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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genta Ca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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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lie4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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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갈 수 있어.' 이 말을 믿으며 더 이상 착한 여자로 생을 마감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살아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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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4T05:2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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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진짜 얼굴 - '거래'에 대해 -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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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6:10:02Z</updated>
    <published>2025-09-02T06: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나는 '친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던 두 여성과 깔끔하게 손절했다.  이유? &amp;quot;너는 착하잖아~&amp;quot;라는 그들의 세련된 가스라이팅이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지겨웠고, 내가 일방적으로 재능기부하며 유지하는 친구놀이가 더 이상 재미없어졌기 때문이다.  둘 다 '공주과'는 아니었다. 철저한 '여왕과'였다. 공주과가 &amp;quot;오빠~ 이것 좀~&amp;quot;이라며 수동적으로 떼쓴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BuR2-SbuuR8aJ-_N3Lx4xY7f8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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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남자와 돈만 많은 남자 - 여자들이 진정 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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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8:06:14Z</updated>
    <published>2025-08-25T18: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세기말의 낭만이 아직 거리에 남아있던 시절의 이야기다.  운 좋게도 내 주변엔 압구정을 주름잡던 소위 '오렌지족' 오빠들이 꽤 많았다. 미대생의 풍족한 과외 수입으로 겨우 '낑깡족' 대열에 합류한 나와 친구들은 그들 덕에 생전 처음 보는 메뉴가 가득한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부터 서울 근교 유명하고 오래된 맛집까지 섭렵하게 되었다.  어느 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Gl0-iNg5aAUgxjZjpw-g6Z5w-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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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상용 인간 vs 기능성 인간 - 매력 어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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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00:30Z</updated>
    <published>2025-08-19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amp;nbsp;공작인가요,&amp;nbsp;닭인가요?  공작은 '가지고 싶은 새'이고 닭은 '먹고 싶은 새'다. 인간은 늘 필요한 것보다 소유하고 싶은 것에 더 큰 가치를 느끼고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중학교 시절, 질풍노도의 시기에 나는 친구를 부모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다. 친구들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나를 빼고 아이들끼리 매점에라도 간다면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MNH8zrHVY3UdenSsbm2V1DrUL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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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 교 사 용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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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16:57Z</updated>
    <published>2025-08-10T17: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살, 종교에 대한 가치관이 무너지는 사건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마빈 해리스(Marvin Harris)의 《음식 문화의 수수께끼》(원제: Good to Eat, Riddles of Food and Culture)  놀기도 좋아했지만 지적 욕구가 잠시 높았던 대학교 1학년,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음식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겠거니 하며 읽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K3yWjD8ZCWydHN5hGHb-Uxpz2iU.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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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6. - 계산법이 안 통하는 존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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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4:36:56Z</updated>
    <published>2025-08-10T1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밤 아주 불편하게 잔다. 개 세 마리 때문이다. 왜 개들 교육을 제대로 안 시켜서 불편하게 사냐며 비판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맞다. 견주의 게으름으로 애들 버릇을 잘못 들인 결과다. 허나, 개들은 의외로 성향이 아주 다양해서, 옆에 자 달라고 애원해도 절대 곁을 주지 않는 녀석들도 많다. 우리 개들은 내 침대를 자기들 침대라 여기며, 나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KOhJXfOYHB7tLAJUgsQzsoxB0j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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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자에게 사준 명품백'에 대한 집착 - 그가 느끼는 사랑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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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4:21:55Z</updated>
    <published>2025-08-03T14: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품 브랜드에서 일하던 후배와의 와인 한 잔이 예상치 못한 인간 관찰기의 시작이었다.  몇몇 지인들과 함께 나눈 그날의 대화는 밀주보다 더 걸죽한 스캔들로 가득했고, 우리의 도파민을 팡팡 터뜨렸다.  &amp;quot;언니, '사귀고 있는 남자들'에게서 현금 타는 방법이 있어요.&amp;quot;  &amp;quot;남자&amp;hellip;들? 게다가 현금?&amp;quot;  귀가 쫑긋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amp;quot;매장에 남자분이 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EUJjUPqFbtG6qfvjHdGKuwoMz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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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자가 사준 명품백'에 대한 집착  - 그녀가 느끼는 사랑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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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50:59Z</updated>
