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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과 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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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036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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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관련된 생각을 나누고, 이슈가 되는 과학을 쉽게 설명합니다 / 소재 분야 AI 연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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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5T13:4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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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베스가 알려주는 권력에 대한 교훈 - 권력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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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5:10:18Z</updated>
    <published>2026-03-28T15: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한 줄거리 맥베스는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장군이다. 그러나 자신이 왕이 될 것이라는 마녀의 예언과 아내의 부추김에 영향을 받아, 왕이 되기 위해 던컨 왕을 비롯한 여러 인물을 살해한다. 결국 그는 왕위에 오르지만, 그 과정에서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고 왕이 된 이후에도 권력을 잃을지 모른다는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끝내 그는 던컨 왕의 아들 멜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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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 21세기 소유 양식과 존재 양식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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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18:35Z</updated>
    <published>2026-03-01T11: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유, 존재에 대한 정의  이 책에서는 소유와 존재의 차이를 여러 예시, 어원을 통해 규명하고 존재 양식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소유와 존재를 한 마디로 정의하는 건 쉽지 않지만, 내가 이해한 바를 쓰면 아래와 같다.  &amp;rdquo;소유는 물질이나 타인을 사유화 하여 지배하는 것을 의미하고 존재는 타인이나 사물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4ee2hoKxb1TzRSE9bMK-lhP1h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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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을 위한 학습 - 메타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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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2:57:15Z</updated>
    <published>2024-03-15T13: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의 의미 메타의 사전적인 정의를 보면 ~을 넘어, 상위 개념으로 쓰인다. 이렇게 들으면 '메타'라는 단어가 굉장히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메타인지라는 단어는 굉장히 익숙하고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인지라는 것은 무언가를 알거나 모르는 것을 의미하므로 메타의 뜻과 결합하면 메타인지는&amp;nbsp;인지보다 상위개념으로 내가 이것을 아는지 혹은 모르는 지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ffeh_2pcgJQRtF5ca2cHzzIvo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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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 - 학습을 위한 학습 - 하이퍼파라미터 (Hyperparameter) 최적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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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14:08:18Z</updated>
    <published>2024-02-27T1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yperparameter 우리는 지도학습으로 데이터를 훈련시킬 때 error가 가장 적은 방향으로 훈련하고 싶을 것이다.&amp;nbsp;예를 들면 그림 1과 같이&amp;nbsp;x를 바꿔가면서 f(x)가 가장 작은 지점을 찾는 것이다.&amp;nbsp;여기서 매 iteration마다 x를 변화시키는데,&amp;nbsp;이 iteration을 할 때마다 x가 변하는 양을 바꿀 수가 있다.  이 변하는 양을&amp;nbsp;lear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sBlY5pp4C1FH9N9N49_iHw4ft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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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러닝 과적합 해결 - 정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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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23:18:30Z</updated>
    <published>2024-02-12T23: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 모델을 검증하는 방법&amp;nbsp;- 훈련, 검증, 테스트 데이터 머신러닝은 데이터가 주어진 상황에 따라 학습하는 방법이 다르지만, 대개는 정답이 있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맞추는 &amp;ldquo;지도학습&amp;rdquo;의 형태로 학습한다.&amp;nbsp;그렇다면 이 지도학습을 통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일까?&amp;nbsp;학습한 데이터를 넣어서 맞추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다. 이전에 얘기한 바, 머신러닝은 y값을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odoid8IbLAttsUb4UnK1HfrqM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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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데이터가 없을 때의 머신러닝 &amp;nbsp; - Zero shot, one shot, few shot lea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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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2:37:01Z</updated>
    <published>2024-01-21T13: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머신러닝은 이미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모델을 바탕으로,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서 원하는 target을 예측하는 것이다. 그 형태는 classification이 될 수도 있고 regression이 될 수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는 아래의 개와 고양이 사진 분류일 것이다. 여기서 개와 고양이 사진으로 학습된 머신러닝 모델 (ML model)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s9Zh8Jacc86bq0yVIT6OTz_fc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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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러닝 이해하기 (가제) - 머신러닝 매거진을 만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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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23:35Z</updated>
    <published>2024-01-07T11: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독서에 대한 글이나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 왔는데  올해부터 약 2년 동안 머신러닝과 관련된 개념을 설명하는 글을 작성할 것이다.  주기는 대략 2주에 1번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머신러닝과 관련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글로 표현해 보기 위함이다.  필자는 대학원 때 simulation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_klqg-DIznQ0ERvIOSnv8W4t3i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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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택트 랜선 독서모임 (~1/7일까지 신입 모집중) - 한달에 1번 모임 진행 (발제형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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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22:49:24Z</updated>
    <published>2024-01-03T14: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0년 9월부터 온라인(랜선)으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더 다양한 분들을 모시고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독서모임 회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은 회원분들이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약 1시간 반 ~ 2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오픈 채팅방 링크로 문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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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택트 랜선 독서모임 (~1/2일까지 신입 모집중) - 2주에 1번 모임 진행 (책 혹은 영화 소개 + 발제형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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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0:50:16Z</updated>
    <published>2021-12-29T14: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간 오프라인으로만 독서모임을 하다가 작년 9월부터 온라인(랜선)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더 다양한 분들과 함께하고자 랜선 독서모임 회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은 회원분들이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약 1시간 반 ~ 2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독서모임은 매월 2회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매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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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독서모임 회원 모집 - 발제형 독서모임, 2주에 1번 모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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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39Z</updated>
