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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k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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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블랙키스튜디오 믹싱/레코딩 엔지니어 블랙키입니다.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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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9T23:5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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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be Condenser Microphone - UA Bock 251 을 구매하기 까지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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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4:20:29Z</updated>
    <published>2024-03-19T02: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지금까지 보컬 레코딩에는 Neumann U87을 메인으로 사용해왔다. 스튜디오의 스탠다드 마이크라고 불리는 이유가 납득이 될만큼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녹음하는데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마이크였다. 그러던 중 유명한 디바의 녹음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녹음을 하고 믹싱을 하다보니 이분의 목소리에 뉴욕에서 일할 때 사용했던 U67, 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yAVf4DT6aoCo0CrOUsCFX7pqT2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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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 드럼 믹싱팁 - MIXING 101 E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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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4:10:23Z</updated>
    <published>2023-05-19T04: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 악기 드럼, 샘플 드럼&amp;nbsp;소리에 익숙해져 있는 경우 리얼 드럼으로 레코딩 된 소스를 믹싱하게 되면 소리 잡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어느 정도 정리된 소리들로 구성된 샘플들에 비해서 스네어 마이크에 들어간 하이햇 사운드, 탐 마이크에 들어간 스네어 사운드 등&amp;nbsp;원하지 않는 소리가 함께 녹음된 경우도 있고, 마이크 간의 위상 차이로 인해 드럼 소스들을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vrr9YpoHQBx37HbrRy8OsaiZhC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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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오디오 EQ 셋업 - 일상 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오디오 팁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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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6:45:43Z</updated>
    <published>2023-02-17T08: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믹싱에 대한 이야기와 별개로 일상 생활에서 도움이 될만한 오디오 이야기들도 해보려고 한다. 그 첫번째, 카오디오에 있는 이퀄라이저 셋업에 관한 이야기.  대부분의 차에는 고음/중음/저음의 이퀄리이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는데 지금까지 대부분의 차에서 고음을 조금 올리고, 중음을 내리고, 저음을 올리면 전부 플랫하게 맞춰놓는 것보다 소리가 좋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fJJo0FKXcM09FWVMuSwuWNCsv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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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렉트릭 기타 앰프 마이킹 - MIXING 101 Ep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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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3:58:30Z</updated>
    <published>2023-02-08T08: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Kemper, UAFX 등의 앰프 시뮬레이터 장비들로 마이킹을 하지않고 라인 입력을 통해 기타 사운드를 만들고 녹음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를 녹음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기타 앰프를 사용하는 것이다. 기타와 앰프의 조합에 따라 낼 수 있는 소리는 정말 다양하고 기타리스트들은 그 수많은 조합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찾기위해 여러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ZKNJkcf5HVixYea-UJ2zjmpSau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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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믹싱 엔지니어가 되려면 - MIXING 101 Ep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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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04:26:20Z</updated>
    <published>2023-02-03T0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살고 있을 때 AES(Audio Engineering Society) Convention 에서 전설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 Bob Ludwig(밥 루드윅)을 만나서 몇 마디&amp;nbsp;이야기를 나눠볼 기회가 있었다. 그 때 나는 그에게 '좋은 엔지니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어떻게 보면 대답하기 까다로울 수 있는 이 넓은 범위의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rFCOoCgU9f7JKsr7Cy6cyOi2P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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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퀄라이저를 잘 사용하는 방법 - MIXING 101 Ep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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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5:01:57Z</updated>
    <published>2023-01-25T08: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퀄라이저(EQ)가 처음 만들어진 계기는 전화를 할 때 라인을 타고 전달되는 목소리가 원래의 목소리와 같은(Equal) 목소리로 들리게끔 해주는 기능을 위해서였다. 그렇게 처음 고안된 이퀄라이저는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그것보다는 조금 더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다. 불필요한 음역대를 줄여주고 필요한 부분은 더해서 좋은 소리로 들리게 만들어주는 것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VS2w6IK6cnnpZtoTas8DNLwm8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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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싱에도 순서가 있을까 - MIXING 101 Ep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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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2:35:43Z</updated>
