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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헤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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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hye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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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 1. 26 ~ 육아하면서 즐거웠던 경험, 힘들었던 경험 조잘조잘 / '20. 10. 26. 브런치북 과고라고라 출간 / '24. 3. 16. ~ 박사과정 에세이 작성 시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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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4T05:5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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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쳤다 - 연재 4주차 힘들어지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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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23:54:23Z</updated>
    <published>2024-01-11T22: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이번회차에서는 정보성 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4주차에 접어드니 약간 지친것 같다.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것같아 짤막하게 글을 적고 마무리하려고 한다.  때론 강약을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다만, 아주 멈추는것 보다는 강도를 조절하는 방향이 킵고잉하기에 더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다음주엔 다시 힘내서 연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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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을 글에 담아 전해야하는 세가지 이유 - 나의 치유, 독자의 치유, 공동체의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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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23:54:23Z</updated>
    <published>2024-01-04T16: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구독자 10명이 목표인 브런치 연재를 하고 있다.  사실상 구독기능은 작가에 대한 구독기능만 있기 때문에, 해당 연재글에 좋아요가 달리는 것이 구독이랑 같은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지금 나는 3명의 독자로부터 like를 받았으며, 그 like의 의미는 순수하게 내가 전달하는 정보가 유용하다거나 정말 깊은 인사이트를 얻어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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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로 100일안에 성공하는 5단계 규칙 - 에 관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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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23:54:23Z</updated>
    <published>2023-12-28T16: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작가로 성공하고 싶나요?! 저랑함께 가시죠 (약장수같네..)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텐츠는 어떻게 유튜브 채널을 키우고 영상을 떡상 시켰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영상이다. 유튜브에 필요한 니즈가 있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튜브에서 나도 생산자가 되어보자 라는 생각을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기때문에, 유튜브를 어떻게 잘 운영하는지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n%2Fimage%2F2UbYQPqrVayBBrlrLLnk02O2v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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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이 철철 흘러 넘치는 글쓰기 - 대부분 관심 Zero!! 일반인&amp;amp;타인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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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14:34Z</updated>
    <published>2023-12-22T00: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은 반복되며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아래에서 제안하는 세가지 과정을 통해 다소 퍽퍽한 평범한 일상을 보다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글로 만들 수 있다.  가보자!   1. (진주찾기) 일상의 경험에서 진주같은 의미 찾아내기     대부분 사람들을 나의 인생이야기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 인생 자체보다는 나의 인생이야기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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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의 시작 - 빠른 실패를 위한 일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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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23:54:23Z</updated>
    <published>2023-12-14T19: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바로 이번주 금요일부터  매주 한편씩.  브런치북 연재를 시작한다.   제목은 약간 구질구질한 느낌으로 지어봤다. 구독을 구걸하며, 브런치북 연재를 시작한다.  어떤 종류의 글을 써야 인기 있을지 몰라서  여러가지 방면의 카테고리 글을 맛보기로 하나씩 풀어가면서 반응을 살펴보고자 한다.  나는 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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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글로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 - 빠른 소통의 시대 ( feat. threa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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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4:43:43Z</updated>
