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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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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on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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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차 경력을 뒤로 하고 외국계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한 달 만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되지 않기 위해' 퇴사를 했다. 이런 나도 스스로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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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5T15:4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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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이 유독 힘들고 이직만 하면 불안증이 찾아와요 - 평범은 완벽주의의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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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6:57:30Z</updated>
    <published>2024-12-04T06: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퀴즈에 김주환 교수가 나와 인정중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욕구가 있고 인정욕구는 당연하고 건강한 것이지만 인정중독은 개인을 결국엔 힘들게 하고 불행으로 몰아넣는다는 것이다.   인정중독이란 모든 나의 결정과 판단의 기준을 나의 가치가 아닌 타인의 시선 혹은 타인의 가치에 두는 것이다. 즉, 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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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평범함에 대하여 - 내 안에 아빠를 꺼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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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2:19:13Z</updated>
    <published>2024-09-09T07: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 말에 퇴사하고 이제 막 만 두 달을 넘겼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물으면 첫 째 달은 장기휴가를 보내는 느낌이라 내가 퇴사를 한 건지&amp;nbsp;실감이 잘 나지 않았고, 둘 째 달은 '내가 대체 뭘 한 거지? 큰 일을 낸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불안해하며 보냈다. 채용 공고를 뒤지고 지인들에게 연락을 돌려 일자리가 없는지 물었다. 경력 공백이 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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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닌 내가 되려고요. - 아무것도 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한 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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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2:16:39Z</updated>
    <published>2024-06-18T10: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3년 근무하던 회사를 뒤로하고 외국계 대기업에 입사 한지 한 달 반 만에 사직 의사를 표했다.  &amp;quot;먼디 씨, 너무 당황스럽네요. 대체 이유가 뭐예요? 여태까지 너무 잘 따라오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amp;quot; &amp;quot;팀장님, 죄송하지만 저 더 이상은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일을 잘해 낼 자신이 없습니다.&amp;quot; &amp;quot;먼디 씨,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렇게 어렵게 면접 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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