    <published>2023-01-18T04: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비 관련 질문 이외에 또 많이 받는 질문 중의 하나가 믹싱을 할 때 어떤 순서대로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답하려면 일단 어디서부터를 믹싱이라고 해야하는지 정의가 필요할 것 같다. 파일을 DAW상에 배열해놓고 소스들의 Input/output gain을 정리하고, 원하지 않는 노이즈를 제거하고, 보컬튠을 하는 등의 작업은 믹싱 전의 준비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P_cvaiskv5o_oTfUTVE96PG31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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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세이브할 수 있는 장비 구입 방법 - MIXING 101 Ep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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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8:13:24Z</updated>
    <published>2023-01-13T04: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려서부터 파이널판타지, 드래곤퀘스트 같은 JRPG 게임을 좋아했다. 새롭게 도착하는 마을에서는 항상 새로운 무기와 방어구를 팔고 있었는데 값비싸고 성능이 좋은 것과 그거보단 조금 싸지만 성능도 조금 떨어지는 장비들을 함께 파는 경우가 많았다. 처음에는 돈도 충분하지 않아서 조금 싸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장비보다는 성능이 좋은 것을 먼저 사고 그 장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bW_tkL671IWe1Cn0abgL_XJUtfw.PN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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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장 컴프레서를 하나만 살 수 있다면 - MIXING 101 Ep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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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4:44:10Z</updated>
    <published>2023-01-10T04: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는 아날로그 아웃보드 장비가 좋은 사운드를 위해서 꼭 필요한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디지털 플러그인에 비해서 사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고, 하드웨어 장비가 없다고해서 좋은 믹스를 못한다거나, 반드시 꼭 아날로그로 해야만 소리가 좋은건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래도 아날로그 장비는 특유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서 십수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elbqkqxPdoFtukgNyT0SDXF8t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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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 아웃보드 vs 디지털 플러그인 - MIXING 101 Ep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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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4:35:56Z</updated>
    <published>2023-01-06T03: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말한 장비들을 좋은 퀄리티로 마련했다면 사실 소리의 본질을 좋게 만드는 장비 업그레이드는 이미 충분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믹싱을 하고 하루지나서 들어보면 내가 만든 사운드는 못 들어줄 수준이고 며칠을 처음부터 반복해도 점점 더 소리는 이상해져 갈 뿐인 경우가 많다. 그렇게 어떻게하면 나도 믹스를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다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JpAeW2-o63vyMrQi7QLfO94Fc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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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마이크 선택하기 - MIXING 101 Ep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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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2:51:54Z</updated>
    <published>2023-01-05T07: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오인터페이스, 프리앰프, 모니터 환경이 괜찮아졌다면 그 다음에는 어떤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게 좋을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떤 작업을 많이 하느냐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번에는 마이크에 관한 이야기을 해볼까한다.  지금에 와서는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마이크들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한 개, 많아야 두 개 정도의 마이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kQbeqQ-HjqiMXzVZzEssmKMKf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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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장비를 먼저 업그레이드 할까 - MIXING 101 E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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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35:36Z</updated>
    <published>2023-01-04T02: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장비를 먼저 바꾸는게 좋을까 작업을 하면서 여러 클라이언트들, 동료 엔지니어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 중의 하나가 '어떤 장비를 먼저 바꾸는게 좋을까요?' 인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은 근본적인 사운드의 퀄리티를 좋아지게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해주는 경우가 많다.  1. 오디오인터페이스/컨버터 요즘의 음악 작업은 디지털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NtQRreGFCLoewdwINq-kCoFaw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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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만드는 엔지니어의 브런치 - 믹싱/레코딩 엔지니어, 블랙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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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1:42:57Z</updated>
    <published>2023-01-04T02: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믹싱/레코딩 엔지니어 블랙키입니다. 제 브런치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 NYU Steinhardt Music Technology 석사 과정을 마치고, 지미헨드릭스가 만든 Electric Lady Studios,&amp;nbsp;뉴욕 힙합/R&amp;amp;B 아티스트들의 스튜디오 Engine Room Audio 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서울에 돌아와서 2017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E%2Fimage%2FwQLBzO7NWt3crO6jzbqO0rgdX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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