-05-31T13: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몰을 시작할 때 내가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은 오직 스마트스토어뿐이라고 생각했다. 소비자로서 나는 가격만 저렴하다면 쿠팡, 위메프, 11번가, 옥션 등 모든 채널을 가리지 않고 사용한다. 그런데 난생처음 판매자가 되어보니 옥션과 지마켓 같은 오픈마켓은 왠지 모를 거부감 같은 게 있었다. 뭐랄까... 수수료도 비싸고 나 같은 소규모 개인 유통업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w98pTRdY_fnfbFvsuY4klB33T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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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은 없지만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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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3:27Z</updated>
    <published>2020-05-30T05: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판매하는 물건의 가짓수가 50개를 넘겼다. 그중 1/5 정도는 판매를 시작한 순간부터 단 한 개도 팔리지 않았다(당연히 재고는 나의 몫...). 1/5은 잊을법하면 한 개가 팔리고, 다른 1/5은 한 달에 한 개가 팔리면 잘 팔리는 수준이다. 물론 나에게는 리뷰가 1,000개 이상 쌓인 대박탬도 없다. 그런데&amp;nbsp;'특정 키워드'에서 최상위에 노출되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SBZWZFWwF2nfSvGXuBmuiuScn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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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되는 스토어에는 '대박탬'이 있더라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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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8:06:01Z</updated>
    <published>2020-05-23T10: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적으로 신제품을 업로드하면서도&amp;nbsp;'스마트스토어로 월 1,000만 원 버는 방법' 분석은 잊지 않았다. 고작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방구석에 틀어박혀 택배 포장을 하고 있는 게 아니기에. 같은 카테고리에 속한 스토어들 중 인지도가 있는 스토어들(스토어찜이 1,000개 이상인)을 분석한 결과 가장 명확한 방법은 매출을 이끌어줄 '대박탬' 하나를 갖는 것이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ixZhcdoVNAUaMKmd-yhR-Qbnh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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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도 답은 아니었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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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3T13:57:34Z</updated>
    <published>2020-05-09T09: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첫 공동구매가 기대보다 훨씬 큰 매출을 냈다. 앞으로 공구에 대한 경험이 쌓이고 팔로워 수도 늘 것을 감안하면 공구 매출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튜브에서 말로만 들었던,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나에게는 불가능하게 느껴졌던 '월 수입 1,000만 원'이 인스타그램 공구를 통해 내게&amp;nbsp;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했다.  소통 계정으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c8BCUQY3CIXE6EHG3aIU6hm0K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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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은 인스타그램에?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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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54Z</updated>
    <published>2020-04-26T12: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인스타그램 공구를 시작했다. 물건을 대줄 공급업체도 찾지 못해 직접 판매 중이던 것들 중에서 재고가 가장 많은 제품을 첫 공구 품목으로 선택했다.  내가 알던 공구의 개념은 정해진 기간 동안 몇 명 이상의 사람이 구매를 했을 때 획기적인 할인율을 적용해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서 불리는 공구는 '몇 명 이상'이라는 조건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lIL33VcYwy5NoK-J6jtpKGI5-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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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상품의 순위가 떨어졌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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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2:27Z</updated>
    <published>2020-04-18T10: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4일 드디어 중국에서 물건이 도착했다. 물건을 받기까지 자그마치 45일이 걸렸다. 3달간 열심히&amp;nbsp;순위권으로 올려놓은 상품들이 한 달 이상 품절 상태였다는 뜻이다. 품절 상태가 길어지면 검색에서 노출되는 순위가 떨어진다고 한다. 판매에 악영향을 끼치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해 손 놓고 있었다.   그 '악영향'은 상상 이상이었다. 쿠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TRhN2Obl1fHA9-Yc6NwxDg1Kh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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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수입을 할 수 없으면 위탁으로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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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6:13:25Z</updated>
