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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이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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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똘이누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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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8T01:1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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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마주친 내가 쓰는 나의 이야기 - 조언은 누구나에게 적용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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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5:21:38Z</updated>
    <published>2017-03-09T02: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언은 어디까지가 해당인가?뜬금없는 이 서두의 이유는 이랬다.어제 누군가에게 조언을 들었다.나에게 조언을 한 그 분은 현재 내가 관심있는 쪽의 분야에서 더욱 유명한 분이라 우연찮은 기회로 알게되었다.정말 나는 인복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우연하게 얻은 기회.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다가 본인은 독설을 할 것이며, 나중에 밥 한끼 먹자 라는 얘기까지 나왔다.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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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마주친 내가 쓰는 나의 이야기 - 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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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6T13:05:03Z</updated>
    <published>2016-05-26T1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나의 나무1년에 1그루만 심어도 10년이면 10그루가 되겠지요.진짜 나무를 심는다는 얘기가 아니예요.진짜 나무를 심으면 참 좋겠지만요.핑계를 대자면 나무 한 그루조차 심을 내 땅도 없고, 화분으로 가꿀 베란다도 없어요.그리고 한 달에 한 번만 물을 주면 되는 선인장조차도 말려죽이는 게으름쟁이라 더더욱 자신도 없고요.그래서 그냥 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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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마주친 내가 쓰는 나의 이야기 - 직장이라고 불리는 로봇, 그리고 부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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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2T16:00:01Z</updated>
    <published>2016-05-23T01: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첫 아르바이트부터 바로 이 전 직장까지모두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있었다.A부터 Z까지 혹은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메뉴얼대로 배웠고 행동해왔다.A&amp;gt;B&amp;gt;C로 일을 배웠으면 그순서대로 행하는거다.왜? 라는 물음표따위 없었다.그런 나는 모든 사람들은 부품이라 생각했다.나조차도.이 기업이든 회사든 매장이든 이 거대한 로봇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가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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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마주친 내가 쓰는 나의 이야기 - 첫 번째 - 기억과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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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8Z</updated>
    <published>2016-05-16T04: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지금이다.지금아니면 더 늦어질 것 같았다.글을 쓰자.뭐가 되었든지 내 생각을 써내려가자. 글을 쓰려고 시작하니하고싶은 말, 쓰고싶은 말은 참 많은데 막상 쓸 말이 없다는걸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글을 쓰게 된 첫 번째 이유.기억.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점점 나의 기억들이 없어져.. 그 누구가 아닌 내자신이 내가 생생히 겪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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