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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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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죽 공방 크매스를 운영하는 작가 다하라 입니다. 엉망진창이어도 괜찮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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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2T15:5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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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첫번째 재능기부 수업을 했다 -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이제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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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3:27:39Z</updated>
    <published>2025-05-16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 돌봄센터와 같이 수업을 하기로 결정한지 한 달 만에 수업을 하게 됐다. 어떤 수업을 할지 계속 고민이 많았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볼지, 시간은 얼마나 잡을지, 가죽은 뭘 사용할지&amp;hellip; 실장님과 회의도 많이하고 샘플도 많이 만들어보며 결정했다.   중요하게 생각한 건 3가지다.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게 난이도가 적당하게 있을 것. 남녀노소 사용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X61vR98Bf9BiEVfLMI03Oehoo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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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재능기부도 쉽지 않다 - 재능기부 수업을 하겠다고 전화를 돌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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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7:57:01Z</updated>
    <published>2025-04-04T05: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기부 수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은 마음먹기라고 생각했다. 재능기부 수업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난 후에는 어렵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출강을 하고 있으니 수업은 어디에서든 할 수 있고, 수업이 필요한 곳은 어딘가 많이 있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행정 실무자들 입장에서는 일정 이외의 일을 늘리는 일은 쉽지 않다. 기획하고, 준비해서 모집하고 운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b1hoZueTUH-c7nbTK6dnNmuiIb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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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재능기부를 해보기로 했다 - 공방을 시작하면서 계속 해보고 싶던 일 중 하나가 재능기부하는 일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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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2:07:13Z</updated>
    <published>2024-12-21T09: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 가정 지원센터나, 장애인 복지 시설 등 사회적 기관과 함께 협업해서 재능기부 수업을 해보는 것은 오랜 바람 중 하나였다. 다만 수익성이 없는 사업이다보니 고민이 많았다. 지원 사업을 받아보려고 해도 쉽지 않았고, 이런 수업은 꾸준히 해야 의미가 있는데 불안정한 공방 상황 때문에 생각만 해왔다.  이제 6년차인 가죽공방, 새해 목표 중 하나가 바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pmCdLTioeDqp-YqYzdRJu6GQR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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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누군가가 생각하는 가죽 공예가 - 가죽공예가는 어떤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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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2:59:25Z</updated>
    <published>2024-11-25T06: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가죽공방을 하고 있어요. 가죽공예가입니다.   이렇게 나를 소개하면 신기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하기도 한다. 가죽공예가란 드문 직업이기는 하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자영업자고 교육자고 제조업자다. 이렇게 풀어서 보니 '가죽공예가'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이지 않은가.    하지만 현실이 그렇다. 나의 가죽공예가의 삶이란 절반은 만드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dobNihY87fWafPD6IszOJJfPK4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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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죽으로 만드는 삶 #크매스 - 공방을 운영한다는 것은 만드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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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2:59:53Z</updated>
    <published>2024-11-23T0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죽 공방을 운영한다는 것은 가죽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의 연속이다. 그러나 만들고 또 만들면서도 내가 쓸 것은 잘 못 만든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보고 싶다. 당장 최근에 만든 물건만 해도 그렇다. 대충 세가지만 추려봤다.  1) 원데이클래스를 위한 립파우치 샘플 2) 주문제작한 남성용 반지갑 3) 주문제작하여 납품한 제품에 쓰일 가죽태그 600장   대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LezhALUXCLDt1Qn-xfUVwY4vMz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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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승의 마음으로 - 매일매일 길을 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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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45Z</updated>
    <published>2022-05-14T05: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자영업자가 된지 3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그동안 누군가는 취업을 하고 퇴사를 하고 또는 창업을 한다. 저마다 각자의 길을 가는데 나 혼자 어슬렁대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다.   작가로 살기는 이제 1년차다. 막 시작해서 파릇하다 못해 잘 안보이는 작은 내 새싹. 나는 무엇으로 자랄까 벌써부터 궁금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lXEOqXjiSmVdQPCtCRC8dET69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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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도움! - 사업을 하려면 도움 요청하는 요령을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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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21:43:36Z</updated>
