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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글로 남겨 봅니다. 글에 대한 무서움은 접어두고 일단은 자주, 많이 써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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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6T16:1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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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 기술 사이의 균형 2 - 교과 본질 보호 원칙과 교사의 판단적 전문성에 관한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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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55:57Z</updated>
    <published>2026-03-20T01: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부. 경계가 흔들리는 시대 (계속)  도구가 수업을 잠식하는 방식 &amp;mdash; 보이지 않는 침식 교과의 본질이 잠식되는 방식은 대개 드라마틱하지 않다(여기서 말하는 것은 모든 수업이 혹은 일반적 상황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몇 수업에서 드물게라도 경험하게 되는 교과의 본질이 흔들리는 사례이다. 대부분의 수업은 선생님의 교육전문성을 기반으로 교육과 기술이 조화롭게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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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 기술 사이의 균형 1 - 교과 본질 보호 원칙과 교사의 판단적 전문성에 관한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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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0:50:28Z</updated>
    <published>2026-03-14T00: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mdash; 질문이 쉬운 것처럼 보일 때, 실은 가장 어렵다  교육이 먼저인가, 기술이 먼저인가. 이 질문은 묻는 순간 답이 나온다. 교육이 먼저다. 목적이 수단에 앞서야 한다는 것은 교육학의 기본 전제이고, 상식의 영역이다. 나는 교육공학을 학부부터 박사까지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 명제를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교육공학은 교육을 위한 기술의 학문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QyoSQosADK431rsPOy8nVbD2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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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빨래 - 좋은 뮤지컬을 넘어, 함께 공감하고 성장하는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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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01:57:38Z</updated>
    <published>2022-06-10T15: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6월 10일, 빨래 26차 프로덕션 첫곳을 봤다. 해당 공연은 8명의 배우 중, 7분이 빨래가 처음인 배우로 이뤄진 공연이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빨래다운 정말 멋진 공연이었다.   좋아하는 뮤지컬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뮤지컬을 좀 아는 척하려하는) 나의 답은 다음과 같다. - 주인공의 서사에 몰입해서 즐기는&amp;nbsp;뮤지컬로 지킬앤 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Szps-anuxclNFsnGTGpXVIFAN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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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의 음악이 내 취향일 때 - 그런 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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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9:08:09Z</updated>
    <published>2022-04-24T0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은 용납하지 않는 나의 생체리듬으로  일요일 아침 7시 부터 눈을 뜨지만  침대에서 더 누워있어야 낮에 더 힘을 쓴다라고 외치며 침대에서 버텨보지만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고작 5분이 지나있다.   결국 일어나 일요일 시작한다. 일요일, 나의 평온한 루틴은 든든한 아점을 먹고 단골 카페에 가서 플랫화이트를 한잔 마시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일들을 만나러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NZT1i__ATfxdOnFipO3lOFYIF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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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질적연구 연대기 - 내 질적연구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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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0:23:50Z</updated>
    <published>2022-03-01T03: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실에 가기 전에 단골 카페에 왔다.  주말에 1시간 정도 카페에서 플랫화이트를 마시며 종이에 이런저런 낙서를 하는것은 내  일상의 큰 행복이다.   오늘은 내 질적연구 연대기를 생각나는데로 한번 정리해보았다.  잘 모르던 객관성이 없다고 생각하던 연구방법에서 흥미로운 연구방법으로 그러다가 조금씩 알게 되니 어려운 연구방법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rDJ6ClXh8zNEbbXmX3IlHQOXH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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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 싫은 글과 쓰고 싶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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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22:54:06Z</updated>
    <published>2022-02-27T12: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째 쓰기 싫은 원고와 마음의 싸움을 하고 있다. 시간도 충분하고, 머리속에 글에 대한 구조도, 주요 소재들도 마련이 되어 있다. 하지만 글의 진도는 전혀 나가지 않고 있다. 단지, 써야하는데 써야하는데 하는 무게만 늘어나고 있다.  지금도 그 글이 쓰기 싫어서 브런치 글을 쓰고 있다. 이럴 때는 &amp;quot;마감시한 임박&amp;quot;이라는 압박이 최고의 해결안이기에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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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표 하나, 매년 7월 31일 논문 투고하기 - 나만의 생일을 기념하는 방법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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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0:55:54Z</updated>
