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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나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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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도 휴가낼때 눈치보는 공공기관 19년차. 소싯적에는 소울게임 대항해시대2에 영감을 받아 세계문화유산 클리어가 취미였으나 코로나 이후 주춤하고 집순이 하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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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1T23:3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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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자리가 있다는 것에 대한 단상 - 머리끈 전용보관서랍을 만들어 주고 기쁜마음에 불현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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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42:35Z</updated>
    <published>2026-02-11T01: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은 꽤 긴 머리의 보유자다. 회사에서는 머리를 잘 묶지 않는다. 이럴때만 빼고. 1. 외부손님 방문 or 윗님들께 보고를 가야할때. 머리 산발 노노. 2. 머리 안감았을때.  보통 집에 오면 바로 싯는 편인데, 욕실로 들어가기전 항상 머리를 틀어올린다. 그런 채로 생활하다 자기 전에는 머리를 푼다. 일반적으로 침대 이불 속에서 머리를 풀게 되는 지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BRuC5MuaPAJvxDOqywMMzX0U0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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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찜함의 근원을 항상 찾고 있는 너에게 - '왜?'냐고 묻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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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6:34:10Z</updated>
    <published>2025-09-30T0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무언가 찜찜함이 느껴질때마다 근원을 찾는다. 사실 명분은 확실하다. 근원을 알아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유. 어쨌든 찜찜함은 부정적인 감정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단 그것이 뭔지를 명확하게 파악을 해야 긍정적인 감정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 이게 어설프게 상담 공부를 했기에 발생하는 부작용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4nqIW3klfb3xTN35MWVknqKcW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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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도 여전히 언니병에 걸려있는 너에게 - 일은 일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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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12:07:47Z</updated>
    <published>2024-08-30T08: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그동안 어쩌고 하는 얘기는 하지 않을게. 네가 미처 끝내지 못한 편지들을 흘낏 훔쳐보니 근황을 설명하더니 그냥 끝나버리더라. 또 그런 실수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 그리고 이번에는 이 주제에만큼만 집중해서 이야기해보기로 해. 밀리는 것들 때문에 찜찜해하고 뭐 또 이런 테마로 인해 지금 네 마음이 힘들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RjM6r_i09u3-5WQSrPeToa5FQ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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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는 것들 때문에 찜찜해하고 있는 너에게 - 진정한 '바른생활'로의 회귀를 위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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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2:55:51Z</updated>
    <published>2024-03-05T02: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내가 지켜봐온 최근 너의 생활 패턴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까? 음....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살펴보는 것이 이해가 쉬울 것 같네.  #회사 출근을 한다. 회사에서는 뭘 하는 것인지.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amp;nbsp;지금 네게 닥친일이 적지 않아 보이던데 도무지 손을 안 대고 있더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BVycQd5DoKohhJM0fEZTuzIol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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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사에 의욕이 없는 너에게 - 그리고 잘 극복하고 있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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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8:04:55Z</updated>
    <published>2023-08-04T06: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렇게 편지로 너와 대화를 시작하는 것 부터 힘들었지. 정말 오래 기다렸어. 대체 언제쯤 나를 불러줄까 하고. 솔직히 또 네가 언제든지 대화를 멈추고 갑자기 또 다른 것에 관심을 쏟을 것이 예상되어 마무리는 언제 될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을 했다는 데에서 일단은 성공이라 얘기해 두기로 하자.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인터넷 탭을 추가해서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0X4f381IWmAW30plmLPtLwXbj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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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때 그렇게 살았던 이유 - H성인상담4기 트라우마 치료와 기법 수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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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22:07:43Z</updated>
    <published>2023-06-01T11: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괴로운 상황에서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자원을 본능적으로 사용한다.이러한 생존자원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인내하고 대처하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어린시절의 고통스러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생존자원을 계발.........몸을 마비시키거나 활력을 얻기 위해 약물을 남용하는 것...........각성을 조절하거나 감정을 억압하기 위한 일종의 생존자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4rJn7lUS8XE5mnyqlC5gKjqcI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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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절대 쿨하거나 둔하지 않았다. - H성인상담4기 트라우마 치료와 기법 수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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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15:06:13Z</updated>