    <published>2020-04-12T14: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장 큰돈은 벌지 못해도 매출이 느는 재미가 스마트스토어를 계속하는 원동력이었다. 그런데 춘절 덕분에 내가 일하는 원동력이 사라졌다. 1월 초까지만 해도 지난달 대비 매출 2배 성장을 기대했는데 이제는 유지만이라도 하기를 바라는 상황이 됐다. 이 위기를 타계해야 된다는 마음만 앞설 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중국인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7JiU_FST0MQg-h9E6xKGs5vjc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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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처가 중국이라면 '춘절'을 잊지 말자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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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1:56Z</updated>
    <published>2020-03-07T10: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역 앞에 끝없이 서있는 줄. 발 디딜 틈도 없는 비좁은 통로에&amp;nbsp;몸을 구겨 넣은 사람들.&amp;nbsp;지루하게 20시간을 달리는 기차.  내가 생각하는 중국 춘절에 대한 이미지들이다. '중국은 춘절에 우리나라 인구의 5배가 넘는 사람들이 이동한다.', '이동 거리가 멀어 나라 전체가 한 달씩 쉰다.' 등 춘절에 관한 이야기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내게 춘절은 다큐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_KyTzr4ZgNsetLowDo7DA2O3A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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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로 생활비 정도는 벌게 되었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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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9:57:38Z</updated>
    <published>2020-03-04T04: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했다고 쇼핑몰을 시작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다. 그 사이 어느 정도 일의 패턴도 생겼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2시까지 집에서 일을 한 후 카페에 간다.&amp;nbsp;화, 수, 목요일은&amp;nbsp;아침 겸 점심을 먹고 바로 카페에 가서 일을 하다가 5시에 돌아오고.&amp;nbsp;월요일과 금요일에는 편의점에서 택배가 3시에 수거되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는 택배 일정에 맞춰 짜여졌다.  난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5A_qWJBU8mvQFu01L8QrlJY3F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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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람회에 갔다면 명함은 일단 많이 받고 보자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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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1:26Z</updated>
    <published>2020-02-29T10: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람회에 간 나의 목표는 '누구나 알법한 브랜드의 제품을 위탁받자'였다. 부족한 쇼핑몰의 인지도를 유명 제품으로 커버하고 검색 유입도 늘리자는 전략이라고나 할까? 1인 사업자인 난 인건비와&amp;nbsp;부가세가 없으니 대형 쇼핑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착각과 함께. 참고로 부수적인 지출이 아무리 없다고 해도 규모의 경제는 이길 수 없다. 내가 소량을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vBLFNk9p7MTZlHQz8kXSl6u36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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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처를 구하러 박남회에 가보았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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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3:11:13Z</updated>
    <published>2020-02-16T14: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람회에 참석했다. 물론 업체가 아닌 개인으로. 놀라운 사실 두 개를 발견했다. 난생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가 굉장히 많다는 것과 평일 오후 시간인데도 출근을 하지 않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무엇을 해야 평일에 자유롭게 시간을 쓰며 이런 곳에 와 돈까지 펑펑 쓸 수 있는지 내게도 알려줬으면 좋겠다. 부럽다(진심).  내가 박람회에 참석한 목적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rTCI9mJsqi9Fqcapo3_k9LG4q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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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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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0:06:01Z</updated>
    <published>2020-02-15T14: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한 달에 천만 원을 번다는 영상에 혹해 시작했는데 한 달간 12,4228.5원을 벌었다. 매출은 358,900원. 하루 8시간씩 주 5일을 일했다고 가정한다면 내 시급은 776원이다.   돈은 벌지는 못했지만 정신건강을 위해 위안거리를 찾자면 1. 위메프와 쿠팡에 입점했다. 감격스럽게도 두 곳 모두 먼저 입점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82Sd37fpr3vPBLbKGEbYc2VVY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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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나는 몰랐던 네이버 쇼핑 광고 팁 - 일기장을 가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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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3:07:37Z</updated>
    <published>2020-02-14T14: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릭당 광고비를 높이면 검색에 걸리는 키워드가 많아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내가 '남자 봄 코디 스판 워싱 청바지'를 판매한다고 가정해보자. 클릭당 광고비가 100원일 때는 검색어 '남자', '남자 봄', '남자 봄 코디'에 내 상품이 노출되고, 클릭당 광고비를 2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면 '남자', '남자 봄', '남자 봄 코디', '남자 봄 코디 스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1g%2Fimage%2FkNVrAYw7VJKqKkF0_gdoWBBWa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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