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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몰트 자이언트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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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990년부터 하위권에 머물렀던 롯데자이언츠를 30년 넘게 좋아하면서.. 2008년부터는 싱글몰트 위스키에 빠진 자이언트박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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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9T22:2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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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롯데자이언츠의 황금 라인업... - 3할 타자가 5명 후덜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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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01Z</updated>
    <published>2021-04-14T08: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번타자 전준호 2번타자 이종운 3번타자 박정태 4번타자 김민호 5번타자 김응국 영원한 3할타자 장효조, 온몸을 사리지 않았던 공필성, 3루수는 최단신에 속하는 한영준 그리고  꽃미남 같았던 김민재, 박계원 유격수 외야에도 대타 조성옥 수비전문 김종헌  92년도의 타선만 보면 정말 롯데의 가장 조화로운 타선이었다해도 될 라인업이었고..  투수에는 우완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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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몰트 위스키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30년 팬심 우승은 2번 그리고 싱글몰트 위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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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19Z</updated>
    <published>2021-04-13T01: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롯데 자이언츠를 좋아했던&amp;nbsp;30년이 넘는 팬심과 싱글몰트 위스키를 알고 즐기기 시작한 2008년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조금씩 틈틈이 그때그때의 기억으로 조금씩 적어보려고 한다.  첫 이야기는 프로야구를 끔찍이 싫어했던 이야기다.  나의 아버지는 전라도 출신으로 해태 타이거즈의 왕팬! 하지만, 당시 국민학생이던 난 주말에 지상파에서 야구 중계하는 게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7T%2Fimage%2FA973cxZE1qfcXl6LudWYj3J38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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