    <published>2021-08-01T14: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31일은 개인적으로 나의 생일이다. 부모님께 감사의 전화를 드리는 날이다.  7월 31일은 연구자의 나에게는 주요 학술지의 투고 마감일이다. 1년에 4편의 학술지를 발간하는 주요 저널들은 논문 투고 마감일이 7월 31일이다.  내 삶의 모습 중, (현재) 일상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은 &amp;quot;연구자로서의 도재우&amp;quot;이다.  2020년, 2021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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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선택을 최고의 선택으로 -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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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0:23:05Z</updated>
    <published>2020-06-08T10: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전 페이스북에 쓴 글이다. 교육공학을 전공으로 유학을 준비하며  '내가 될까?'라는 불안함을 가진체  미국의 대학에 지원했었고 그 결과로 지원한 6개 대학 중 5개의 대학으로부터 합격통지를 받았다.   처음엔 하나만이라도 되길 했는데.. 5개의 대학이 되니 더 어려운 &amp;quot;선택&amp;quot;을 해야하더라  교육공학으로 가장 전통있고 유명한 대학 대학 이름 그 자체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0eCgSD9iVlDf2MArBpGVaedAZ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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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자를 위한 Zoom 설정 - 내가 수업할 온라인 강의실 환경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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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1:44:19Z</updated>
    <published>2020-04-15T14: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과 학교가 &amp;quot;실시간 온라인 수업&amp;quot; 또는 &amp;quot;화상수업&amp;quot;을 수업 전달 방식으로 채택하고 Zoom을 이를 위한 플랫폼으로 설정함에 따라 Zoom은 &amp;quot;온라인 강의실&amp;quot;이 되었다.  교수자는 이제 이 강의실을 내가 강의 하기 셋팅할 필요가 있다. 교수자는 면대면 수업에서 자신의 수업 스타일, 수업전략, 수업내용 등의 특성에 따라 책상 배치를 바꾸거나 빔프로젝트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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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되는 초기 질적연구자들을 위해 - 질적연구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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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9:48:50Z</updated>
    <published>2020-04-10T10: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되는 초기 질적연구자들을 위해  &amp;ldquo;시작되는 초기 질적연구자들&amp;rdquo;이라.. 그들이 누구인가에 대한 추측은 사실상 쉽다. 아마도 그들은 1) 대학원에 처음 입학해서 연구방법론 수업을 듣는 대학원생이거나 2) 석사 논문으로 질적연구방법론의 채택은 고민 혹은 채택 당해(?) 수행해야 하는 이들일 것이다.  연구방법론이라는 것 자체가 대학원을 입학하며 연구자로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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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수업 설계를 위한 템플릿 - 온라인수업 설계를 위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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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2:00:31Z</updated>
    <published>2020-03-31T09: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수업을 설계해야하는 교수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수업 설계를 위한 템플릿 (하나의 접근)  교육부는&amp;nbsp;&amp;nbsp;4&amp;nbsp;월&amp;nbsp;&amp;nbsp;9&amp;nbsp;일부터 고&amp;nbsp;3 &amp;nbsp;학생들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원격수업을 토대로 한&amp;nbsp;&amp;nbsp;'온라인 개학&amp;nbsp;'을 시행하겠다고&amp;nbsp;&amp;nbsp;31&amp;nbsp;일 발표했다&amp;nbsp;.&amp;nbsp;즉&amp;nbsp;,&amp;nbsp;공교육 제공에 있어&amp;nbsp;&amp;nbsp;온라인 수업에 대한 의존도가 지속&amp;nbsp;될 전망이다&amp;nbsp;.&amp;nbsp;기존의 면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37Yy7vPrjeIQCEcPg13AY1HS6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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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amp;nbsp;&amp;nbsp;수업을&amp;nbsp;위한&amp;nbsp;Zoom&amp;nbsp;활용방법 - 수업결손에 대안으로 온라인 강의를 운영하는 교수자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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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9:21:30Z</updated>
    <published>2020-03-17T14: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amp;nbsp;&amp;nbsp;수업을&amp;nbsp;위한&amp;nbsp;Zoom&amp;nbsp;활용방법  코로나19로 인하여 개강이 연기되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수업 결손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온라인 교육을 개발하고 있다. 이때 온라인 교육의 개발과 운영은 교수자의 몫이다. 면대면 수업을 해오던 교수자에게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한 100%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는 것을 쉽지 않은 과제이다. 학부, 석사, 박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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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퍼즐이라면...&amp;nbsp; - 나는 퍼즐은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퍼즐은 만드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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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11:14:14Z</updated>
    <published>2020-01-19T10: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오늘이라며 5년전 찍은 사진을 보게되었다. 완성되지 못하고 땅바닥에 흘려진 퍼즐들.. 이 당시에 이 그림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을 했었다. 지금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때와는 또 다른  저 퍼즐들은 완성되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진 퍼즐들이다. 하지만 난 저 떨어진 퍼즐의 조각들이 만들어낸 모습에서 &amp;quot;메시지&amp;quot;를 느꼈고, 사진으로 담았다. 그리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UaNkK4N2f7JvPvNxnyrAAbjp-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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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에 효율성이라는 단어를 더하니 포기가 결정되더라 - 도전을 포기하게 만드는 무서운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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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13:58:46Z</updated>
