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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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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hak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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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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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1T03:5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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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강점을 조합할 때의 함정 - 커피챗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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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23:00:37Z</updated>
    <published>2025-12-14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은 개인이 가진 재능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성과를 낼 때 비로소 발현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성과로 연결되지 못한 재능은 강점이라기보다, 일을 대하는 방식이나 개인의 성향에 가깝다.  팀에는 다양한 강점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DISC, 클리프턴 스트렝스파인더(갤럽) 같은 강점 진단을 팀 단위로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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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를 영입하는 법 - 2년 만에 다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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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3:00:36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에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좋은 인재를 데려오는 일이다. 좋은 인재는 조직의 부족한 역량을 채워주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네트워크를 가져온다. 그러나 좋은 인재일수록 지금 직장에 잔류하는 것을 포함해 다양한 커리어 옵션이 있다. 그래서 인재 영입은 &amp;lsquo;누가 더 좋은 사람을 찾느냐&amp;rsquo;보다 &amp;lsquo;누가 더 설득력 있는 회사와 리더인가&amp;rsquo;의 싸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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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투원, 진짜 신사업은 무엇일까 - 진짜 제로투원은 이익이 나는 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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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24:35Z</updated>
    <published>2025-10-26T12: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 틸은 『Zero to One』에서 &amp;ldquo;진정한 혁신은 1에서 100이 아니라 0에서 1로 가는 순간에 있다&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 존재하지 않던 것을 세상에 처음 만들어내는 그 순간, 비즈니스는 새로운 질서를 만듭니다. 하지만 실제 창업과 신사업의 세계에서 &amp;lsquo;제로투원&amp;rsquo;은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아이디어나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t%2Fimage%2FYmJ0U2x-DIurOjBsNUauW-YT_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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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 리더와 스페셜리스트 실무자가 만났을 때 - 조직과 개인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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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4:53:21Z</updated>
    <published>2025-10-18T04: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경영자는 제너럴리스트이다. 경영자는 제너럴리스트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의 모든 영역을 봐야 하니까요. 재무, 영업, 생산, 인사, 마케팅&amp;hellip; 어느 하나만 깊게 파기보다&amp;nbsp;전체 그림을 연결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설령 한때 특정 분야의 스페셜리스트였다 해도&amp;nbsp;경영자가 되고 나면 담당자처럼 한 가지 일에 몰입할 시간이 없습니다.&amp;nbsp;시간이 지나면 최신 기술과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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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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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1:06:07Z</updated>
    <published>2025-10-11T1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블리는 제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서비스입니다.  HR스타트업을 창업을 결심한 계기가 퍼블리 조직문화 리포트 발행과 브런치북 대상 수상이었거든요. 둘 다 17년 말 비슷한 시기에 연달아 벌어진 일입니다. 퍼블리가 뉴닉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놀랐고, 나중에 소령님이 저자분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받고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으셨겠구나 생각이 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t%2Fimage%2FRcnne2Y8MBoO5V79MQd7akf4O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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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할 면담, 인사가 할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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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2:25:24Z</updated>
    <published>2025-09-27T02: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한 팀 전체를 면담해야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amp;ldquo;리더의 면담&amp;rdquo;과 &amp;ldquo;인사의 면담&amp;rdquo;은 어떻게 다를까?  겉으로 보면 둘 다 사람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목적과 역할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를 구분하지 않으면 리더와 인사 모두 본래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리더가 해야 할 면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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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주는 리더, 잡고 있는 리더 - 우리 팀원을 다른 팀에서 요청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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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6:47:32Z</updated>
    <published>2025-09-21T06: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이 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어 할 때, 또는 다른 팀에서 특정 팀원을 데려가고 싶어 할 때, 리더는 두 가지 선택을 합니다. 보내주거나, 붙잡거나.그리고 대부분 이런 상황에 놓이는 팀원은 &amp;lsquo;일 잘하는 에이스&amp;rsquo;입니다.  보내주는 리더는 팀원의 커리어 계획을 잘 알고 있습니다. 평소 대화를 통해 어떤 경험을 쌓고 싶은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이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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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회사 상품을 쓰나요? - Eat your own dog f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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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0:20:24Z</updated>
    <published>2025-09-14T10: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이라면 자기 회사의 상품을 사용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구매하기 어려운 B2B 상품을 파는 회사나, 제약이나 교육처럼 특별한 상황에 있는 사람만 필요한 상품/서비스를 파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자기 상품/서비스를 사용해 봐야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점이 다른지 알 수도 있습니다. (Eat your own dog foo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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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 가,수,사,자/장,원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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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14:09Z</updated>
    <published>2025-06-08T08: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나타내는 많은 단어가 있다. 예전부터 존재했던 직업을 나타내는 단어는&amp;nbsp;한자어가 많고, 상대적으로 최근에 등장한 직업들은 그냥 영어 단어를 쓰기도 한다. 한자어는 끝 자가 여러 가지인데, 어떤 때 어떤 자가 쓰이는지 혼자 생각하다 정리해 본다.  가 : 소설가, 작가, 번역가, 정치가처럼, '가'는 보통 조직에 속하지 않고 혼자 일하는 사람이다. 정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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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성과관리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 - 넷플릭스 데블스플랜2를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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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8:39:52Z</updated>
