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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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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 라이터 | 특기는 배워서 남 주기. 별것도 아닌 일상도 기록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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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02:2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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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진 여행 - 혼자 발리, 넘어진 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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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2:01:20Z</updated>
    <published>2025-12-18T1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잘 쉬고 오겠습니다.&amp;rdquo; 휴가를 알리며 회사 메신저에 인사를 남겼다. 열흘간 여행으로 혼자 발리에 갈 예정이었는데, 사실은 이 여행이 휴식일 거라 기대하진 않았다. 휴가의 설렘과 별개로 집을 떠나는 건 수고스러운 일이라 충전보단 소모에 가까울 걸 알았다.  역시나 발리에 도착한 순간부터 휴식과는 먼, 동적인 하루가 이어졌다. 우선 한국에선 겨우 떠나보낸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tzFS6TlxxulXAgciMD93nTGxJ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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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자'와 '글'이 만날 때 - 2025 한국타이포그라피학술대회, UX 라이팅 발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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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1:05:31Z</updated>
    <published>2025-07-06T1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의 잔치에 초대받다 지난 6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주최로 열린 제29회 학술대회에 연사로 참여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는 디자이너, 학계의 연구자와 교육자를 주축으로 타이포그래피 관련 전시, 출판, 학술대회 등의 활동을 펼치는 기관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amp;lsquo;타이포그래피 지금 2025'라는 제목으로 타이포그래피와 정치, 웹과 출판에서의 타이포그래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5hS9kBgfAWE7KANk0DL0iNKIX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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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정 같은 행복을 찾아서 - 나의 번아웃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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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5:35:39Z</updated>
    <published>2024-09-27T08: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뀔 때마다 그 해의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그려보는데 올해는 &amp;lsquo;관대한 사람&amp;rsquo; 이었다. 정확히는 업무든 인간관계든 외부에서 오는 데미지에 대해 좀 더 여유롭게 대처하고 때론 허허 웃어넘기는 여유를 갖고 싶었다. 작년에 호주를 두 번이나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 경험한 Chill, Laid-back 한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여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nfTchCl_3o2Rj4mTiVFMPgF7i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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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디자인 컨퍼런스 &amp;lsquo;Config 2024&amp;rsquo; 회고 -  컨피그가 만든 사용자 경험은 어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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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0:45:36Z</updated>
    <published>2024-07-06T17: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p;lsquo;Config 2024&amp;rsquo;에 다녀왔다. Config(이하 &amp;lsquo;컨피그&amp;rsquo;)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툴을 만드는 Figma 주최의 디자인 컨퍼런스이다. IT 디자인으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컨퍼런스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어쩌다 샌프란시스코까지 갔나 돌아오니 다들 어떻게 직접 갈 생각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RlBrsqWvSedQJW6SDwwLq4afYi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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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와 퍼실리테이터로서 UX 라이터의 역할 - UX writer, 사실 writer만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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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1:39:25Z</updated>
    <published>2023-06-26T13: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를 UX 라이터라고 소개하니 &amp;ldquo;오 작가님이시네요!&amp;rdquo;라는 답이 돌아왔다. 작가라는 말이 새삼 너무 어색했던 건 UX writer를 직역하면 사용자 경험 작가이니 작가가 아닌 것도 아니지만 사실은 Writer라는 정제된 직무명에 비해 다양한 역할을 다이내믹하게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까지 IT 인하우스 UX/디자인 팀 소속의 UX 라이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InU0-IEyIL_LvvQNylze8xlbt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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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라이팅 요청 채널 - UX 라이터가 업무 요청 채널을 없앤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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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2:51:15Z</updated>
    <published>2022-07-03T11: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 팀 UX 라이팅 업무 프로세스엔 큰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슬랙의 &amp;lsquo;UX 라이팅 업무 요청 채널'이 없어진 것이다.  입사와 동시에 UX 라이팅 팀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여러 시도를 해왔다(우리 회사엔 UX 라이터가 나 포함 두 명으로, 같은 날 입사한 최초 UX 라이터들이다!). UX 라이터의 R/R 정의부터 시작해서 디자이너와 피그마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oahYziqPHidOjuLLNcsCdqnvc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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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터로 일하는 거 어때?' - 회사 최초 UX 라이터로 일하며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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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3:41:12Z</updated>
