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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s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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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상을 찍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른 문화 속에서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떠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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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06:0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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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 가죽공예학교  - 갭이어 프로그램 기획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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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7:56:30Z</updated>
    <published>2019-06-18T07: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출장 중 가장 장시간을 머무르게 된 도시, 피렌체 어느 유럽의 도시와 같이 웅장한 느낌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방문한 이 도시는 유럽여행을 떠나는 친구들에게 꼭 가보라고, 이 나라 안 가면 안 된다고 이 도시의 매력을 수도 없이 나열할 수 있게 된 도시  2시간이면 관광지를 걸어서 오고 갈 수 있는 이 도시를  가장 긴 시간 머물렀음에도, 더 머물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SMkn7O31WeZ8746dx81o11xxY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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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욕심 내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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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35:07Z</updated>
    <published>2018-10-30T08: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던 마지막 날, 2년의 시간을 보낸 대표님과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두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행 관련 스타트업에서 유럽과 아시아 나라를 돌아다니며 오롯이 둘이서 일을 했었다. 헤어지기 전, 대표님은 글을 한 번 써보라고 말했다. 그 당시에 난, &amp;ldquo;내 얘기를 하는 게 부끄러워요. 그냥 저만 알고 있을래요.&amp;rdquo; 라는 말을 하고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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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 하우스 - 호주 백패커들이 모이던 게스트하우스&amp;nbsp; - 다시 쓰는&amp;nbsp;워홀 일기.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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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35:19Z</updated>
    <published>2017-11-04T12: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킹스크로스 스트릿, 문득 스치던 본 관광책자엔 밤에 여자 혼자 가기에 위험한 역이라며 소개해놓은 곳이다. 이유인즉슨, 유흥과 스트릿 바가 모여있고 온갖 사건들이 일어나 밤이 되면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두리 하우스는 그 위험한 킹스크로스 역 3분 거리에 위치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다. 호주 워홀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워홀러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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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우붓',  Uber가 맺어준 인연 - 우버 앱이 맺어준 인연들과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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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6T03:32:10Z</updated>
    <published>2017-10-05T10: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의 공항 '덴파사르' 공항에 도착했다. 말레이시아 경유 시 발리행으로 향하는 비행기로 짐을 옮겨야 했는데,&amp;nbsp;짐 옮기는 것을 깜박하고 발리에 도착해버렸다. 그리고 내 짐들은 말레이시아에 머물고 있었다.  급하게 공항으로 연락하여 항공사에서 남겨진 짐을 발리로 보내주기로 했다. 발리에 도착한 그다음 날 다시 공항을 찾았다.  발리에 있는 덴파사르 공항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AZCoyLLl9LQinP5xNRvnaZVt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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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마쿠라에서 즐기는 서핑 그리고 서핑으로 만난 사람들 - 바다마을 가마쿠라에서는 서핑을 할 수 있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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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3:38:59Z</updated>
    <published>2017-09-30T06: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마쿠라에는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다. 쇼난 해변에는 주말 서핑을 즐기러 온 일본 서퍼들을 만날 수 있다. 서핑을 취미 삼아 즐긴 것은 4년 정도 되어간다. 한국에서도 양양, 제주도, 부산 등에서 서핑을 즐길 수 있지만 지형 특성상 겨울에 타기 좋은 파도가 들어온다. 물론 여름에도 서핑을 즐길 수 있지만, 그 파도의 높이나 힘이 아쉽고 항상 매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wG-5Yn1rQa8LGK1CrB6b86q3c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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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시드니'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 YANN  - Yann from Ch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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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0T01:22:43Z</updated>
    <published>2017-08-23T15: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서 중국인이 없는 나라를 찾는 것은 불가능한 요즘이지만, 7년 전에도 호주 시드니에는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쌓기 위해 혹은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거대한 차이나타운을 만들며 살고 있었다.&amp;nbsp;단순히 중국인을 '머리를 안 감는 사람들' '예의가 없고,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람들'이라는 선입견과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았었다.  Yann, 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u4Faz8ltYT_AAME7tEW4S-ggw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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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할아버지의 가마쿠라 여행법 - 호스트인 듯 호스트 아닌 일본인 할아버지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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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0T08:57:56Z</updated>
    <published>2017-08-22T1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1시간이면 가는 도쿄를 지나 오후나 역에 도착했다.작은 모노레일을 갈아타고 이틀을 머물게 될 가마쿠라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amp;lsquo;쇼난 에노시마&amp;rsquo; 역을 향해서 갔다. 공항에서부터 3시간의 달림 끝에, 가마쿠라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다. 나무로 만들어진 작고 조그마한 카운터 앞에 스탭 '히로키'가 반갑게 맞이 해주었다. 간단한 체크인을 하고 집을 둘러보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_lGIjkRzqRSzNX-LESyjKfJV3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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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마을, 가마쿠라 다이어리  -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의 감성처럼 담담하고 조용한 도시에서의 짧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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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3:39:34Z</updated>
    <published>2017-08-20T08: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도쿄 갔다 올 거야&amp;rdquo; &amp;ldquo;누구랑? 또 혼자 가게?&amp;rdquo; &amp;ldquo;당연하지! &amp;ldquo; &amp;ldquo;이번엔 어디로 가는데?&amp;rdquo; &amp;ldquo;가마쿠라!&amp;rdquo; &amp;ldquo;그게 어디야?&amp;rdquo; &amp;ldquo;도쿄에서 좀 떨어진 조용한 마을 있어, 그 슬램덩크에 나오는 데 있잖아&amp;rdquo; &amp;ldquo;거긴 왜 가는데?&amp;rdquo;  &amp;ldquo;그냥, 바쁘지 않고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어! 서핑할 수 있는 바다도 있고, 이번엔 조용한 데 가서 쉬다 올래!&amp;rdquo;  표면적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32%2Fimage%2FSaVoVEmIdPWWi0z-SgYz-4b93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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