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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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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으른 여행기를 게으르게 올려볼까 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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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17:2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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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26 우린 싼 항공사여서 조금만 &amp;nbsp;주세요..? - 여행 첫날부터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다.. ㅜ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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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4:33Z</updated>
    <published>2018-06-27T19: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새벽을 날아 방콕에서 치앙라이에 도착했다. 아담한 치앙라이 공항에 착륙한 비엣젯 비행기에서 내려 타박타박 걸어 공항 청사로 들어왔다. 입국장 입구에는 태국 날씨와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크리스마스트리가 소박하게 장식되어 있었다. 이렇게 따듯한 크리스마스 다음날이라니, 새삼 내가 지금 있는 곳이 동남아시아라는 게 실감 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TMAb1O_3eyEuKOV0Y9vXzRPX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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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26 비엣젯 항공 타고 치앙라이로 출바알~!  - 방콕&amp;nbsp;수완나품 공항 방황기 3탄&amp;nbsp;&amp;nbsp;&amp;amp; 비엣젯 항공 추가 수화물 결제 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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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02:57:35Z</updated>
    <published>2018-06-19T03: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곳에서 인천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로 5시간이 걸린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가는 데 10시간이 조금 덜 걸렸는데, 나는 꼭두새벽부터 인천까지 5시간을 달려야 했다. 그래서 해외에 갈 때면 '최선을 다해' 이곳에서 가까운 부산이나 대구 출발 비행기를 찾는다. 인천 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여행 전에 지쳐버리는 엄청난 피로도를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3TBIcQhjAoyKoNDK9Oe85GUQ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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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26 방콕 공항 노숙기: 유심과 컵라면 - 방콕 수완나품 공항(BKK)에서의 노숙기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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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9:40:24Z</updated>
    <published>2018-06-16T16: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그럼 이제 돈도 찾았으니 유심을 사야지! 좌절모드도 잠시 다시 눈을 굴려 통신사의 유심 가격을 스캔했다. 미리 추천 통신사를 알아본 것도 아니었고 패키지 금액대도 비슷비슷해서 혼자 어슬렁대며 고민하다가, 한국 유심에 자동 연결된 태국 통신사인 AIS를 선택했다(SKT는 AIS로 자동 연결됐다). 태국 내 NO.1 통신사라는 문구를 큼지막하게 걸어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P5LtB5P6afdlTENq7leFplcjH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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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26 어서 와~ 공항 노숙은 &amp;nbsp;처음이지?  - 방콕 수완나품 공항(BKK)에서의 노숙기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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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4T00:31:56Z</updated>
    <published>2018-06-13T15: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5시간 반 정도를 열심히 날아와서 도착한 방콕 수완나품 공항.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을 모델로 해서 친숙하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읽었는데, 인천공항도 자주 못 가본 지방민인 나로서는 어떤 친숙함을 찾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어쨌든 신(新) 방콕 국제공항답게 반짝반짝하니 광활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덕분에 비행으로 인한 피로를 잔뜩 묻힌 채로 입국 수속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mX2JD9D0zyzeBBeCSmp9fRLm6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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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동남아 여행 갈 때 수면바지를 가져간다오.  - 여행 갈 때 나만의 여행 필수템 챙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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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01:46:24Z</updated>
    <published>2018-06-10T18: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사람은 여행 처음 가는가 봐. 더운 나라에 여행 가면서 옷을 저렇게 입고 왔냐.&amp;quot;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 내 옆자리에는 앉은 그녀가 말했다. 그러자 그 옆의 친구가 같이 맞장구를 쳤다. 겨울 외투를 그대로 입고 있는 주변의 누군가를 보면서 한 말이었다. 그런데 그들 바로 옆에 앉은 나 역시 겉옷만 가을 야상 점퍼일 뿐 그 안에 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gmyTyWuLm7WOtqOR1iyKtPt8HA0.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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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25 대구국제공항 : 여행을 떠나요~♪ - 대구공항에서 처음으로 방콕행 티웨이항공을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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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14:52:20Z</updated>
    <published>2018-06-07T1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은 공항을 좋아한다. 일단 면세점을 안 가니 화려한 상점들이 즐비한 큰 공항을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 큰 공항들과 달리 작은 공항은 많이 걷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에 금방 도착한다. 출국심사나 짐검사 등 탑승 전 절차를 끝내느라 기다림에 지칠 일도 없다. 대부분 들어가자마자 바로 통과다. 편의시설이 풍족하진 않지만 불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ThB5pPrc8pjiJ3rmpDK9SZ-Nh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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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렁설렁 대충대충 게으른 여행 준비 - 떠나기 전날이 가장 떠나기 싫어지는 게으름뱅이의 대충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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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2T03:25:42Z</updated>
    <published>2018-06-05T16: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선물로 태국 여행 콜? 그냥 가벼운 농담이었다.&amp;nbsp;말로 인심 쓰는 거 더한 것도 못하랴 하는 마음에 콜! 장난스레 맞장구쳤다. 그런데 어쩌다 보니 농담이 현실이 됐다. 생일선물로 보내짐(?)을 받은 건 아니었지만 그 농담의 나비효과로 진짜 태국여행을 떠나게 됐으니까. 농담을 빙자한 바람이 현실이 됐다. 한 달 유럽여행 다녀온 지 얼마나 되었다고 다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tiYuh6BZU9Eh8pPmIteOucEtq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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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일의 나홀로 동남아 여행 경비 - 태국-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혼자 여행 경비 총정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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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21:05:17Z</updated>
    <published>2018-05-31T14: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80일의 나홀로 동남아 여행 루트에 이어 이번엔&amp;nbsp;여행 경비를 정리해보려 한다.&amp;nbsp;내가 혼자 해외여행을 떠나기 시작하면서 잊지 않고 챙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 가계부, 일명 여계부다. 여행 중 돈의 쓰임에 대한 기록이 최우선이지만, 더불어 그때의 상황이나 기분 등에 대한 간략한 메모도 함께 남겨두면 그것만으로도 나름의 작은 여행일기가 완성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9WILmEGqKtFo6rB25sN0wPt4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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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일의 동남아시아 4개국 여행루트 - 뉘엿뉘엿 게으른 나홀로 80일 동남아 여행의 대충 서투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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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2:42:18Z</updated>
    <published>2018-05-17T0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녀온 지 한 달이 훌쩍 지났다. 부지런한 누구누구들은 여행 중에, 또는 여행 다녀와서 바로 휙휙~ 여행 기록들을 잘도 정리를 하던데. 나는 너무너무 그러고 싶지만 그게 참 안 된다. 왜냐, 하고 싶고 적고 싶은 건 많은데 손이 느리기 때문이지. 아니 아니, 그냥 게으르고 능력치 부족인 걸로 하자. 슬프지만 그게 사실인 거 인정!&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럼에도 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T%2Fimage%2F1ML-q6onzjiApIpkLM9OJ9tkm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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