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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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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vnpii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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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분 관리 멘탈 관리에 온 힘을 쏟는 프리랜서. 사랑과 평화가 인생의 전부 아닐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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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14:0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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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키는 대로 써 보기 - 2 - 내가 가지고 있는 각종 강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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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2:23:08Z</updated>
    <published>2023-09-21T06: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였나, 트레이너 선생님이 대화 중에 &amp;ldquo;혹시 강박이 있는 건 아닌지&amp;ldquo; 하고 물었는데 선뜻 말하기가 어려웠다. 케이크 한 판을 다 먹어치우는 폭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이었는데... 뭐 그거 하나 강박이 있는 정도가 아니고 열댓 개는 가진 것 같아서. 내키는 대로 대충 내가 가진 강박을 좀 적어보려고 한다.   일단은 손에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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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키는 대로 써 보기 - 1 - 생업 작가의 돈 안 받고 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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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2:25:19Z</updated>
    <published>2023-09-17T05: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버는 작가로 대충 10년 넘게 살았다. 글을 쓰는 것보다는 글을 쓰기 위해 상황을 만들고 조건을 세팅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바쳐왔다. 일만 생각하고 살았던 날이 많아서 뭘 쓰고 싶지가 않았다. 돈 받으려면 써야 하는데, 굳이 아무도 돈을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 뭔가 쓰고 싶어졌다. 2023년에는 나의 하루하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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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자가격리 13일간의 이야기 - 2 - 저는 격리시설에 갈 수 없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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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09:09:26Z</updated>
    <published>2021-01-23T0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Jour 3 - 2020년 3월 30일 월요일이 되어서 보건소, 주민센터에서 돌아가면서 전화가 왔다. 화요일에 받을 수 있을 거라던 생필품을 받았다. 구청에서 나와서 인터폰으로 내가 집에 있는지도 확인했다. 공무원 분들 너무 고생 많으시다. 그나마 우리동네는 확진자도 적은 편이고 자가격리자도 적은 편인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인 걸까. 다 같이 격리돼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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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자가격리 13일간의 이야기 - 1 - 난데없이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람이 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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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0:45:48Z</updated>
    <published>2020-11-01T16: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28일부터 4월 9일 23시 59분까지 자가격리 상태에 있었으며 검사 결과는 음성이고, 지금은 사회로(?) 잘 복귀하여 무사히 일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심신이 매우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본인의 상태를 관찰한 것을 글로 남깁니다.  Jour 1 - 2020년 3월 28일  2주간 자가격리 대상자가 되어서 오늘 오후부터 격리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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