    <published>2023-08-02T21: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쓰레드를 헌다. 출시하고 거의 바로 시작하긴 한편이고, 현재 4주차정도에 접어든다.  요즘 워낙 바빠서 사용시간이 줄긴했지만, 하루에 한번씩은 들어간다.   쓰레드에서 내 생각이 글로 바뀌어 저장되고 공유되는데는 1분. 화장실가는동안 생각하고 돌아올때 발행하는 수준이다.  브런치애서 내 생각이 글로 바뀌어 저장되고 공유되는 데에는 최소 10분 길면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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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폭도 추억이 될수 있는가 - 공평을 논하지만 사실 복수를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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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8:07:10Z</updated>
    <published>2023-03-14T18: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글로리를 보진 않았지만, 국가슈사본부장 후보 관련 사건도 그렇고.. 학폭 논란이 시끌하다.  그러다 문득 중학생시절 그녀석에 뺏긴 청모자가 생각났다.   친누나가 사준 청모자였는데,, 그녀석 대갈빡에 씌여져있는걸 보고도 달라고 말하지 못한 내가 참 안타깝다.   잠깐 써보겠다며 가져간 모자는 돌아오지 않았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석은 아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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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판과 싸움판, 어디가 인기가 많을까?! - 브런치는 싸움판이 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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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3:07:10Z</updated>
    <published>2023-03-09T0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엔 많은 작가님들이 글을 쓰고 계신다. 글로 생각을 풀어내고, 삶을 녹여낸다.  브런치는 출판지원을 제외하면 플랫폼 자체가 지원해주는 별도의 수익구조가 없기때문에 사람을 모으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럼점이 어떤 부분에서는 장점이기도 하고, 장점이기도 하다.  인터넷에는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있다. 각 플랫폼을 사용하는 us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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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장거리 이어달리기 - 이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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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27:30Z</updated>
    <published>2023-03-04T11: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에 질리도록 아이들의 투정과 다툼을 온몸으로 견뎌대는 아내.  주말에 아내의 스트레스레 절은 표정을 조금이나마 웃게 만들고 싶어서, 애들데리고 하루종일 집주변 놀이터와 도서관을 전전긍긍한 남편.  자전거 안타겠다고 안아달라고 하는 둘째를 하루종일 안고다니며 팔이 빠질것 같은 상황에서 아이를 눕히고, 눕힌 둘째의 옷을 갈아입혀주는 아내.  육아는 장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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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격 그리고 혼밥 - 섞이고 섞인 감정 비빔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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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27:30Z</updated>
    <published>2023-02-28T03: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승격 발표날. 부장님으로부터 승격을 축하한다는 전화를 받았고, 메일을 받았다.  육아휴직 복귀하고 지난 2년간 고생했던 시간이 주마등처롬 스쳐지나가고,, 여러가지 감정들이 마음을 스쳐지나간다.  그동안 고생했다는 대표이사님 메일은 인사팀 어떤 분이 대신 작성한 글귀일수도 있겠으나.. 이러저러 축하한다는 한구절한구절이 마음속을 파고드는 그런 글귀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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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신이 되고야 말았다 - 지식인 식물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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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2:00:25Z</updated>
    <published>2023-02-17T09: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말에 지식인데 관한 브론치 글을 발행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연말에 일도 좀 한가해지고 시간떼우기 용도로 몇번 답변을 달았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니고 안하면 혼내는것도 아닌데..  다른 어떤 활동보다 꾸준히 오래 하고 있다. 작년말에 예상하기론 빠르면 1월달에도 식물신을 달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그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n%2Fimage%2FlSf31kH_i-u1McvpWUK4y9B-W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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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아주 그럴듯한 말을 잘하는 똑똑이 친구 - 말을 잘한다고 해서 항상 실속있는 친구는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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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21:06:59Z</updated>
    <published>2023-02-16T1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ChatGPT의 존재가 핫하다. 채팅으로 질문을 하면 아주 멋진 답을 척척 해낸다.&amp;nbsp;왠만한 코딩도 해주고, 왠한만 글도 척척 써내려간다.  많은 정보를 학습하였고, 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대화의 방법을 학습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아직도 대화하는데 서툰 나로써는 나보다 훨씬 말을 잘하는 ChatGPT한테 이제 대화의 방법을 오히려 내가 배워야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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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는 허상이 아닐까 - 오아시스는 실존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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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4:43:48Z</updated>
    <published>2023-01-19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의 오아시스는 사막을 헤매는 여행자에게 너무도 바라는 장소이고, 꿈만같은 곳이지만.. 정말 바라고 희망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시대를 살아가는 2030의 많은 젊은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인 경제적인 자유, 정말 실존하는 것일까?!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진짜 있긴할거같긴한데.. 정말 오아시스를 마주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부분 신기루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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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인에 진심이신 분 - 저요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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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2:06:11Z</updated>