    <published>2019-10-13T05: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을 하는(혹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amp;quot;효율성&amp;quot;이라는 단어를 더하니 그 도전은 하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도전이 되는 것 같다. 즉, 포기하게 되더라. 포기라는 단어를 애써쓰기 싫어 효율성이라는 조금 멋진 표현으로 애둘러 말하지만 도전을 포기하게 되더라.  항상 나를 응원해주는 친구로부터 PDF 파일을 하나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공고!! 두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vOoTHbSDHgOBWMkaiiMVzuJmG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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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는 카카오톡으로 - 생일날 감사 일기 쓰다가 나도 모르게 쓰게 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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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8T04:03:35Z</updated>
    <published>2019-07-31T1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을 맞이한 나에게 보내는 편지 생일입니다. 2012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그렇게 길어질지 예상하지 못했던 유학시절을 보내면서 거의 7년 만에 한국에서 보내는 생일이다. 유학을 떠날 때도 생일을 앞두고 떠났다. 왠지 생일을 하고 가면 그 자리가 부모님께 죄송한 자리가 될 것 같아, 눈물 한 방울이 날 것 같아 생일 전에 출발하는 것으로 비행기 티켓을 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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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도 디스켈링이 필요해! 너를 위해 너에게 멈춤을 - 톱날을 갈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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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8T15:13:19Z</updated>
    <published>2019-06-28T12: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도 디스켈링이 필요해! 너를 위해 너에게 멈춤을 허락하라  내가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는 &amp;ldquo;살 빼야하는데&amp;rdquo;이다. 난 왜 살이 찔까? 나라는 엔진이 연료가 주입되는 만큼(먹는 만큼) 작동하지(활동, 운동) 않기 때문이다. 혹은 내가 출력할 수 있는 엔진양은 일정한데 휘발유를 연료통에 가득 채워 넣고 그것도 모자라 말통에 휘발유를 꽉꽉 채워 트렁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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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질적연구를 시작했을까? 나는 어떻게 질적연구자 - 질적연구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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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6:22:25Z</updated>
    <published>2019-06-25T12: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질적연구를 시작했을까? 나는 어떻게 질적연구자가 되었는가?  나는 분명 숫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무언가 딱 맞는 것을 좋아하고, 명확한 계산을 좋아한다. 어쭙잖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는 사람이다. 그런 나는 지금 스스로를 질적연구자라 말한다.  나는 왜 질적연구를 시작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쉽게 할 수 있다. &amp;ldquo;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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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 기차에서 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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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5T04:54:30Z</updated>
    <published>2019-01-25T04: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궁화를 탄다.  가끔 친구들은 아직도 무궁화가 다녀?하는 놀라움의 표현을 하기도 한다. KTX는 다니지 않는 곳에 사는 촌 아이인 나에게 무궁화는 여전히 내게 가장 감사한 교통수단 중 하나이다.  서울행, 3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기차에 탔다. 내 자리에 앉아 쉬던 군인동생에게 양해를 구하고 내 자리에 앉았다. 잠시 후, 옆자이에 화장실을 다녀오신 할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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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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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8:13:21Z</updated>
    <published>2019-01-04T1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 촌 아이가 아파트에서도 살아본적 없는 아이가 63빌딩도 가보지 못한 아이가 집이 부유하지도 않은 아이가 1년에 국제선 비행기를 10번이나 타는 삶을 살지 알았겠는가? 미국에서 6년, 몽골에서 1년을 살지 알았겠는가?  1월 4일 국제선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다.  비행기가 인천공항에 내릴때는 언제나 뭉클함이 절로 일어난다.   2019년의 첫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sv%2Fimage%2FrizVRsRCauBunqBFfbGvYQfG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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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 자기계발 - 평범한 사람의 자기개발 이야기, 10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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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9:15:28Z</updated>
    <published>2019-01-02T16: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개발 강의를 준비하며 그리고 대학생의 자기개발과 관련된 교재를 집필하면서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적이 있다. 내가 자기개발이라고 표기하니 자기계발로 표기를 바꾸라고 하셨다. &amp;quot;네!&amp;quot;하고 바로 바꾸었다.  내가 자기개발or계발을 써야 될때, 나의 손가락은 자연스레 자기개발로 타이핑한다. 아마도 내 머리속 사전에 이 단어는 자기개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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