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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준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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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즐거움과 모험이 가득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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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00:2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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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보는 강아지 태평AI - 학교 과제로 사주 챗봇 만들어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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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8:18:02Z</updated>
    <published>2025-06-15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me/Taepyung_SajuBot?start=true  대학원과제로 사주보는 챗봇 만들어봤어요  텔레그램기반이어서 텔레그램 설치가 필요해요! 아직 부족하지만 가능한분들은 사용후 내부 피드백링크에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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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행의 흐름으로 내 사주 보기 - 진짜는 가장 기본적인 것에 있다. 오행의 흐름으로 사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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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22:16Z</updated>
    <published>2022-11-26T1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한 분야에서 특출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안다. 최고 지향의 전문가는 항상 어딘가 따로 있기는 있는데 말이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도, 그 의사 선생님의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세 개 이상의 병원 진단을 받아보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사주 상담가들은 어떨까?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cdMoQqZ0gHeytckjPnZWz1RNc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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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오행 건강운 - 오행과 오장육부의 연결, 그리고 허증과 실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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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0Z</updated>
    <published>2022-10-12T13: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작성하고&amp;nbsp;벌써 반 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오래 쉬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한 번 마음먹고 키보드를 잡는다는 것 또한 자유의지가 아니지 않나싶습니다. 사주가 재미있기는 한데, 나의 거의 유일한 취미인데, 글 쓰는 일은 정말 귀찮기도하고 먹고사는 문제로 바빠서요.  그런데 계속 알람이 오더군요. 조회수 '1,000회 돌파!' 라고 말이죠.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gY-mjzJGhEkOw96OEk1gorJh7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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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하나 - 우주의 모든 존재를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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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2:06:56Z</updated>
    <published>2022-04-17T1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다음 글은 일간의 '나'를 기준으로 나머지 글자를 바라보는 '육친'관계를 파악할 것인데, 그전에 이번 글에서 세상과 나를 동일하게 보는 법을 이미지로 만들어 공유합니다.  '세상'과 '나', '우리'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명리를 배우다 보면, 타인과 세상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고, '부모복이 없다.' '배우자 복이 없다.' 등 부정적 소리를 많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ZVLHSMxvEskDh6NjnJLkB84aY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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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수 - 꽁꽁 언 얼음과도 같이 모든 것이 압축된&amp;nbsp;한겨울의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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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3:02:54Z</updated>
    <published>2022-04-17T05: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수 꽁꽁 언 얼음과도 같이 모든 것이 압축된 한겨울의 상태 외부적으로 둘러쌓인 음 에너지가 가장 큰 상태이지만, 반대로 그 압력이 너무 강해 내부적으로는 균열과 팽창이 시작되어 양기가 꿈틀대요.  #상관성향의_계수 예술, 두뇌회전, 욕심, 계산, 독립, 저항,&amp;nbsp;반항, 명석함, 예민, 디테일, 상황파악  #계수가_강한_사람들이 사람들은 탐구하는 것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WrmoEEk4pj0yaJnj_nmQnQZxv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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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 - 드디어 겨울이 시작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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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5:31:11Z</updated>
    <published>2022-04-17T05: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수 드디어 겨울이 시작되었어요. 초겨울은 땅에 떨어진 것들을 다 주워담아 밑으로 가두어버립니다. 세상의 모든 양 에너지를 다 내부로 품고 들어가버릴 음 에너지의 기세!  #식신성향의_임수 자유, 창의, 예술, 교육, 지혜, 기술, 재능, 미식  #임수가_강한_사람들 이 사람들은 품격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힘든 일은 하기싫어요. 사람들도 멋있는 사람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OeSS3I6Zben7nFF3dBoNqbds1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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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금 - 가을도 결국 무르익고, 이제는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만추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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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23:58:32Z</updated>
