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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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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hasopo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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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주 먼 길을 돌고돌아 잠시 멈추고 정리합니다. '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_아하소풍', #웰빙 #웰다잉 #ahasopoong #웰다잉라이프코치(WLC)자격 #삶잇다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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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5T07:4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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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_팔레스타인  - 27. 그라피티_뱅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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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6년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eI66bpR2rf5UIvd6vVTosh4JV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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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6. 또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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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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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lEQiFC8KDspcwgs2l0giXFil3dE.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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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일과 삶(II) - 25. 열두 시 간+그리고 또 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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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73cJUQkAi1HFMieHhs7N15bhi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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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에게 묻는다 - 17. 헤나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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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4-13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33년 전, 죽음을 이겨내고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활동 당시의 임지방문 등 15일 간 스리랑카 여정을 담는 글이다.  어느 날 무슬림 가정에서 결혼식에 초대되어 방문한 집에서는, 한국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헤나(Henna) 파티를 구경한 지 32년 만에 다시 헤나 파티를 하게 되었다. 손과 머리, 발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ioggAOoleCDps0DPwJpYNm2xa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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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데 - 17. 통합 돌봄 지원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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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4-1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 제도와 사회적 약속의 확장  죽음을 준비한다는 말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고 무겁게 다가옵니다. 그러나 웰다잉은 단순히 죽음을 앞둔 순간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키며, 스스로 원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과정입니다. 웰빙이 건강한 일상을 가능하게 한다면, 웰다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wmby9Ajnv7qqxwBG4SJbYMybG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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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4. 주기도문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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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18:33Z</updated>
    <published>2026-04-1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akf0_Y-jgL4LSFQTHwY8p5CHc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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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3. 다시 보는 예루살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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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20:12Z</updated>
    <published>2026-04-0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SLduo6-NQ_pXB5VZYsYdZOloJ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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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에게 묻는다 - 16. 스리랑카에 중소기업 관리는 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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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4-0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33년 전, 죽음을 이겨내고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활동 당시의 임지방문 등 15일 간 스리랑카 여정을 담는 글이다.  1990년대 &amp;lsquo;중소기업관리&amp;rsquo;라는 이름의 퍼즐 1990년대 초, &amp;lsquo;중소기업관리&amp;rsquo;라는 말은 지금처럼 명확한 전문 분야로 자리 잡기 전이었다. 당시의 나에게도 그 의미는 흐릿했다. 그저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Zd8mYEV0sphAfGm85C71zy_gd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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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 - 16. 연명의료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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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4-04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명의료결정법을 공부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연명의료결정법의 정식 명칭은 「호스피스&amp;middot;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며, 약칭으로 &amp;lsquo;연명의료결정법&amp;rsquo;이라 부릅니다. 최초 시행일은 2018년 2월 4일이며, 최근 개정된 법률은 2025년 4월 1일 공포되어, 이후 추가 개정으로 2025년 11월 11일 공포된 법률은 202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Dsj2gDvEWxTx9qEwQggR7ocKO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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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2. 너무나 선명한 꽃들의 속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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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17:03Z</updated>
    <published>2026-04-03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BmvkOzjQjY9siXqjlatX3zI05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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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1. 평안을 기원하는 석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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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4-01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Hukpovhw8wq581RY7nM2CDK1_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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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에게 묻는다 - 15. 선배와 후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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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30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33년 전, 죽음을 이겨내고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활동 당시의 임지방문 등 15일 간 스리랑카 여정을 담는 글이다.  뎅기열로 인해 한국으로 후송된 이후,&amp;nbsp;상태가 바로 호전되진 않았지만 현지 활동에 대한 미련과 책무를 다하지 못한 자책감으로 서둘러 근육통 치료를 받으며 다시 스리랑카로 돌아갈 준비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fqYFMiOFd9jV8U1IBYD5RiCBT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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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 - 15. 상실수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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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3-2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실이 지나가는 다섯 개의 마음  '상실수업' 은 죽음을 설명하려는 책이 아닌 것을 이해하는 것은 책을 대하는 순간부터 바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인간이 상실을 어떻게 경험하고, 그 시간을 어떻게 지나가며 살아가는지를 조용히 이야기합니다. 글의 바탕에는 죽음과 상실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정신과 의사 Elisabeth K&amp;uuml;bler-Ros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xXTcLlnW2en6qQwWvqGKhNiPt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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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20. 점찍고 성지순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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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27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VLycVdiRer_yGSDJwdvm79DKf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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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19. 점찍고 성지순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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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3-2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k4SJv6dymGUfTr38ouzm4Qz4D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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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에게 묻는다 - 14. 뎅기열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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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42:29Z</updated>
    <published>2026-03-23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해외봉사단원으로 활동했던 33년 전, 죽음을 이겨내고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활동 당시의 임지방문 등 15일 간 스리랑카 여정을 담는 글이다.   지난 (13) 회차 글에서 참혹했던 뎅기열을 기억하고 나눴지만,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맞은 상황, 그로부터 30년도 넘은 세월은 한동안 '뎅기열이 만든 터널' 부분은 기억하고 싶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JLSTLRwPiWaIBWjneg2iES3ht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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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  - 14. 상실 수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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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3-2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열심히 하던 지난 수년간의 기록을 다시 챙겨듭니다. 죽음을 바라보는 새로운 언어들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말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어느 날 문득 생각해 보면 죽음은 늘 우리 뒤 어딘가에서 조용히 따라오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 두려 했습니다.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VwcWDnylU1u0sCF7KJf6GhQWJ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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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삶과 일(II) - 18. 또 먹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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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00:04Z</updated>
    <published>2026-03-2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zBNibRyxr3KTp3PqS2PXIC2PH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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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_삶과 일(II) - 17. 4년의 기다림, 다시 쓰는 희망의 설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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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3-1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일 (미국시간 기준)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긴장감이 고조된 이 즈음, &amp;lsquo;팔레스타인_ 삶과 일&amp;lsquo;의 연재를 잠시 멈추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다가, 어찌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상이지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 글의 연재를 잇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국제개발협력 프로젝트 수행자로 한동안 팔레스타인을 드나들면서 경험한 일들을, 오랜 세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0_-cGxsf2xYNZcfyuzhaioXeA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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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자에게 묻는다 - 13. 참혹한 뎅기열~ 목사님이 우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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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3-16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국국제협력단 파견 해외봉사단으로 활동했던 33년 전, 죽음을 이겨내고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활동 당시의 임지방문 등 15일 간 스리랑카 여정을 담는 글이다.       참혹한 뎅기열은 삶을 바꿔놓았다      콜롬보에서의 기억은 늘 조금은 힘겹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참혹했던 뎅기열로 인한 그 당시의 사정을 다시 정리하게 된 날, 33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wT%2Fimage%2Fy4abz6O5SQJw5ietXU7P522b3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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