    <published>2022-02-27T15: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Writer'라는 새로운 명함을 달고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훌쩍 두 달이 지났다.&amp;nbsp;그동안 많은 것들을 흡수하고, 또 만들어냈다.  주변 친구들을 만나면 'UX 라이터로 일하는 거 어때?'라고 질문이 들어왔다. 항상 할 말이 넘쳤는데 그냥 수다로 흘러 보내기엔 아까워 글로 남겨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난 1분기를&amp;nbsp;크게 세 가지 인사이트로&amp;nbsp;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RCTGnFjkPUXbmFIS6qJTMU1SI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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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터는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다. - 메타가 UX 라이터 직함을 콘텐츠 디자이너로 바꾼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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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4:59:25Z</updated>
    <published>2022-01-18T15: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부터 'UX Writer'로 일하게 되었다. 여러 IT 스타트업을 거치며 UX/UI 디자이너로 일한 지 5년 차가 되는 시점이었다.  직무를 바꾸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놀랐다. 내가 &amp;lsquo;디자인하는 사람&amp;rsquo;에서 &amp;lsquo;글 쓰는 사람&amp;rsquo;이 된다 하니 엄청난 변화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하지만 사실 나는 UX 라이터를 &amp;lsquo;글 쓰는 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xUSLQSDbnvMsJKcFfwe6dVdvm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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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친절한 라이팅이 필요해 - UX 라이팅에서 유의해야 할 친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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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3:15:59Z</updated>
    <published>2021-08-01T15: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은 사용자 중심의 라이팅을 실천한다고 했을 때 가장 쉽게 떠올리는 원칙이다. 실제로 많은 디지털 제품의 불친절한 UX 라이팅으로 고통받는 사용자들이 존재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은 UX 라이터의 소명이다. 하지만 친절한 라이팅도 잘못 발현된다면 안 하니만 못한 친절이 될 수 있다.      구구절절하지 마세요 텍스트의 양과 친절함은 비례하지 않는다.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JCU7jp_TuqIyscM5nUgQ-5Qa-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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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에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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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4Z</updated>
    <published>2020-12-26T09: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에서 Year-end 회고를 했는데 경험이 정말 좋았다. 올해 성과를 정리하고 디자이너로서 내년엔 어디에 방점을 두고 성장해나갈지 공유했다. 그러고 나니 커리어 외적인 경험들도 한 번 정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의 해는 나에게 어느 해보다도 촘촘한 연결의 힘을 주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회사 밖 상호 작용이 많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spbXvqO_cWtVTroqY9pGb8AoS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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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디자이너에게 배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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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1:16Z</updated>
    <published>2020-08-23T10: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 디자이너 님과 일하며 기억에 남는 점들 자랑은 아니지만 지금 회사에 오기 전까진 나는&amp;nbsp;&amp;lsquo;내 맘대로' 디자인하는데 익숙했다. 사무실도 없는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커리어 덕분에 &amp;nbsp;맨땅에 헤딩하는 것에는 아주 도가 텄지만 디자인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없는 환경은 부족했다. 그에 비해 지금의 회사는 어엿한 프로덕트 디자인팀이 있으니 뛰어난 디자이너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KFPZUbUZ5zDXl5b30cfw1ATga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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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제품의 라이팅 : 작은 개선부터 가이드 제작까지 - 글이 디자인이 될 때 : UX Wri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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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0Z</updated>
    <published>2020-08-20T16: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요소로써의 글  디자이너로서 제품을 설계할 때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사용자에게 전달해야 할 정보와 사용자가 수행해야 할 액션의 위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첫 단추일 것입니다. 이때 사용자가 받아들이게 될 대부분의 정보는 글과 이미지의 혼합체입니다. 그리고 제품의 수많은 정보들은 UI 컴포넌트들과 함께 글로써 존재합니다. 글은 프로덕트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Jlwi1Jbo4D6mtl1z_RMF74RJK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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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Writing Step 1 - 제품에서의 사용자 중심 글쓰기 기본 원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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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0Z</updated>
    <published>2020-04-21T16: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개자이너', 즉 개발하는 디자이너라는 말이 유행이었다. 코드를 읽을 줄 알고, 나아가 개발까지 하는 디자이너의 능력이 시장에서 알아주는 스페셜리티로 주목 받았다. 그리고 이는 현재도 유효하다. 코딩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인터렉션, 3D, 프로토타이핑 등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키울 수 있는 skill set은 점점 다양해지고 상향 평준화 되고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EtE9c0PuXyxpCopNgCydgPEEm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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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피할 수 없다면 잘 하고 싶다! - 디자이너가 말하는 스타트업에서 효율적인 회의를 만드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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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1:36Z</updated>
