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동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 />
  <author>
    <name>1980may18</name>
  </author>
  <subtitle>INTP, 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평범한 청년에 불과하지만 이 도시에서 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VUp</id>
  <updated>2016-05-08T21:41:35Z</updated>
  <entry>
    <title>구문정 광주청년센터장 재직 시기 센터 내 갑질 총정리 - 구문정 센터장 재직 시기 센터 내 갑질과 조직 운영 실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83" />
    <id>https://brunch.co.kr/@@1VUp/283</id>
    <updated>2026-04-25T16:42:44Z</updated>
    <published>2026-04-23T06: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인간이라면 본인이 과거 대표로 재직한 기관에서 짧은 기간 동안 23명의 퇴사자가 나오고, 전&amp;middot;현직 직원들이 갑질 피해를 호소하고 있음이 알려지면 적어도 공직선거 도전은 중단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구문정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렀음에도 제대로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PODgp-p2f3pPtYU2PqUUMPnqb1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질로 23명 퇴사케 한 센터장, 민주당 시의원 나왔다 - 구문정 전 광주청년센터장,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선거 출마 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82" />
    <id>https://brunch.co.kr/@@1VUp/282</id>
    <updated>2026-04-23T06:17:52Z</updated>
    <published>2026-04-20T1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 행위를 일삼아 직원 23명을 퇴사하게 한 전직 광주청년센터장이 이번 2026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 황당했습니다.  구문정 전 광주청년센터장, 현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청년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의 심각한 갑질 행위를 폭로합니다.  구문정 전 광주청년센터장은 오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Ira6myCT4Ms9I5crSQyWHbYHRN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민주당 김용민 의원실 장송회 경기도의원 출마, 참담하다 - [궃긴 소식] &amp;nbsp;장송회 전 전남대 총학생회장의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81" />
    <id>https://brunch.co.kr/@@1VUp/281</id>
    <updated>2026-04-16T11:52:39Z</updated>
    <published>2026-04-16T11: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 장송회 전 전남대 총학생회장의 러닝메이트였던 류선민 부총학생회장이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에 보낸 협박 편지)  과거 전남대 총학생회장과 한총련 의장을 지냈던 장송회씨가 민주당 김용민 의원실에서 일하다가 이번 2026년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참으로 황당하고 서글프다.  그는 지난 2006년 전남대 총학생회장이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Z4wsRPllReSD0l6_ROvc2NeXe9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캄보디아 범죄 단지(웬치) 정보를 온종일 탐색했다 - 캄보디아 납치 사건, 정말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80" />
    <id>https://brunch.co.kr/@@1VUp/280</id>
    <updated>2025-10-22T05:09:38Z</updated>
    <published>2025-10-22T05: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의 범죄 단지(웬치)에 대한 정보를 온종일 탐색했다. 최근 다시 부각되고 있는 &amp;lt;그것이 알고 싶다&amp;gt;와 &amp;lt;시사기획 창&amp;gt;은 물론이고 이 사안에 대한 언론의 각종 보도를 반복해서 살펴봤다.  코로나19로 인해 국경이 봉쇄되고 캄보디아의 여러 공장이 위기에 놓이자 그곳에 중국계 자본이 유입됐다. 방치된 공장을 장기 임대하여 범죄 단지(웬치)를 조성하고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yS-hgpgcCJsWvtYXQJoKErYAy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인 전력 정의찬의 지귀연 공격, 나는 근거를 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9" />
    <id>https://brunch.co.kr/@@1VUp/279</id>
    <updated>2025-10-02T03:34:52Z</updated>
    <published>2025-09-30T2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 살인 범죄로 수형 생활을 했던 정의찬씨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 정무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정씨는 자신이 윤석열 재판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의 룸살롱 의혹을 최초로 제보받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정씨는 제보자에 따르면 지귀연 판사는 지난 수년간 제보자에게 20여 차례 룸살롱 접대를 받았다고 했다. 제보자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LagrZsTVJuD8cX1_YWKwTTX-5v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것은 광주 박형선에 대한 빼곡한 인생 이야기다. - [비망록] 박기순의 오빠, 민청학련&amp;middot;5.18&amp;middot;노무현&amp;middot;윤석열에 얽힌 풍운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199" />
    <id>https://brunch.co.kr/@@1VUp/199</id>
    <updated>2026-03-04T11:13:27Z</updated>
    <published>2025-09-05T09: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중가요 &amp;lt;임을 위한 행진곡&amp;gt;의 주인공인 박기순의 둘째 오빠, 노무현&amp;middot;윤석열 전 대통령과도 관계가 있었고 노무현 당선의 숨은 공로자였던 사람. 고 박형선 해동건설 회장이다. 고인은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누이인 박기순은 1978년 크리스마스를 넘긴 12월 26일 떠났는데 그는 2022년 크리스마스를 넘기지 못하고 떠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IH3QW93Vb8wNqcrvhvarSaeCk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치매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 한국에자이와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의 '치매 생태계 세미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8" />
    <id>https://brunch.co.kr/@@1VUp/278</id>
    <updated>2025-08-26T02:15:34Z</updated>
