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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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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yjayj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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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업무 문화를 실험하는 프로페셔널 집단 시그팀의 창업자입니다. 개인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차세대 업무관리 툴, SLASH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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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4T10:1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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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법] 회의는 길었는데 결론은 없는 이유 - 01&amp;nbsp;-'전체'에서부터 생각한다 - '메타적 사고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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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7:54:15Z</updated>
    <published>2020-05-30T04: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프로의 사고방식'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방식인 '가설연역법'을 따르며, 이는 일종의 사고 엔진인 '논리적 사고'에 기반을 둔다고 이전 화에서 정리하였다. 하지만 '논리적 사고'는 굉장히 모호한 개념이다. 모호성은 실천가능성을 낮춘다. 우리는 모호성을 해체하고 실천가능한 레슨, 인사이트를 얻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럴 때 모호한 대상을 모델화(M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yZVZ6ub9L0YtlOPBGQ_TqfoL4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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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법] 신입 변호사들이 가장 많이 한다는 실수 - 00 - 프로의 생각법은 어떻게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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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7:53:02Z</updated>
    <published>2020-05-03T08: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아래 질문들에서 출발했다. 신입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충분히 경험을 쌓은 숙련된&amp;nbsp;경력자(이하 '프로')가 신입 시절의 실수를 더 이상 하지 않는다면 무엇 덕분인가? 신입과 프로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면 신입이 더 빠르게 프로가 되도록 도울 수 있지 않을까?  공통점이 아닌 차이점을 발견하는 '대조'는 배움에 있어서 중요한 작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6IJhjxKX_iq9mEeWdbapefc64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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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시까지 드리기로 했는데 8시 4분... 어떻게 할까? - 직업인의 기본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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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8:50:00Z</updated>
    <published>2019-05-05T08: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은 누구나 첫 출근 경험이 있다. 빳빳한 정장을 챙겨 입고, 삐뚤어지게 넥타이를 매고. 설레고 기대되는 경험이면서 동시에 조금은 무섭고 떨리는 경험일 수 있다. 다음 상황을 보자.  [상황]인턴으로서 로펌 근무 첫날.&amp;nbsp;'리서치 메모'를 정리하는 과업을 받은 이시훈 인턴. 과업을 받은 시간은 4시. 과업의 제출 데드라인은 저녁 8시. 그런데 처음 해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WWjUq8388SFrKQwZJi5AszvWv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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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의 8가지 커뮤니케이션 습관 - part II - 직업인의 기본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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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4:37:23Z</updated>
    <published>2018-12-26T12: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part I에서 직업인의 8가지 커뮤니케이션 습관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며 앞에 네 가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직업인의 8가지 커뮤니케이션 습관 1. '두괄식'과 '미괄식'을 구분하여 활용한다 2. 서술에 그치지 않고 '할 것(To-do)'을 명확히 한다 3. 중요한 것은 '기록'으로 남겨 '공유'한다 4.&amp;nbsp;불완전한 정보라도 공유한다 5. 문제가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dXhKKLb34C-fc7R-s5yh9R57-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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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의 8가지 커뮤니케이션 습관 - part I - 직업인의 기본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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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4:37:19Z</updated>
    <published>2018-12-15T13: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인지&amp;nbsp;정답이&amp;nbsp;있을까?  필자는 '여는 글'에서 주니어의 실력을 '개인 생산 능력' x '협업력'이라 정의하였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협업력에서 대단히 큰 지분을 차지하는 능력이다. 그렇다면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좋은 커뮤니케이션인가? 거기에 있어 정답이라는 것이 있을까? 아니면 그저 스타일의 문제인가? 이에 대해 필자는 다음과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c-7lNHsZ-dYbnA7Xor8D5YAKf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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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의 '문제 정의하기' - 직업인의 기본기&amp;nbs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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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0:34:46Z</updated>
    <published>2018-11-18T13: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은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종사하는 직업, 우리가 속한 기업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외과의사는 다친 환자를 고치기 위해 일하며, 디즈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영감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 이런 직업과 기업이 다루는 '커다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다 '작은 문제'들을&amp;nbsp;해결하는 것이 우리 직업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aGbcNMKmnPOZ16WtT-aslK-i9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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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로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직업인의 기본기&amp;nbsp;#00 - 여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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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9:40:07Z</updated>
    <published>2018-10-28T04: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려운 질문이다. 우선 필요한 역량의 종류가 너무나 많다. 논리적 사고력, 협업력, 문제를 풀기 위한 의지, 역량을 키우기 위한 꾸준한 학습력, 친화력, 주니어를 가르치는 능력, 감정적 공감력.... 헤아릴 수 없겠다. 필요 역량 종류가 많으니 그걸 얻기 위한 방법도 다양하다. 실무에서, 모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k3%2Fimage%2F8aXuGzPJ59LGpV-iefc_gS3Io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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