    <published>2023-04-04T23: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은 당연하게 본인의 감정을 수용하여 반응한다. 여기서의 반응, 내가 앞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반응은 먹고 자고 싸고 하는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반응이 아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이 안온다거나, 소화가 안된다거나 하는 것들을 말한다. 이 당연한 이치를 수업시간에 전문가를 통해 들으니 무진장 새로웠다. 그리고 무언가 글을 써야만 한다는 느낌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4dfGBgaDpvlrta1ra6HjxXTgw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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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를 치면서 깨닫는 인생의 진리(만년초보자용) - 끼워맞추기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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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5:05:04Z</updated>
    <published>2022-11-02T04: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엄청 식상할것이라는 예고를 먼저 드림. 많은 이들이 숱하게 다루었을, 혹은 숱하게 머릿속에서 생각했을법한 그런 생각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   ㅇ 기본지식 ㅇ    오스나씨의 테니스 역사는 10년전? 회사생활 3년차쯤에 시작되었다. 그때 집 앞에 있는 테니스장에서 비교적 빡세게 레슨을 받았고(월화목금 아침7시15분~, 거의 안빠짐, 나름 서브랑 발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vdQo8beZMT__-W21veCsf2TTIrM.jp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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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인생 경험치+ - ENFP-쌍둥이자리의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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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5:54:39Z</updated>
    <published>2022-10-28T02: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랑 있으면 즐겁다. 아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내 실물자산이 늘어나는 것과 같은 크기의 기쁨이다. 특히 기존 노멀한 관계 속의 사람들이 아닌, 내가 잘 알지 못했던 분야, 혹은 전혀 교류가 없던 새로운 관계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더 즐겁다.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는 ENFP 쌍둥이자리들은 나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EjLeJAyBNuyqf6qUBPLYV96CP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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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26 멀티플레이어 그리고 집중력에 대한 단상 - 조기치매인가 집중력이 높아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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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4:56:52Z</updated>
    <published>2022-10-26T02: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나 자신과 심하게 싸우며 어찌보면 강박스럽게 나를 혹사시켜야만 했던 일이 하나 있다.&amp;nbsp;굳이 그러지 않았어도 되는데 어찌보면 쓸데없는 오기를 부렸던 바로 그 사건. 마치&amp;nbsp;과거의 내 기억력과&amp;nbsp;지금의 기억력의 수준차이가 발생한 것을 시험해보고 온 몸으로 느끼고 싶었던 사건.  [사건발생] 『 예비용 휴지가 바닥이 났다. 현재 걸려있는 휴지도 반 정도는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HcnByOUMS1kRsUOt0FyK9ksgn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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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이 너무 가기 싫은 너에게 - 주인공도 아닌데 부르긴 왜 불러? 그냥 늬들끼리 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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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3:50:16Z</updated>
    <published>2022-08-10T09: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간의 말도 많고 탈도 저~~~엉말 많았던 교육과정 하나가 끝났지? 어쨌든 뭐 사내교육의 꽃이라고 까지 하는 신입사원 과정이니 중요도가 큰 건 맞지. 사실 근데 그게 너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니, 그냥 과정 중의 하나일 뿐인 것을. 그리고 끝난 지금 보람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보다는 인간에 대한 실망, 가식에 몸부림 치는 작태에 대한 역거움,&amp;nbsp;&amp;nbsp;어떻게든 손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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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재생능력을 믿어보자 - 마데카솔을 무시하지 마세요 오스나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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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2:29:16Z</updated>
    <published>2022-06-16T22: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늦은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 싯고 나왔는데 오른쪽 약지손가락이 너무 쓰라렸다. 이게 왜 이럴까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침의 일이 생각난다. 그날 출근길에 옷을 입다가 실이 한가닥 나와있는 것을 발견했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무의식적으로 손가락 하나에 실을 감아서 한순간에 강하게 확 잡아 뜯었다. 늘 그렇듯이 잘 뜯겨져 나갈 줄 알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iVCL4UbBtFlpRAitH11A1giVv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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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8]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 (20220409 몰디브_오젠) 다음에 또..만나..지 말고 다른데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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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0:11:56Z</updated>
