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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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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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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킴라이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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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9T15:0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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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의 여섯기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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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1:17:03Z</updated>
    <published>2025-09-20T1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서니얼 브랜든의 책을 읽고 있다. 재밌어..너무 재밌어..  생각나는 몇가지들만 주룩 적어볼 예정. 내 기억에 의존한 해석을 적는 거라 책의 내용과는 좀 다르거나 왜곡? 되었을 수도 있다.   1. &amp;quot;자존감은 존재자체를 기뻐하는 마음이다.&amp;quot; &amp;gt; 강아지가 자신이 '있다'는 그 마음 자체를 즐겨하며 놀이하는 모습을 보며 저것이 자존감 그 자체라는 말을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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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되는 루이즈 부르주아 전시 - 호암미술관 8.30일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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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50:39Z</updated>
    <published>2025-07-29T09: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이즈 부르주아는 사실 내가 화가나 작가의 이름을 외우는 편은 아닌데 저번에 호암 미술관을 갔을 때, 리움 미술관에서 본 똑같은 거미 동상이 있어 매료되었던 적이 있다  그 때 잠깐의 리서치를 통해 거미라는 작품이 엄마를 나타낸다는 걸 배웠는데 그게 매우 매혹적이었다 거미와 엄마를 연결짓는 스토리가 너무 신기했기 때문이다  Louise Bourgeois f</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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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브런치 - 무엇을 올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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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31:14Z</updated>
    <published>2025-07-29T08: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잘 안하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이렇게 장수 플랫폼이 되어 기쁘다. 나만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공백기? 운동 방법? 커머스 SEO 방법? 영어공부방법..?  영상 제작기..?? 삶을 재미나게 사는 법?? 취미가 없는 사람들의 취미 부업 도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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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씨엠립의 재발견 - 나무와 호수와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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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16:44:16Z</updated>
    <published>2018-11-15T15: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 씨엠립이 좋았던 이유를 꼽으라면 단연 앙코르 와트가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그러나, 유적지를 제외하고 의외로 너무 멋있었던 부분들은  앙코르 와트 주변에 호수와 열대우림으로 둘러싼 자연이었다.  툭툭을 타고 지나갈 때 나무의 꼭대기도 보이지 않을 만큼 거대한 열대우림들이 끝까지 펼쳐지고 호수 주변에 돗자리를 깔고 소풍을 하는 가족들을 보며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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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좋아하는 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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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4T16:00:22Z</updated>
    <published>2018-09-16T16: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글을 쓰는 사람, 작가가 되고 싶다고&amp;nbsp;생각을 한 건 아니었지만 기록을 좋아하는 내게 글도 하나의 기록이 된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듯 하다  요새는 집에 돌아오면 크게 할 게 많지는 않아서 넷플릭스 2-3편을 보고 책을 읽다가 수영을 하러 갔다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곤 한다  결국엔 혼자의 시간을 폭 넓고 유익하게 보낼 시간들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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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25일살이] 치앙마이 한 달살기의 핫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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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52:21Z</updated>
    <published>2018-06-25T09: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부터 시작해 볼까?  2017년 4월에 방콕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2017년에 라오스 여행 하면서 만난 미국인 친구로 부터 알게 되었었다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한 달 살기'로 핫하진 않았고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다  2018년 부터 주변 친구들이 다녀오더니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살기 키워드로 부쩍 핫해졌다  직접 다녀와 본 결과 왜 한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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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세이를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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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16:47:43Z</updated>
    <published>2018-06-25T09: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한국말로 표현하고 싶어서다  원래는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영어로 글을 써보고 싶었다  근데 영어로 말하는 거보다 글로 쓰는 건..&amp;nbsp;매번 힘들더라 왜냐면 생각을 한국어로 하니까  한국어로- 의식의 흐름대로- 쭉쭉 써보는 게 재밌고 해소도 되고  여행 다녀온 사진들을 인스타에 옮길 때마다 사람들이 &amp;quot;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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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일의 동남아 여행 에세이 시작 - 꼭 떠날 필요 없다. 자기에게 맞는 타이밍에 떠나면 되는 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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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8Z</updated>
    <published>2018-06-25T09: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 끝에 어렵게 퇴사를 하고 나서는 대학교 때 장기 배낭여행을 못 해본게 조금 한이 되어 가지고 두달 내지 세달 정도는 멀리 길게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행동에 옮겼다  집에서 두 달 정도 쉬다가 마침 친구가 다낭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있어서 베트남 다낭을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시티 캄보디아 시엠립 태국 방콕 태국 치앙마이 태국 빠이 다시 태국 치앙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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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25일살이] 비건 음식점들 추천 - 채식주의자가 아니어도 좋아할 만한 채식음식점 3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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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00:57:06Z</updated>
    <published>2018-06-04T09: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단 채식주의자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채소는 좋아했지만 그래도 육식도 포기하지 못했던 잡식 주의자다  치앙마이에는 서양 친구들이 참 많은데 이 중 꽤 많은 부류의 친구들이 비건이고, 게다가 요가도 좋아한다 그래서 요가도 핫하다!&amp;nbsp;(나중에 요가 클래스도 올려야지*)  그래서 어느 음식점을 가던 비건 메뉴가 따로 있고, 태국인 사장님이 그룹을 만나면 &amp;quot;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5R%2Fimage%2FcFlB6o3ejzxDSQ12sIMJKg13X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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