    <published>2019-11-22T15: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내가 속한 조직의 특징 중 하나는 잦은 회의일 것이다. 특히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들끼리 모이는 정기 미팅 외에도 개발자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와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정말 많다. 디자인을 설득해야 하는 회의도 있고, 정책적으로 세세한 논의가 필요할 때도 팝업 미팅이 빈번하게 생긴다.  일 년 동안 수 차례의 회의에 들어가면서, 어떻게 하면 주어진 시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pzOB88mn3vnbr1_h3l3jd94_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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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디자인팀으로 일 잘하는 방법찾기  - 디자인 팀에선 어떻게 협업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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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0:56Z</updated>
    <published>2019-02-28T19: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동료가 생겼다  현 회사로 이직과 동시에 나에게도 드디어 '프로덕트 디자인팀(이하 디자인팀)'이 생겼다. 늘 1인 디자이너로 일해왔는데 최초로 디자이너 동료가 생긴 터라 감격스러웠다.   처음에는 그냥 팀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다. 내가 디자인을 하면 누군가에게 피드백이 오는 것 자체가 감동이었다. 하지만 온보딩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나고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6ux4K_OUFUH6n6abCYPgJOlFq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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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에서 디자이너로 일할 수 있을까? - 서울 디자이너 강릉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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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5:05:23Z</updated>
    <published>2018-11-17T09: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북과 와이파이만 있다면  디지털 노마드란 말은 더 이상 우리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다. 가끔은 사무실 책상 대신 카페 창가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 냄새와 적당한 백색소음 속에서 일할 때 더 큰 퍼포먼스를 내기도 한다는 건 많은 이들이 경험해 본 일일 것이다.  나아가 요새는 아예 서울이 아닌 곳에서 리모트 워킹을 하는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실제로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kvB2ddYkIEkfdg9Z-fSwHhqZQ9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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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공공 디자인 속 섬세함 - 오스트리아 빈에서 본 공공 디자인과&amp;nbsp;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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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7:16:24Z</updated>
    <published>2018-09-03T15: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이 많은 도시? 이번 여름 동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오스트리아 빈에 이르렀을 때 문득, '장애인이 많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사이에 마주치는 휠체어 탄 사람들이 서울보다 훨씬 눈에 많이 띄었다. 관광지를 비롯해 버스, 지하철, 국가를 이동하는 기차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엔 장애인도 있었다. 내가 관광지 위주로 다녔기 때문에 마주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vbq-3wt_P3lKM25gJa4DxnvvD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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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첫 회사 생활로 배운 6가지 업무 습관 - 첫 회사 생활을 통해 배운 좋은 업무 습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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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1:54Z</updated>
    <published>2018-03-31T18: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입사와 퇴사 작년 봄 하드웨어 개발을 하는 스타트업의 디자이너로 인생 첫 정규직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만 10개월 근무했고 11개월 차에 떠났다. 보통의 직장 생활에 비하면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학생 때와는 다른 새로운 환경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평소에 기록하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터라 일할 때도 블로깅하는 것처럼 회사 생활로부터 배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LMd0D6fZS1eeN7bmkYZ8bkVmL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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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를 누리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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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0:23:03Z</updated>
    <published>2017-02-08T07: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을 탄다. 10명 중 반은 이어폰을 끼고 있고 나도 그렇다. 이어폰 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번잡한 이동 수단에서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낸다. 시끄러운 주변을 더 시끄러운 볼륨으로 차단하는 이열치열이다. 이때 음악은&amp;nbsp;멜로디가 아닌 '소리'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키고, 외출시에 이어폰을 안 챙긴 날이면 불안했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tRdUbUqrZk-MfrjapOPYBlvAf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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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어른으로 함께 성장하기 - 2016년 10월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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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0:29Z</updated>
    <published>2017-02-07T15: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아 잃어 버리는 직업 어디선가 우스갯소리로 &amp;quot;디자이너는 자아 잃어버리는 직업&amp;rdquo;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 클라이언트 잘못 만난 경우에) &amp;quot;내 의견은 전혀 없이 상대가 원하는대로 껍데기만 만들어 주는&amp;quot;사례를 들면서 나온 말이었다. 또 아직까지 많은 프로젝트에서 &amp;quot;디자인은 선택사항&amp;quot;이기 때문에 직무적으로 존중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이유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0y%2Fimage%2F51MT3iZLmGM8Gw-4IZbGaDgfp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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