    <published>2022-06-08T05: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The Palms ㅇ저녁 : On the Board ㅇ활동 : 마사지, 집에가기   하루의 시작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과일가득한 조식으로!     돌아와서는 어차피 짐도 미리 거의 다 싸놓은 상태 시간강박이 좀 심한 오렌지씨 밤늦게부터 부산을 떨었던 지라 (사실은 가져온 짐이 별로 없었던 지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4Kno1wOfSmy6jIlYB_F172YII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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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고생과 성과를 몰라준다고 느끼는 너에게 - 특히 어른의 칭찬을 받지 못해 속상해하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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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2Z</updated>
    <published>2022-06-02T09: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6달간이나 이어졌던 장기 교육과정의 수료식이 있었지? 사실 담당자의 입장에서 말이 6달이지, 준비기간들과 마음고생한 시간들을 합치면 6달이 아닌 근 1년이 되지? 특히 관련업무를 해왔었던것도 아닌 너는 이 자리에 오자마자 상당히 혼란스러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회사에 입사한 이후 13년간 숫자와 관련된 업무를 해온 너에게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UWuYkKygYUUNzqA1yItdO0Vh_rs"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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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7] 몰딥리조트의 꽃=삼시세끼 챙겨먹기 - (20220408 몰디브_오젠)  밥만 먹었는데 하루가 다 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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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17T02: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The Palms ㅇ저녁 : The Palms(갈라디너) ㅇ활동 : 귀국전 PCR검사ㅠ     Full-day 마지막 날이 밝았음 후회없는 날이 되기를 바라며 눈을 떴음  일단 더운건 싫어싫어 아침은 7시에 출발하는 것이 진리 11시에는 PCR검사가 예약되어 있어서 나간김에 1타2피치려면 늦은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YB3dUNWN1JbJ9zKd9ebso7zgY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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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6] 몰딥에서 뭐가 가장좋았냐 물으면? - (20220407 몰디브_오젠) 다이빙은 즐거워 잇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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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11T04: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패스 ㅇ저녁 : The Palms ㅇ활동 : 체험다이빙   떠나야할 날은 점점 다가오고 1분1초가 아까워지고 있는 상황 젤 아까운 시간중 하나는 바로 밥먹는 시간이 아닐까? 아 진짜 누누히 말하지만 누가 몰디브 심심해 죽는다고 한거임? 시간 모자라 죽겠어!!!    체험다이빙 2시 예약 점심먹고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Ly9hSoZJH8Pud7FB3NsOqwIAB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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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5] 아 맞다 우리 신행중이었지? - (20220406_몰디브 오젠) 빈둥빈둥 먹고놀고게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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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9T2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The Palms ㅇ저녁 : The Palms(허니문 디너) ㅇ활동 : 마사지    오늘도 어김없이 조식으로 아침을 연다. 망고스틴은 아직도 재고가 충분한 듯 너무 다행임^_^ 떠나는 그 날까지 먹고 가리라!  오늘은 딸기가 서양배를 시켰음 본인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맛있게 먹음ㅋㅋ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rpSOAOpnWnLkMHj1Er2Q9jPRI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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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4] 오늘도 노느라 바쁜하루! - (20220405 몰디브_오젠) 물고기구경 돌고래구경 제대로 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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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4-27T10: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M6M ㅇ저녁 : 인도식당 ㅇ활동 : 선셋크루즈(를 가장한 돌핀구경)    과일아저씨는 오늘도 단골손님 오셨네 하며 반김 오렌지는 완전 망고스틴보고 기절함 저거 겁나 좋아하는데 ㅠ. ㅠ 오늘은 두 사발 주세요. 과일아저씨가 물음 근데 너는 왜 다른건 안먹고 망고만 먹어? 아저씨 뭘 그런걸 물어보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aDbHkMj2jXvjASCfIeW98OqvO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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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3]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빨리가 - (몰디브_오젠 20220404) 오늘도 오렌지랑 딸기는 꽁냥꽁냥 꾸잉꾸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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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1:04:54Z</updated>
    <published>2022-04-26T09: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공식일정- ㅇ조식 : The Palms ㅇ중식 : The Palms ㅇ저녁 : 중식당 ㅇ활동 : 없음   어제보다는 조금 늦은시간에 조식을 먹으러 출발 한두시간 차이인데 벌써 뜨겁다.    오늘도 과일 한사발 키위를 시켜봤는데 겁나 시다. 한국에서 먹는게 더 맛있다는 결론 그냥 배신때리지 말고 망고로 계속 갑시다.     깔꼼하게 아침을 먹고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okxlQOOlJAiCCO3-GeOBA6e2d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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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행 특별편 #2-2] 푸른하늘 은하수 - (20220403 몰디브_오젠) 적응하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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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0:15:42Z</updated>
    <published>2022-04-25T15: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이제 오후 일정을 시작해보자.  점심을 바로 근처에서 스시 한접시를 했지만 예약시간이 늦은 오후 4시반이었던 지라 그 땡볕에 도저히 그때까지&amp;nbsp;버틸수는 없었기에 눈물을 머금고 숙소로 돌아갔다가 다시 나와야만 했던.. 엘레나(스파)에 왔다.  사실 너무 걱정이 되어서 Q에게 물었음(왓츠앱으로) 마사지 받는 곳에 에어컨이 있느냐고 아까 샵 근처에 보니까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l%2Fimage%2F6GSY-pVs0QqjMXYZEEq2c9io8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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