    <published>2025-05-24T06: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데블스플랜2를 재밌게 보고 있다. (시즌 1부터 팬이었음) 참가자들이 서로 경쟁하고, 때로는 연합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업의 성과관리가 떠올랐다.  성과관리와 게임의 차이는 기업의 성과관리는 전체 팀의 성과를 높이는 게 목적이고, 게임은 개인의 우승이 목적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장기적으로 같은 팀 동료나 유관부서와 좋은 관계를 맺으며 신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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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2분기 커피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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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4:47:45Z</updated>
    <published>2025-03-26T1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와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은 작년에 올렸던 커피챗 안내글(아래 본문)을 읽어보시고 글 맨 아래 링크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분기마다 리마인더처럼 커피챗 글을 올리긴 하지만, 신청 링크는 늘 열려있습니다.&amp;nbsp;이 글을 나중에 발견하신 분들도 아마 링크 눌러보시면 신청 가능한 날짜가 있을 거예요.  저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주로 질문을 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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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커피챗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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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3:19:41Z</updated>
    <published>2025-01-31T05: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5년 커피챗 다시 시작합니다. 저와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은&amp;nbsp;작년에 올렸던 커피챗 안내글(아래 본문)을 읽어보시고 글 맨 아래 링크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처음 커피챗 시작한 지 얼떨결에 3년 정도 흘렀습니다. 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쉬던 시기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100여 명의 분들과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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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을 위한 조언 - 연말 평가 시즌을 위한 피드백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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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34:21Z</updated>
    <published>2024-11-24T09: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벌써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불과 며칠 전까지 길거리에 반팔 입은 사람들이 보였는데, 날씨도 꽤 쌀쌀해지니 올해가 다 지나간 게 실감이 난다. 이제 곧 연말 성과평가 시즌이라, 피드백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본다.  『Radical Candor(실리콘밸리의 팀장들)』&amp;nbsp;저자 킴 스콧은 피드백 매트릭스를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여기서 X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t%2Fimage%2FuA6z6Ih-cEs5hOmLqJD2DfqoX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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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직접, 빨리 소통해라 - 개인적인 post mortem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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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3:32:22Z</updated>
    <published>2024-11-03T1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겪었던 일련의 일들에 대한 개인적인 post mortem이다. 자세히 이야기할 순 없지만, 조직 개편을 준비하고 있었고, 원래의 취지와 다르게 오해가 쌓이면서 직원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이 생겼다. 결국 다른 경영자 분들과 논의 끝에 이번 조직 변화를&amp;nbsp;취소하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기록해 놓으려 한다.  솔직히 말하는 게 낫다 사실 이렇게 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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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하고 싶은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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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08:09Z</updated>
    <published>2024-10-20T06: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사람들과 커피챗을 하다 보면 '좋은 상사'에 대한 고민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좋은 상사'는 어떤 상사일까? '좋은 상사'의 조건을 생각해 보다가, 반대로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의 조건이 먼저 떠올랐다. 무능력한 상사, 나보다 일 못하는&amp;nbsp;상사,&amp;nbsp;자기 고집만 부리는 상사,&amp;nbsp;부하의 공을 빼앗는 상사, 날 못 믿는 상사, 특정 직원만 편애하는 상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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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팀 대결에서 배우는 리더십과 팀워크 - 완벽한 경영 교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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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1:49:32Z</updated>
    <published>2024-09-28T15: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가족이 모여서 이번 주에 올라온 흑백요리사 5~7화를 봤다. 지난주 4화까지 볼 때는 재밌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5~7화 단체 미션은 팀워크나 리더십, 경영에 대해서도 교훈이 많아서 보면서 딸에게도&amp;nbsp;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웃긴 건 하은이가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인데도 저기는 팀장을 잘못 뽑았다느니 저러면 안 된다느니 공감하더라.  팀 대결 미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t%2Fimage%2FdD9TQFHEqxkBLtlrnSQV8khl4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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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마지막 커피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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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0:58:28Z</updated>
    <published>2024-09-26T10: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연말까지 커피챗 일정 오픈했습니다.  처음 커피챗 시작한 지 얼떨결에 3년 정도 흘렀습니다. 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쉬던 시기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100여 명의&amp;nbsp;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가끔 이런 커피챗을 왜 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첫 시작은 다시 기업으로 복귀하게 되면서 일에 치어 회사 사람들 하고만 소통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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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현장은 어디인가? - 고객을 쫓아내는 키오스크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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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3:16:31Z</updated>
    <published>2024-06-23T14: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있었던 일이다.  교회 끝나고 근처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늘 대기가 있어서 못 갔던 식당에 가봤다. 피크타임이 좀 지난 시간이었음에도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길래, '오래 기다려야 하면 다른 데 가야지' 하고 식당 앞 키오스크에 대기 등록을 하러 갔다.  일단 첫 번째 문제는, 키오스크에 대기 등록하는 게 너무 오래 걸렸다. 인원수를 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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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척이 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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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3:07:16Z</updated>
    <published>2024-06-16T09: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첫 직장은 부띠크 컨설팅펌이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 전사 회식이 잡혔는데, 진행팀에서 친절하게 신입사원이라고 나를 사장님 옆자리로 앉혀주었다.. 그날 회식에서 누군가 사장님께 어떻게 그렇게 다양한 산업과 주제에 대해 아시는지 여쭤보았는데, 사장님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아는 척이 힘이다  컨설팅은 고객사의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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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가 좁은 이기적인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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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9:23:08Z</updated>
    <published>2024-06-01T07: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숫자를 책임져야 한다. 어떤 부서냐에 따라 매출만 달성하면 되는 경우도 있고, 비용만 예산에 맞추면&amp;nbsp;되는 경우도 있고, 온전한 사업부를 맡았다면 영업이익을 책임지게 된다. 그런데 보통&amp;nbsp;회사가 조금만 커져도&amp;nbsp;관리목적상 여러 재무제표로 쪼개서&amp;nbsp;보게 된다. 여러 사업을 하든지, 한 사업을 하지만 브랜드가 여러 개든지, 한 브랜드지만 제품 라인에 따라 조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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