    <published>2022-04-17T04: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금 가을도 결국 무르익고, 이제는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는 만추의 계절!  음기가 너무 세지기 전에 서둘러 열매를 다 주워야 해요. 조금만 더 늦으면 다 얼어버리거든요. 신경이 곤두섭니다.  #겁재성향의_신금 이기적, 경쟁적, 계산적, 계획적, 깔끔, 정돈  #신금이_강한_사람들 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이익이 중요하고 민감해요. 판단이 빠르고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jENP-VubDLA5L2Ilci5ty4wtc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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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금 - 이제 나뭇잎은 마르고 열매가 맺히는&amp;nbsp;가을의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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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4:08:32Z</updated>
    <published>2022-04-17T03: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금 이제 나뭇잎은 마르고 열매가 맺히는 가을의 단계!  성장은 끝나고 결실이 맺혔어요. 쓸모있는 성과를 구분하고 주워담아야 해요! 발산하는 양기는 보이지 않네요. 이제는 뚜렷한 음에너지에요.  #비견성향의_경금 자주적, 오만함, 추진력, 자존심, 고집, 원칙주의  #경금이_강한_사람들 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시시비비를 판단하기 좋아하며, 다양성보다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jb36lZ8Hfk5r0qciDza3EcI6u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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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토 - 무더위도 한 풀 꺾이고, 서서히 가을을 향해 가는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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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2:38:01Z</updated>
    <published>2022-04-17T0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토 무더위도 한 풀 꺾이고, 서서히 가을을 향해 가는 상태!  가득 찼던 양의 기운이 힘이 빠지면서, 음기가 일어나고 있어요! 외부에서 내부로 에너지의 방향전환!  #정인성향의_기토 정직, 수용, 인내, 다정다감, 고민, 신중, 계획, 학습  #기토가_강한_사람들 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내부적으로 파고드는 속성이 있어 내가 제일 중요하고 소유욕이 강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2X8rlfcMUuz-2ijFf68qsPTfX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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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토 - 꽃도 한껏 펴고 풀잎도 무성하고~&amp;nbsp;모두&amp;nbsp;완전히&amp;nbsp;자란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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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1:53:47Z</updated>
    <published>2022-04-17T01: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토 꽃도 한껏 펴고 풀잎도 무성하고~ 모두 완전히 자란 상태!  이제 발산하던 양의 에너지도 거의 그 끝에 도달했네요! 에너지가 만물을 향하고 있어요!  #편인성향의_무토 요리조리, 신비로움, 고독함, 노련함  #무토가_강한 사람들 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항상 전체를 생각하고 모두를 이해하려고 해요. 이편도 저편도 아닐 때가 있을지언정 포용하는 것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RvDSADmd1O5Ob6qxv45IjlPkE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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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 - 양의 에너지가 넘쳐서 꽃도 다 펴고, 날씨도 후덥지근한 늦여름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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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3:51:01Z</updated>
    <published>2022-04-16T04: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화 양의 에너지가 넘쳐서 꽃도 다 펴고, 날씨도 후덥지근한 늦여름의 모습!  발산이 시작된 에너지가 한 공간에서 마찰되며 공간을 뜨겁게 만들어 주었네요!  #정관성향의_정화 보수적, 끈기, 책임, 예의, 동조, 원칙, 신뢰, 외유내강  #정화가_강한_사람들 기본적으로 멋있는 사람이에요. 남녀 모두 인물이 좋은 경우가 많아 그만큼 꾸미기를 좋아하고 잘난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beRi9OG_xcVeJkvOZ6ilSqIKI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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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화 - 성장을 마친 양기가 더욱 강해지는 초여름의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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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23:53:49Z</updated>
    <published>2022-04-16T0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화 성장을 마친 양기가 더욱 강해지는 초여름의 상태!  음의 에너지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양의 에너지가 발산하고 있어요!  #편관성향의_병화 활발, 명랑, 직설, 선두, 카리스마  #병화가_강한_사람들 병화가 강한 사람들은 예의를 가장 중시하다보니 보수적이며, 수평보다 수직적 구조를 좋아해요. 격식 또한 좋아하고요.  그런데 실용적인 것 또한 중요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nbBNTIyeWuc5RkE_qJJy8OqM0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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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목 - 추위가 어느덧 물러가고, 봄이 무르익는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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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5:46:45Z</updated>
    <published>2022-04-16T0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을목 추위가 어느덧 물러가고, 봄이 무르익는 단계!  겨울의 음기로 둘러 쌓여 한 곳에 집중되던 양의 에너지가, 압력이 풀리며 슬렁슬렁 옆으로 벌어져요!  #정재성향의_을목 의존적, 부드러움, 생존, 눈치, 상황판단, 실속, 적응  #을목이_강한_사람들 을목의 사람들은 눈에 잘 띄지않고 독립적이지만 처세술이 뛰어나 여러 사람들과 친화력있게 지내고 배려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zaY3TCaBk8XHMYBLgRx46x_rm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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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목 - 추운 겨울을 이기고 시작되는 초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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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4:39:03Z</updated>