    <published>2025-08-25T09: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12일, 글로벌 제약기업 '한국에자이'가 주최하고 사람을 통한 문화디자인을 지향하는 '내 마음은 콩밭 협동조합'이 주관한 '치매 생태계 세미나' 2회 차가 온라인 공간 줌(Zoom)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사전 등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wUbpBn6_AOMQE881cp30h859x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이혼숙려캠프&amp;gt; 경제적, 정서적 결핍에 대한 이야기 - 그들의 진짜 문제는 이혼이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7" />
    <id>https://brunch.co.kr/@@1VUp/277</id>
    <updated>2025-07-27T16:33:33Z</updated>
    <published>2025-07-27T13: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t;이혼숙려캠프&amp;gt;를 열심히 봤다. 방송 윤리에 대한 고민이 없진 않았지만, 쭉 보고 나니 혼인한 부부든 아니든 현대 한국인들이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놓이는 레퍼토리는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현대를 사는 인간에게는 경제적 환경과 정서적 환경이 참 중요하다. 둘 다 충족되지 않는 사례가 있고, 하나씩 결핍된 사례가 있다. 반대로 이 두 개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Q5v7xXX54ltDN9yNHOzkfNfkh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이 만든 올림픽 금메달 -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6" />
    <id>https://brunch.co.kr/@@1VUp/276</id>
    <updated>2025-06-17T09:59:54Z</updated>
    <published>2025-06-17T09: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구 중앙떡볶이를 먹기 위해 대구에 다녀왔다.  농담이고, 정치 커뮤니티 플랫폼 폴티가 기획한 &amp;lt;지역주의자&amp;gt;에 사회자로 참여하게 되어 다녀왔다. 이번 촬영분의 출연자는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과 허승규 안동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었다.  허승규 위원장의 경우 경북 안동에서 녹색당 안동시의원 후보로 출마해 상당한 득표를 했고 다음 지방선거 때에도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POVNmmWusA--_MahTLd8p6lww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손솔 국회의원직 승계, 쓰레기들의 전성시대가 왔다 - 용혜인, 손솔 등의 국회 입성은 그 자체로 잘못된 일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5" />
    <id>https://brunch.co.kr/@@1VUp/275</id>
    <updated>2025-06-17T10:06:09Z</updated>
    <published>2025-06-17T09: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에 공석이 2석 생겼다. 최혁진, 손솔이 그 자리를 승계했다. 최혁진 의원은 당초 기본소득당으로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합의를 지키기 않았다. 그러자 기본소득당 측은 분개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되려 기본소득당의 이 같은 반응이 뻔뻔하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국회 입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Y5gf3KWV-lF6QpIkGl8vtaal1b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희대 대법원장은 '여중생 사건' 무죄 선고 안 했다 - 사법부에 대한 의견과 별개로 사실은 명확히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4" />
    <id>https://brunch.co.kr/@@1VUp/274</id>
    <updated>2025-05-16T06:20:47Z</updated>
    <published>2025-05-11T1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의 대법원 논란과는 좀 다른 이야기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각종 비판과 비난을 보는데, 그가 '자신보다 27살 어린 여성을 중학생 시절부터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면서 그 관계를 '사랑'으로 판단해 무죄를 선고한 조 대법원장은 매우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했다. ​ ​이 글의 제목에 해당 사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dcqecrW5CywbDZyxOaPZ82tb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보이스피싱을 당해 2억 원을 잃었습니다&amp;quot; - -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 피해자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3" />
    <id>https://brunch.co.kr/@@1VUp/273</id>
    <updated>2025-04-18T14:23:37Z</updated>
    <published>2025-04-18T13: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광주의 한 청년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당해 2억 원에 가까운 큰 피해를 본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관련 내용을 자세히 들어 보니, 가해자들의 수법은 이미 치밀하게 고도화되어 피해자를 7일간 셀프 감금 상태에 놓고 끊임없는 고통을 준 후 결국 돈을 빼앗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관련해서 당사자의 이야기를 심층 인터뷰해 &amp;lt;슬로우뉴스&amp;gt;에 기고했습니다.  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vD9u1XoMIxw750e_BEZK-myXB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루라이트 요코하마' 이시다 아유미의 마지막 담담했다 - &amp;quot;작은 배처럼 흔들리며 나아가는 것이 삶&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2" />
    <id>https://brunch.co.kr/@@1VUp/272</id>
    <updated>2025-03-19T14:24:05Z</updated>
    <published>2025-03-19T13: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라이트 요코하마'를 부른 이시다 아유미님이 76세를 일기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 사인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다. 이 소식은 2025년 3월 17일 일본 매체를 통해 전해졌고 이윽고 국내에도 알려졌다.  고인의 노래를 며칠 전에도 들었는데, 정말 슬픈 일이다. 이분의 노래엔 바닷바람 같은 묘한 낭만이 있다. 고인의 대표곡 '블루라이트 요코하마'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0KpHzLO6_IFqOspgoSvgV0g5f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軍, 계엄 사망자 처리 위해 종이관, 영현백 준비했다? - 완전히 잘못된 보도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1" />
    <id>https://brunch.co.kr/@@1VUp/271</id>
    <updated>2025-03-19T18:17:29Z</updated>