    <published>2025-07-26T14: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운전하면서 유튜브를 들었다. 심리에 대한 내용으로 김경일 교수님의 질투와 부러움을 하는 사람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였다.  사회자 분이 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는데, 여자들 모임에서 한 여성이 프라다백을 메고 나갔는데 여성들은 모두 새로운 가방임을 알아보고  &amp;quot;어머, 예쁘다!&amp;quot;  라며 찬사를 보냈지만 한 여성은  &amp;quot;왜 샤넬백으로 안 사고?&amp;quot;  라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F40gJmzmAOdLT9dV4DxdohuC5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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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5. - 내 결혼의 가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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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18:24Z</updated>
    <published>2025-07-24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지금 현찰 100억과 남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찰 100억을 선택할 시, 남편과 이혼해야 하고, 남편을 선택한다면 100억은 날아갑니다.&amp;rdquo;(오징어 게임 진행자 목소리)  오징어 게임 시즌3을 보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돈통을 보고 혼자 상상해 보았다. 과연 나는 100억과 남편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여태껏 나의 글을 읽으셨다면 당연히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RKAXbRwtU4F52_Ee8He64l4oo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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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국지색, 그녀들이 죽어야 했던 이유 - 경국지색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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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1:27:46Z</updated>
    <published>2025-07-20T14: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그마한 출판사를 운영할 때 출간했던 책이 &amp;lt;미인계_중국의 4대미녀&amp;gt;였다. 서시, 초선, 양귀비, 왕소군. 그녀들의 인생을 파헤치며 번역본들을 읽어가는 동안, 한편으로는 기구한 운명에 안타까움을 느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의 연속된 수동적 행보를 보며 현대인의 시각으로 답답해했다.   '나라를 기울게 할 만큼의 미색'. 경국지색(傾國之色)이라는 말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u2NiOEezpy1sYKn_7MLUA7U51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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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4.  - 나는 얼마짜리 아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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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8:30:53Z</updated>
    <published>2025-07-18T16: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설명하고 저찌저찌 애걸하여 한 달 생활비가 100만 원 올랐다.  이런 상황도 억울하고, 자존심 상하고, 자존감 무너졌지만 일단은 잠시 쾌재를 불렀다. 이제부터 &amp;quot;당신의 상차림은 12첩 반상이야!&amp;quot;라며 허풍으로 고마움을 표출했다. 아내들끼리는 그걸 **'우쭈쭈'**라고 부른다.  남편의 음식 취향은 나와 다르다. 코끼리와 사자의 식성 차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JlUqdFUKe-WEEXq00uOGmNPdn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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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신은 과연 간신이었을까? - 간신들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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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24:35Z</updated>
    <published>2025-07-16T15: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의 갑질을 도운 스탭, 조고의 지록위마, 벌거벗은 임금님의 옷을 찬양한 인물들의 공통점은? 바로 간신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들은 절대 '간신'이란 타이틀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 이제 그들의 변명을 시작하겠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상상해 보자. 당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수석 참모다. 어느 날, 트럼프가 '무차별 이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1mEtPbi_GyPNeaM0nwlLLpszQ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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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3.  - 중년이 되어 결혼한 커플의 막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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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1:43:52Z</updated>
    <published>2025-07-15T19: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에 멋진 남자는 있어도 멋진 남편은 없다.&amp;quot; 어떤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남편에게 실망한 여배우가 한 대사다. 난 이 말에 공감을 넘어 멋진 명언을 들은 듯한 감동도 받았었다. 물론 내 남편이 &amp;quot;아름다운 여인은 있어도 아름다운 아내는 없다&amp;quot;라고 말한들, 나 또한 격한게 &amp;nbsp;공감을 할 것이다.  멋진 친구에서 멋진 남편이 될 거라는 나의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XTqvWeSOUoGlZgwFHf9C3x-NJ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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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2. - 중년이 되어 결혼한 커플의 막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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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24:39Z</updated>
    <published>2025-07-15T18: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잠을 자도 되고, 끝이 없는 휴가를 즐기는 그 달콤한 감동은 결혼 후 딱 3개월만 지속됐다. 법인카드와 비옥한 월급이 사라진 나는 가격표를 보면서 장을 보는 경험을 했다. 이게 뭐가 그리 대수냐 싶겠지만, 나에게는 슬픔과 서러움 그 자체였다. &amp;quot;아, 내가 이제 남의 돈으로 사는구나&amp;quot; 하는 생경한 현실이 매일 나를 때렸다.  주부들의 애환을 온몸으로 느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3Wx-St084h_Yu3jPlj9w2EssK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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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여자의 계산법 1. - 중년이 되어 결혼한 커플의 막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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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23:47:10Z</updated>
    <published>2025-07-14T19: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나는 40대 끝무렵에 만나 결혼했다. 그래, 끝무렵이다. 이미 각자의 인생이 거의 굳어질 대로 굳어진 나이 말이다. 오랜 시간 친구처럼 지내왔는데, 이 남자는 항상 자상했고 무엇보다 클래식 공연을 함께 보는 취미가 같았다. 첼로를 취미로 연주하고 있고 오케스트라의 역사를 줄줄 외고 있는 클래식 지성남이라니! 당시의 나에게는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3%2Fimage%2Fe591csOaJUKdOwGaAC_P3L6Mz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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