    <published>2022-04-16T03: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목 추운 겨울을 이기고 시작되는 초봄의 힘!  겨울의 음기로 둘러쌓여있는 상태에서 봄을 전하기 위해 양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몰아 뽁! 하고 튀어나가요!  #편재성향의_갑목 독자적, 즉흥, 과감, 멋, 배려, 이상적, 과장, 허세, 기획  #갑목이_강한_사람들 중력을 거슬러 한방향으로 밀고나가는 거목처럼 자신이 밀고 나가는 방향에서 자기 자신을 잘 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bHV9gSCMDYx6WB0l_eR2F-2xj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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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로 나알기' 온라인스터디 - 내사주 내가보고 나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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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7:05:09Z</updated>
    <published>2022-02-18T13: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스터디는 봤어도 사주 스터디는 처음이죠?   &amp;quot;게더타운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입니다&amp;quot;  브런치에도 글을 올리지만, 아무래도 제 지인들로 멤바구성될 것 같네요 ^_^첫 모임 전날(3월 18일)까지 신청받습니다!     Q : 오늘 갑작스럽게&amp;nbsp;이런 스터디를 만드는 이유. A : 임인년 임인월 임인일이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5B6DoHef8sCTUW6UjdnYW32dn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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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익에 대한 저항 - SENECA, MORAL LETTERS, 2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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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58:27Z</updated>
    <published>2022-02-05T08: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DON'T SEEK OUT STRIFE &amp;quot;I don't agree with those who plunge headlong into the middle of the flood and who, accepting a turbulent life, struggle daily in great spirit with difficult circumstances. The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SduTnzesYFHB73KH4QL5u176r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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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으로부터의 탈출 - _현재의 상황을 정의하고, 실행으로 대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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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58:27Z</updated>
    <published>2022-02-02T01: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한정된 자원으로(시간 등 에너지), 최상의 결과(내가 원하는)를 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들로 고통받는다.  공부는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진학을 포기하는 학생, 그 누구보다도 잘해주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떠나가는 것,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나를 태워가며 일했는데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받거나 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z17Fn43LItzo3G2D-N-GUZfVF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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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는 적을 만들지 않는다 - _하수에서 중수로, 다시 중수에서 고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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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2:39:44Z</updated>
    <published>2022-01-31T1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인간관계에서 분노가 치미는 상황이 오면, 나의 '화'라는 부정적 에너지가 상대에게 전달되고 만다. 이럴 때&amp;nbsp;보통의 상대는&amp;nbsp;딱 그만큼의 분노에 대응하는 자신의 새로운 분노를 나에게 돌려준다.  누구나 한 번쯤 나의 '화'를 참지 못해, 상대와의 관계가 나빠진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반대는 어떤가? 누군가 나에게 화를 낼 때, 나는 어떻게 대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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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릉수목원에서 복수초 찾기 - 내년 이맘때쯤에도 보러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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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20Z</updated>
    <published>2022-01-30T12: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몸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복수초복수초는 외부의 영하온도를 견디고, 스스로 발열하여 그 내부 온도는 영상을 유지하면서 언땅을 녹이고 개화한다.  말그대로 봄이 오는 소식을, 자신의 에너지를 태워 전하는 것이다.     어느날 생각이 들었다. '나는 복수초만큼이나 내 에너지를 태우고 있을까? 복수초 만큼 스스로를 태워가면서 까지 열정있게 내 존재의 이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91%2Fimage%2F5eUV77ph2ED1jrK_yUg_SfSJ8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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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가함이라는 보상은 다시 무기가 된다. - _김승호 회장님이 전하는 성공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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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58:27Z</updated>
    <published>2022-01-29T0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비록 합리적이지 않고&amp;nbsp;공평하지 않더라도, 시간만큼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 공평한 자원을 누구보다 훌륭하게 활용해낸다.   &amp;quot;성공한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을 잘한다.&amp;quot;  세계 1위 헤지펀드의 대표인 레이달리오의 말이다. 레이달리오가 말하는 성공의 충분조건인 '위임&amp;middot;위양' 또한 시공간을 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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