    <published>2021-05-04T12: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간 오프라인으로만 독서모임을 하다가  작년 9월부터 온라인(랜선)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5월부터는 더 다양한 분들과 함께하고자 랜선 독서모임 회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은 회원분들이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약 1시간 반 ~ 2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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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 매스: 다재다능함의 힘 - 한 분야에 대한 전문화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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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5Z</updated>
    <published>2020-12-31T16: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폴리 매스 책의 내용에 대한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폴리 매스의 정의 - 연관이 없어 &amp;quot;보이는&amp;quot;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으로 각 분야에서 놀라운 결과를 내는 사람 - 한 분야만 몰두해야 되는 한계를 거부하는 다재다능함의 힘을 가진 사람  폴리 매스 책과 관련된 크게 3가지의 평을 하면서 필자의 의견을 공유하려고 한다.  3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L7oLLv6wGjjVpAmAEBPkvzOZB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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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독서모임 회원 모집 - 발제형 독서모임, 2주에 1번 모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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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7Z</updated>
    <published>2020-12-19T12: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간 오프라인으로만 독서모임을 하다가  작년 9월부터 온라인(랜선)으로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더 다양한 분들과 함께하고자 랜선 독서모임 회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은 회원분들이 준비해 온 발제문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약 1시간 반 ~ 2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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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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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20:09Z</updated>
    <published>2020-10-18T17: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새해가 시작할 때 보다 나아지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예를 들면 운동을 하거나 영어공부를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운다. 혹은 여름 물놀이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곤 한다 (물론 코로나 전의 일이다). 하지만, 이 결심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1년 이상 지속된 경우가 많은가? 그렇지 않다고 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이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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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이야기해주지 않는 진로 선택 이야기 -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전략 &amp;amp; 유망한 직업 선택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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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20:18:50Z</updated>
    <published>2020-08-02T14: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순간 혹은 살면서 크고 작은 선택을 한다. 그 중에서도 진로 선택은 인생사를 결정할 수 있는 큰 선택으로써 누구나 한 번 쯤은 겪게 된다. 이로 인하여 진로 선택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진로를 선택할 때 대부분 연봉, 적성, 성장 가능성, 복지 등의 기준을 가지고 선택하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유망한 직업군에 대해 작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sCd1rhdHo9v-tPWfZ8OiDIIEc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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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앞의 생 2019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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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6:23:53Z</updated>
    <published>2019-02-19T16: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자기 앞의 생&amp;gt;이라는 책은 삶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병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는 로자 아줌마와 그러한 아주머니의 죽음으로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맡게 되는 아이 모모, 같은 공간에서의 만남은 인간의 삶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다. 어쩌면 이러한 일이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두렵고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되는 2019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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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권력의 또 다른 모습&amp;nbsp; - &amp;lt;니체의 인생강의&amp;gt;와 &amp;lt;권력이란 무엇인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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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03:02:34Z</updated>
    <published>2018-12-02T17: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mp;lsquo;권력&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는 대개 &amp;lsquo;권력&amp;rsquo;과 힘을 동일시하여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떠올리는 힘 있는 사람을 떠올리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자. 어떤 사람들이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학창 시절로 돌아가 보자. 여러분들은 아마 학급의 반장, 회초리를 때리는 선생님 혹은 점심시간에 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4jvimzGn6Kzob3UK0mcvILiY_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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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니체의 인생강의&amp;gt;의 저자 이진우 교수님 강연 - 독서동아리 묘책 주관 x 책 읽는 사회 문화재단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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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00:42:24Z</updated>
    <published>2018-10-15T15: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1주일에 1번씩 독서모임만 하고 있습니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올해에는 &amp;lt;니체의 인생강의&amp;gt;의 저자이신 이진우 교수님을 모시고 강연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강연에 대해 간단히 홍보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독서동아리 묘책-묘한 책 읽기에서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amp;lt;니체의 인생강의&amp;gt;의 저자이신 이진우 교수님을 모시고, 독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Lf5lzqWdgJ9TAVqba1T66nsJB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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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 13 - 대량 살상 수학 무기 - 빅데이터는 불평등을 확대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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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6T16:07:40Z</updated>
    <published>2017-12-26T16: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데이터와 관련된 경험  Q1-1 저는 휴대폰을 바꿀 때쯤에 통신사에서 전화가 많이 오고, 교정을 하고 있는데 투명교정 광고 메일이 날라오곤 했습니다. 여러분들은이런 식의 광고를 받아본 경험이 있나요? 받았다면 그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Q1-2 반면에 오늘날과 같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사회에서살아남기 위해 혹은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92%2Fimage%2FmYelU6YJSYU3e7eDPgnCpCqrQk4.JP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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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 12-&amp;nbsp;아무것도하지않는순간에 일어나는흥미로운일들 -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정말 아무 것도 안하는 것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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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3T16:56:54Z</updated>
    <published>2017-12-13T16: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찌든 듯한 무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음주는 월요일날 독서모임이 진행되는 관계로 미리 발제를 준비했습니다. 발제 하기에 앞서, 책을 다 못 읽고 오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책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고자 합니다. &amp;nbsp;&amp;nbsp;현대사회에서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 일상적인 습관을 등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대 사회는 기다리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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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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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12:37:32Z</updated>
    <published>2017-12-13T16: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준비하다 지친 사람들.... 인간이 아닌 하나의 부품처럼 살다가 일에 질려 버린 사람들.... 나름의 이유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  이들에게 누군가 말한다. 남들과 똑같이 살지 말라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라고...   나도 어느 순간부터는 다른 사람한테 인정받기 보다는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걸 찾고 싶었다. 그래서 대놓고 방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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