    <published>2025-03-19T12: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amp;nbsp;MBC는 [단독] '종이관 1천 개'&amp;middot;'영현백 3천 개'‥군의 수상한 '시신 대비'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군이 12.3 반란으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두고 3천 개의 영현백을 준비했다는 취지의 보도였다. 이 보도를 보고, 분노했다. 그들이 유혈사태까지 감수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수천 구에 달하는 시신 처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dMUmxJMzi3ursVmX8TlAm6Y7R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범죄자' 엄벌, 이건 부동산 문제이기도 하다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⑦</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69" />
    <id>https://brunch.co.kr/@@1VUp/269</id>
    <updated>2025-01-14T12:20:00Z</updated>
    <published>2025-01-07T14: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발생한 일련의 치안 위협 사태를 두고 얼룩소에 &amp;lt;지금 필요한 건 '중학생 과잉진압'이 아닌 '사회적 고독 해소'&amp;gt;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그러자, 어떤 분이 &amp;quot;지금 우리나라는 법과 형량이 매우 약할 뿐만 아니라 (범죄자들을) 관리하거나 범죄를 일으킬 수도 있는 사람들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다&amp;quot;는 내용의 답글을 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ry6EAO0H6R7zFGY81mkKV_Al1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amp;lt;콘크리트 유토피아&amp;gt;를 보고, 나는 부끄러웠다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68" />
    <id>https://brunch.co.kr/@@1VUp/268</id>
    <updated>2025-01-08T14:19:12Z</updated>
    <published>2025-01-07T14: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9일 개봉한 영화 &amp;lt;콘크리트 유토피아&amp;gt;를 당일날 CGV 광주터미널 IMAX관에서 봤다. 나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어느 쪽에 공감하고 있는지 돌아보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만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amp;lt;콘크리트 유토피아&amp;gt;가 준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영화는 디스토피아가 온 한국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파트에 파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PNt8cB6lFZHheIi2JS5uZ4AE3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해자의 서사'는 충분히 검토되어야 한다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67" />
    <id>https://brunch.co.kr/@@1VUp/267</id>
    <updated>2025-01-07T14:49:01Z</updated>
    <published>2025-01-07T14: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NS에서 '가해자의 서사'에 대한 논쟁을 접했다. 그 중심에는 한 문장이 위치했다. 바로, &amp;quot;가해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말라&amp;quot;는 말이었다. 그러나 &amp;quot;가해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말라&amp;quot;는 말은 이상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서사라는 건 부여되는 게 아니라, 부여됨과 별개로 이미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굳이 특정 주체가 부여하지 않아도 모든 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O_7qamMFzQGlhM1VVPqquqynS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부림 사건 '중학생 진압' 아닌 '고독 해소' 필요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④</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66" />
    <id>https://brunch.co.kr/@@1VUp/266</id>
    <updated>2025-01-07T14:47:29Z</updated>
    <published>2025-01-07T14: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사회를 떨게 한 칼부림 사건 직후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소재 부용천에서 사복경찰 2명이 중학교 3학년 학생에게 불심검문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들은 자신들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 시민에게는 이 같은 불심검문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이는, 현행 법률에 명시돼 있다. 경찰관직무집행법 제3조 제7항에 따르면, &amp;quot;(대한민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1wAxACgz2sDBkb3Z07SM6jfYn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부림 사건', 공포와 증오 아닌 관용 필요하다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③</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65" />
    <id>https://brunch.co.kr/@@1VUp/265</id>
    <updated>2025-01-14T12:56:46Z</updated>
    <published>2025-01-07T14: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대표적 사형 폐지론자인 김형태 변호사는 지난 2012년 &amp;lt;한겨레&amp;gt;에 쓴 칼럼에서 지난 2011년 발생한 '노르웨이 연쇄 테러 사건'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p;quot;지난해 노르웨이에서 브레이비크라는 인물이 조그만 섬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총을 마구 쏴 대서 무려 77명을 죽였다. 우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아마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q15b_HJ2QZfAF-Lhk5aAvx-5j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총련 '살인자'까지 적격 판정한 민주당, 치가 떨린다 - &amp;lt;얼룩소&amp;gt; 작성 글 아카이브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VUp/270" />
    <id>https://brunch.co.kr/@@1VUp/270</id>
    <updated>2025-01-08T04:45:10Z</updated>
    <published>2025-01-07T14: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가 남총련 의장을 지냈던 정의찬씨에 대한 총선 후보자 '적격' 판정을 결정했다. 정씨는 오는 2024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이며, 전라남도 해남&amp;middot;완도&amp;middot;진도군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지난 10월 22일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 그 주제는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좋은 정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Up%2Fimage%2F9g2LmpEMeUbmlLQiJzwuQir-5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