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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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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a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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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렌지빛 삶에 대한 이야기 : 스페인살이 5년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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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3T09:5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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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넘치는 에너지 - 용암이 콸콸 흐르는 화산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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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50:21Z</updated>
    <published>2026-04-08T08: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암이 콸콸 흐르는 화산. 요즘 내 상황이 그렇다.  흘러넘치는 에너지를 무언가 생산적인 것으로 전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내가 궁금한 분야를 탐구하기 위해 책 30~40권을 추렸다. 하나 하나씩 읽어 나가고 있다. 영성에 관한 책들이다. 내가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이 세상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한번 공부해보려고. 3주 후에 있는 한국 여행이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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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창의성이 열리고 있다 - 깨어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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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1:57:49Z</updated>
    <published>2026-03-25T11: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피아노를 샀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중고로 구매했다.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행동했다. 그리고 이틀만에 피아노가 내 방 창가에 놓여져있었다. 무언가를 연주하고 싶어졌다. 드뷔시의 달빛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아침 출근 전 바쁜 사람들과 출근에 분주한 자동차들로 가득해진 아베니다(Avenida), 그 모습을 창밖으로 바라보며 고요하게 방에서 피아노 건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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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문화의 &amp;lsquo;죄송합니다&amp;rsquo;에 대한 고찰 - &amp;lsquo;죄송합니다&amp;rsquo;가 습관이 된 한국인, 스페인에서 비로소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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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1:29:03Z</updated>
    <published>2025-09-11T2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죄송합니다.&amp;quot;  내가 20대에 가장 많이 쓴 단어 중 하나일 것이다. 파트타임 알바 시절, 홈쇼핑 콜센터에서 고객님께 하루에도 수십 번은 말했다. &amp;ldquo;배송이 늦어 죄송합니다.&amp;rdquo;&amp;nbsp;&amp;ldquo;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amp;rdquo;&amp;nbsp;&amp;ldquo;금전적&amp;middot;심리적&amp;middot;시간적 피해를 드려 죄송합니다.&amp;rdquo; 한국에서는 죄송해야할 일이 꽤나 많다.  약속에 늦어 무단횡단을 하다가 차가 빵&amp;ndash; 하고 클랙션을 울리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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