    <published>2022-05-09T12: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후 가장 깨우치기 어려웠던 것은 바로 도움을 요청하는 법이다. 뭐든지 경험이 될테니 수익은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시간이 쌓이고 경험이 쌓여서 노하우가 생기면 돈은 자연히 벌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사업은 점점 어렵기만하고 배울 것은 태산인데 시간은 없었다. 준비가 부족했다고 절실하고 뼈저리게 느꼈다.  부모님께 결국은 상담을 요청했다. 도와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f_67ZmEHQoU3ywq49oejqpPhV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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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동업을 하지 않는 이유 - 뭐든지 나누는 것은 좋지만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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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0:56:16Z</updated>
    <published>2022-04-27T08: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창업을 시작하면 뭐든지 불안하고 어렵다. 특히 돈을 버는 일이 어렵다. 리스크는 크고 매일 해야할 일이 많기만 하다. 그래서 창업을 할 때면 동업을 하고 싶다.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부담을 나누고 싶어지는 것이다. 나도 그랬다.    그러나 함께 반반 나누자며 함께 작업실을 쓰던 작가님과는 결국 결별하게 되었다. 리스크를 나누는 것은 좋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dgtCjdFtH3SJK1MA6UvxXSXlP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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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배고픈 공방장 - 대표님 힘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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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2:54:33Z</updated>
    <published>2022-04-17T03: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천만원 사업비를 받고 장소 지원 사업을 받아 공방을 차렸다. 그런데 당장 자본금이, 돈이 없다. 당장 어떻게할까 하다가 공방을 쉐어했다. 한복을 만드시는 작가님과 공방을 나눠쓰며 비용을 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그리고 작가님의 아이디어로 카페를 겸해보기로 했다. 한 푼이라도 벌어보겠다는 작정이었다.   다른 작가님이 쓰지 않는 칠판이 달린 책장을 나눔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0WXG3j64HFEoFD288bjnwYkgU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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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청년 대표의 창업 일기 - 성공하기 전까지는 잔소리일 뿐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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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09:07:22Z</updated>
    <published>2022-03-14T09: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전공한 창업학도이자 실제로 가죽 공방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창업하면 나서서 말하고 싶다. 누군가 창업에 대해 궁금해하거나 어려워할 때는 물론이고, 누가 묻지 않아도 먼저 나서서 잔소리하게 된다.    만약 매출이 다달이 억단위인 잘 버는, 성공한 사람이라면 모르겠다. 간신히 공방을 운영하는 초기 창업가가 오지랖이 넓고 잔소리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kQqL7EBdNOF6Ht4cyHqcGR-iN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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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하고 싶은 일이 직업이라서 - 해보고 싶은 일과 하고 싶은 일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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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0:30:38Z</updated>
    <published>2022-02-04T09: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면 나는 항상 상대의 부러움을 사곤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가죽공예가라니 근사하지 않은가. 매일 가죽공방으로 출근하는 삶에 대해 사람들은 일단 멋지다고 생각한다. 물론 멋진 삶이다. 행복하고 즐겁다.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1) 좋아하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Sy0kBGzGCEWZ7QYyLyync0zmJ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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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장에는 작가들이 모인다 - 전시 인트로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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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4:25:30Z</updated>
    <published>2022-02-04T09: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인트로는 1월 초에 마쳤지만 이제야 마무리하는 글을 쓴다. 다하라라는 이름으로 마치는 첫 전시였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이제 다 지나고보니 너무 들떠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amp;nbsp;무려 11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였기 때문에 전시 기간동안 많은 작가님들을 만났다. 참여하는 작가님 뿐만 아니라 전시를 보러와주신 작가님들도 만날 수 있었으니,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lq8wiiiqTe8id-WotHVqpQjCl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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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누구를 위한 공방인가? - 공방의 일이란 내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일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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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5:33:07Z</updated>
    <published>2021-12-20T04: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죽 공예를 처음 배우고 3개월, 샘솟던 설렘이 가시기도 전에 창업을 했다보니 만들 수 있는 재주보다 욕심이 컸다. 처음에는 샘플로 만드는 카드지갑 하나, 키링 하나 만듦새 있게 만들기 어려웠다. 어설프게 완성된 제품은&amp;nbsp;팔기에는 완성도가 떨어지고 버리자니 아쉬워서 들고 다녔다. 재주가 늘어도 잘 만든 제품은 팔고 조금 못난 제품을 들고다니게 되었다. 공방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BYSUIadeTFpZGqshSaqekEjlU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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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 예술가 하 온 - 시작에 대한 질문과 시선을 던지는, 예술가 하 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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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0:28:00Z</updated>
