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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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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ih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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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휴식도 용기가 필요해요. 다시 뛰어보고 싶도록, 꽉 끌어안아 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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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3T02:1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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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기름 막국수와 썬드라이 토마토 - 기묘하게 잘 맞는 단맛 궁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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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4:51:53Z</updated>
    <published>2024-05-18T1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밥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내 마음에 들기만 하면 된다!  마음에 안 들 때도 많습니다만, 그래도 완벽함에 구에 받지 않고 이런저런 시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 오늘은 속이 안 좋아서 이 컨디션을 디톡스 해줄 초록초록한 게 먹고 싶었어요. 셀러리를 사 올까, 셀러리로 뭘 해 먹어야 할까, 고민하면서 운동하던 순간 떠올랐죠.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1h%2Fimage%2FlNUValIIIfTNdf-z9wpzmF-ag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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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로 계절을 읽는 망원시장 - 9월. 가을의 맛. 무화과와 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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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9:41:08Z</updated>
    <published>2023-09-23T18: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일 값이 저렴한 망원시장과 망원동 분위기에 반해 망원살이를 시작한 지 5년 차가 되었습니다. 물가와 계절 보는 감을 잃고 싶지 않아서 망원시장은 일부러라도 한 번씩 찾는 곳이 되었어요. 알록달록한 자연의 색에 보다 보면 기분 전환도 돼서 새로 나온 과일, 채소와 그 값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마 전 망원동 3번째 집으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요즘은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1h%2Fimage%2FP7QrHEOFpvUuZD4InCgy4iGum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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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앙금은 말했지. 제로 슈가가 뜬다고. - 제로 슈가 트렌드 역행자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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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2Z</updated>
    <published>2023-06-06T09: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제로 슈가를 찾을 때 오리지널을 고수했던 트렌드 역행자, 바로 저예요.  저칼로리와 저당 식단을 위한 마지막 양심 똑같은 단맛에 탄산은 더 강하고 깔끔한 식감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 주는 행복감을 좋아하는 만큼 모두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대체당을 처음 알게 된 계기도 '건강한 단맛'을 고민하면서 였으니까요. 지나고 보니 제로 슈가의 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1h%2Fimage%2FCWb2u9OYoTuT_SUlK9cUvB4Z6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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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바로 컬리다운 상품 기획이지 - 봄이잖아. 언제 한 번 오면 딸 좋아하는 냉잇국 끓여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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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9:39:52Z</updated>
    <published>2023-03-06T1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식탁은 마켓컬리가 등장하기전과 후로 나뉘지 않을까요?    프리미엄 식재료만 엄선해 거의 전국에 걸쳐 샛별이 뜬 새벽에 배송해 준다니 기똥차죠. 처음엔 프리미엄세가 붙었지만 이젠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식재료를 맛볼 수 있어요. 합리적인 비용으로 평범한 집밥의 품격을 높인 거죠.     음식은 좋아하지만 요리는 부담스러워요. 그런 저에게도 최근 소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1h%2Fimage%2FsTIC8-VQF6aI-TPjtBXiNlle2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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