    <published>2023-01-09T2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꾸준히 해온 일이 있던가.&amp;nbsp;브런치도 작가되고나서 몇주를 못넘기고 지쳐버리고, 블로그 포스팅도 며칠을 못넘기고 지쳐버렸는데..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을 달기 시작한지 9주정도가 흘렀고, 그동안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1개 이상의 답변을 하였다.  그렇게 얻게된 타이틀. 9주연속 열심답변자..ㅎㅎㅎ   그에&amp;nbsp;대한 보상은 소소한 내공. 지식인 안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hn%2Fimage%2Fad0ZkngqcHtXed03Bni82yPqx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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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졸리고 엄마는 슬프고 - 육아에 지친 우리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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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6:28:15Z</updated>
    <published>2022-12-30T04: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가끔씩 던지는 말에 뼈가 담긴 말들이 많이 있다. 얼마전 첫째가 했던 말중에 뼈를 때리는 말이 있었다.  &amp;ldquo;아빠는 졸리고, 엄마는 슬퍼.&amp;rdquo;  너무 맞는 말이어서 웃기면서 슬프면서 미안하고 그런 마음이다.  하루종일 많은 에너지를 쏟아 엄마는 육아를 하고, 아빠는 직장에서 당면한 많은 도전들을 해결하고 헤쳐나간다.  그러고나면 아빠는 애들이 채 잠들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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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인 절대신이 되고 싶어졌다 - 새로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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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1:37:33Z</updated>
    <published>2022-12-16T18: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날때 심심풀이로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덧 초인이 되었다. 앞으로 한단계를 더 올리면 식물신이라는 등급을 달성하게 된다. 이제는 우리나라에 120명 남짓 된다는 절대신까지 달성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https://youtu.be/NqgrP30e_Q8  한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가 잘 알려줄수 있는 분야에서 이런 저런 답변을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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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우영우의 계절 - 우투더영투더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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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5:08:30Z</updated>
    <published>2022-08-17T17: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여름바람이 분다. 지금은 무슨 계절일까? 여름? 가을? 아니...  음,, 맞아. 우영우의 계절이다. 그게 맞는듯하다..  요즘 사람들 사는게 너무 팍팍하고 힘겨워서일까? 따스한 이야기들로 가득찬 우영우의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시청하게 만든다.   오늘 회사에서도 우영우드라마 이야기가 나오면서 8화까지만 보고 미뤄뒀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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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걱정 없는 세상이 있다면 참 좋겠다 - 내가 만약 어마어마한 부자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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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2:58:08Z</updated>
    <published>2022-08-16T15: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적 우리 남매를 잘 챙겨주던 이모가 있다.  당시로 치면 결혼을 비교적 늦게해서 우리를 데리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방학때면 이모네 집에 가서 놀았던 기억도 있다. 내 기억에 알파벳을 처음 가르쳐줬던 분도 이모님이셨던것 같다.  그런 이모에게서 정말 오랜만에 메시지로 연락이 왔다.  잠시 시간되면 통화가능할까?   어떤 일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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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프사로 만나는 그들의 근황 - 그나마 꾸준할수 있는 우리들의 매개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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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32Z</updated>
    <published>2022-06-04T15: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2년을 지내고, 지인들과의 모임이 거의 끊어졌다.  물론, 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고 하면서 따로 지인들과 약속을 가질 여유가 없는 것도 한몫했지만..  코로나라는 녀석을 핑계로 가족,친척,동창,직장동료, 등등 거의 모든 사회적 관게로 이어져있는 이들과의 따로 만남을 가지는 일은 거의 말살되었다.  그런 2년을 보내고 다들 어떻게 지내나 좀 궁금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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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새 근무하면 수명이 줄어들까?! - 달리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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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20:39:33Z</updated>
    <published>2022-01-21T15: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있을때 밤을 참 많이 샜다. 매주 교수님과 주간회의가 있어서 주간회의 하기 전날에 특히 밤을 많이 샜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막바지에는 며칠씩 밤을 새기도 했다.  대학원 다닐적에 회사에서 학위과정을 위해 오신 형님들이 있었는데, 회사생활은 여기랑 비교했을때 어떤지 물어본적이 있다.  회사도 부서마다 다르겠지만 밤을 새진 않는다고 했던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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