    <published>2021-12-19T12: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온 작가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예술가 하온HAON입니다. 부정적 감정들을 편안하게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작품, 세상의 인식을 뒤엎는 작품을 제작하며,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쌓아가고 있습니다.&amp;quot;   2) INTRO 전시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스토리가 있나요?  &amp;quot;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졸작도 올리고, 다른 학과 졸업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cagQeU6CYXHkwZKtOZ9vOKNSp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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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작가 홍광희 - 81년생 직작인 작가 홍광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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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22:41:33Z</updated>
    <published>2021-12-19T03: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가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81년생 직장인입니다.&amp;quot;   2) 전시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스토리가 있나요?    &amp;quot;2013년부터 주로 인물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그간 전시를 해볼 생각은 없었는데    코로나 이후 사진을 거의 못 찍고 너무 갑갑했는데      아이브 스튜디오에서 전시 제안을 주셔서 그간의 사진 결산 할 겸 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KSuzgM-LhbF05-qIeQKcPF8ur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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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HOH - 가죽을 만지는&amp;nbsp;작가 HOH 오형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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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9:23:55Z</updated>
    <published>2021-12-19T0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가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가죽을 만지고있는 hoh leather의 오형진입니다.&amp;quot;   2) 전시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스토리가 있나요?  &amp;quot;2017년 해방촌에서 아이브작가님께 가죽공예를 처음 배웠었는데요. 지금은 혼자 작업하고 있고 가끔씩 꾸준히 연락하며 지냈는데 우연히 한자리 공석이 생겼다고 연락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amp;quot;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nsv-U6Qhdhk53rDkozhz-MRDw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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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왜 창업이어야만 하는가? - 당신은 정말 '창업'이 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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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8:10:58Z</updated>
    <published>2021-12-18T09: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을 시작해서 열심히 도전을 거듭하는 창업가라면 꼭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다.&amp;nbsp;&amp;quot;나는 왜 창업을 하고 싶은가?&amp;quot;&amp;nbsp;갖은 고생을 하고 꾸준한 노력을 하면서도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다면 어느 순간 꿈꾸던 일이 힘들고 어렵기만 할테니까.   질문에 대한 예상 답변을 아래에 적어보았다.&amp;nbsp;곰곰히 생각해보면 더 다양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rPIPCpz7hQalRessII3pvA4bd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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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작가 이한나 - 특별한 의미를 더하는 브랜드 삐라보의 대표 이한나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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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9:59:05Z</updated>
    <published>2021-12-18T08: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안녕하세요, 이한나 작가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프랑스 파리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작은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한나입니다.&amp;quot;   Q2) INTRO 전시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스토리가 있나요?  &amp;quot;디자이너이기에 디자인할 때 받은 영감을 제품이라는 결과물로 보여줬었는데 제품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세상에 표현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Ln7lYI9SmrH-t9Ma3eMLndXdY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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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 작가 헤뜨 - 얼마전 졸업 전시를 마치고 작가로 데뷔하는 헤뜨님, MBTI는 ISF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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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9:59:21Z</updated>
    <published>2021-12-18T08: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안녕하세요,&amp;nbsp;헤뜨 작가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mp;quot;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졸업 예정인 학생입니다. &amp;lsquo;헤뜨&amp;rsquo;라는 예명으로 활동중이고,&amp;nbsp;ISFP입니다. 성격 유형과는 다르게 많이 활동적이고, 사람과 파티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합니다.&amp;quot;   Q2) INTRO 전시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스토리가 있나요?  &amp;quot;저에게 필요한 건 제 사진에 대한 자부심이였어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nMYAHoYx_0SMFVlag8bIJkhJd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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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창업은 어떻게 공부할까? - 글로벌창업학사를 졸업한 외로운 창업학도의 창업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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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8:56:42Z</updated>
    <published>2021-12-16T02: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이 어떻게 되세요?  이렇게 묻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대하는 나의 전공이란 아마도 패션학과 같은 가죽 공예와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학과를 기대하는 것 같다. (나는 가죽공방을 운영하는 공방장이므로) 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직업과 전혀 관련없는 학과를 나왔거나. 나는 드물게도 내 직업과 관련은 있지만 모두가 예측하지 못한 전공이다.   글로벌창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y%2Fimage%2F6OCrfDPae6Fq40-JeVq7diYu9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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