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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ryyumi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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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철학을 사랑하고 브랜딩을 하는 디자인기획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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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13:1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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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아닌 실천 - 장 폴 사르트르, 박정태 역, &amp;lt;지식인을 위한 변명&amp;gt;, 이학사,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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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5:06:43Z</updated>
    <published>2022-06-03T07: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무 잘해주지마 &amp;hellip; 대충해. 나도 대충하는 중이야. 영희가 시설로 돌아갔을 때 나를 잊을 수 있을 정도만 &amp;hellip; 더 잘해주고 싶지 않아서 이러는 게 아니라 상처 덜 주려고 이러는 거라고.&amp;rdquo;  드라마 &amp;lsquo;우리들의 블루스&amp;rsquo; 15화에서 다운증후군과 조현병을 앓고 있는 쌍둥이 언니 영옥을 버거워하는 고아 영희가 자신을 사랑하는 정준에게 말하는 부분 중 일부다. &amp;lsquo;대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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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의 신화, 디자인 - 욕망의 사물 디자인의 사회사, 에이드리언 포티, 허보윤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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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23:00:41Z</updated>
    <published>2022-05-25T00: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문 발전에는 계보가 있다. 철학, 종교, 문학, 예술, 건축 등 이러한 학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디자인은 역사가 짧다. 18세기에 생성된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라는 분야는 철학, 미술, 정치, 경제, 사회, 기술 등과 끊임없이 접변하며 빠르게 그 의미의 변화와 확장의 속도가 변화됐다.   『욕망의 사물, 디자인의 사회사Objects of Desire, Design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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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 이코노미 - 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윤미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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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2:03:53Z</updated>
    <published>2022-05-17T07: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도 물건도 쉽게 묻혀버리는 세상. 매일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상품이 쏟아져 나온다. 로보틱스(robotics, 로봇공학)의 발달로 &amp;lsquo;아웃풋&amp;rsquo;의 차이에서 차별화를 논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의 막이 내려지고 있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2]&amp;nbsp;시대에는 어떠한 전략이 필요할까?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시인 샤를 피에르 보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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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카메라 루시다, 롤랑 바르트 (Roland Barth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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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3:02:30Z</updated>
    <published>2022-05-11T01: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진의 두 길은 그와 같은 것이다. 사진이 보여주는 그 광경을 완전한 환상으로 돌려, 세련된 기호에 종속시킬 것인가, 아니면 거기에서 완강한 현실의 깨어남과 마주할 것인가는 내 자신의 선택에 달린 일이다 (『밝은 방』동문선, 2006, 118p 그 광경을 완전한 환상의 문명화된 약호에 종속시킬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통해 완강한 현실성의 깨어남과 맞설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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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턴의 절대공간이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으로 - [예술사회학] 제 6장. 모더니티와 모더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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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22:44:38Z</updated>
    <published>2022-05-01T06: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를 창조하는 예술가, 세계를 관찰하는 인문학자, 세계를 증명하는 과학자. 그들은 세상을 돌아보고 탐색하며 19세기부터 인간의 한계와 허무함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철학자들의 매우 사변적인 정언명법[1]과 달리, 문학가들을 각자마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매우 구조화된 작품을 만들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 시인, 샤를 보를레르(Charles Pierr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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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 창조산업으로의 이행 -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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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23:32:00Z</updated>
    <published>2022-04-27T13: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종언, 모던 시대의 예술 독일관념론 철학의 예술은 &amp;lsquo;이념 내용의 감각적 현현[1]&amp;rsquo;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칸트(Kant, Immanuel)는 미적 판단 (미적 경험)을 통한 미적 타당성(보편성)을 이성 이념이라고 말하며, 예술은 정신과 물질, 자유와 자연의 동일성을 보여줌에 따라 분할과 이중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2]. 실러(Joha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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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짐을 당하고 있는 걸까?  살고 있는 것일까? - 리스본행 야간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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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3:17:05Z</updated>
    <published>2022-04-26T14: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성당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습니다. 독재자에 맞설 성당의 미와 웅장함이 필요합니다. 성서의 강력한 말씀을 사랑합니다. 시적인 그 힘이 필요합니다. 표현의 억압에 대항하고, 독재자의 가치 없는 구호에 반기를 들기 위해서 입니다. 살기 싫은 세상이 또 하나 있습니다. 독립적인 사고를 멸시하고, 멋진 경험들을 죄라고 치부하는 세상 우리의 사랑을 독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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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을 넘어선 취향 - 우리는 가격으로 취향을 결정(판단)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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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7:10:30Z</updated>
    <published>2022-04-25T08: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 전성 시대에서 취향 존중 시대로. 2021년까지 우리의 로망이었던 &amp;lsquo;라이프스타일&amp;rsquo;이 나의 정체성을 나타내 주는 &amp;lsquo;취향&amp;rsquo;으로 발전됐다.&amp;nbsp;스스로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amp;nbsp;&amp;lsquo;확고한 취향&amp;rsquo;, &amp;lsquo;취향의 개인화&amp;rsquo;등 점차 세분화되는 취향 존중의 시대가 열렸다.&amp;nbsp;이러한 취향은 어떻게 형성되고,&amp;nbsp;우리가 일상에서 행하는 여러가지 선택의 근원은 무엇일까?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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