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 />
  <author>
    <name>youngleaf</name>
  </author>
  <subtitle>어린 새싹처럼. 지금도 항상 꿈꾸는 '꿈' 예찬론자.</subtitle>
  <id>https://brunch.co.kr/@@1Y5O</id>
  <updated>2016-05-17T10:04:40Z</updated>
  <entry>
    <title>지나간 너에게, 안녕  - 시 한스푼# 달님에게 전하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14" />
    <id>https://brunch.co.kr/@@1Y5O/14</id>
    <updated>2022-04-05T08:37:33Z</updated>
    <published>2021-10-04T11: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인연에 안부를 묻는다 미웠던 너에게 미안했던 너에게 미칠듯 사랑했던 너에게   지나간 시간에 아픔을 묻는다 앞으론 너에게 아픔 아닌 사랑이 아침햇살의 온기가 함께하길   지나갈 오늘 달밤에 속삭인다 우리의 추억과 이제 지나간 너에게 햇살과 달빛처럼 따뜻하길   안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Vf39zeRObAHuIJyKwh2y2Z-lDu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로 또 같이 - 시 한스푼 ▒ 코로나 속 우리의 사랑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13" />
    <id>https://brunch.co.kr/@@1Y5O/13</id>
    <updated>2021-10-02T08:12:46Z</updated>
    <published>2021-10-02T02: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이나 분리됐다 한 공간에 있어도 철저히 서로를 배척해야만 한다 사랑하기에  분리됐지만 함께이다 벽이 드리워진 공간 속에서도 서로의 목소리로 끈을 붙든다 사랑하기에  떨어져도 서로의 끈을 함께 잡고 있다면 더 깊어지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DJh8rYdwnrtOfirnWJAOWdhI2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아기호랑이 - 시 한스푼 ▒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치열하게 사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12" />
    <id>https://brunch.co.kr/@@1Y5O/12</id>
    <updated>2021-10-02T06:15:56Z</updated>
    <published>2021-10-01T02: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기호랑이하품과 포효가 분간되지 않게우렁차게 우는법을 배웠다  나는 아기호랑이밀림 속 생경한 환경이 두려워도떨지않고 걷는 법을 배웠다  나는 아기호랑이눈썹을 치켜세우고 송곳니를 드러내며상대를 제압하는 법을 배웠다  어느덧 밀림 속 동물들이 두려워하는밀림의 왕이 되어홀로 밀림의 꼭대기에 섰다  하지만 아는가  나의 하품이나른한 오후를 즐기던 것이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80iyiyqwExINL0dPhYSiwFbExA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얼음땡 놀이 - 시 한스푼 ▒ 자가격리자의 노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11" />
    <id>https://brunch.co.kr/@@1Y5O/11</id>
    <updated>2021-10-02T06:16:39Z</updated>
    <published>2021-09-30T08: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계가 얼음땡 놀이  술래가 나를 잡기 전 필사적으로 얼음을 외친다  얼음이 녹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십사일  얼음을 외친 이들이 게임에 이기길 기대하며 떨리는 다리를 부여잡는다  우리의 얼음땡 놀이 누가 땡을 외치며 우리를 풀어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CAuvKiuIHZ0NBpyin0CeaPwAO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그저 스쳐갔다면 - 시 한스푼 ▒ 우리의 인연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9" />
    <id>https://brunch.co.kr/@@1Y5O/9</id>
    <updated>2021-10-02T06:17:06Z</updated>
    <published>2021-09-30T01: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스쳐갔다면 그저 스쳐갔다면  바람에 휘날린 꽃잎처럼그저 예뻐보였을지도  지하철 창문에 비친 한강 야경처럼그저 아름다웠을지도  도넛 가게에 색색깔로 진열된 도넛처럼그저 맛있어보일지도  우리가 스쳐갔다면&amp;nbsp;그저 괜찮아보이는 사람들로 기억될지도  서로가 머물고 있기에&amp;nbsp;쓴 맛도 슬픔도 따가움도 있지만  그렇기에 그저 가벼운 아름다움이 아닌서로의 세계를 마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poTycumb6tVIzRskM4UWpsR3Q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요한 아름다운 감동이 가득한 곳 예술가 작업실을 찾다 - 소소한 에세이 ▒ 2016미술주간 - 올해의 미술도시 대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7" />
    <id>https://brunch.co.kr/@@1Y5O/7</id>
    <updated>2021-10-02T06:18:15Z</updated>
    <published>2016-10-13T04: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예술가의 숨길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 계명대 미술대학이 자리한 대명동 캠퍼스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 있는 골목 곳곳에는 자신만의 작품 활동에 매진하는 개인 작가들의 화실과 화방이 뿜어내는 예술의 향기가 있었다. 건물 외관은 화려하지 않지만 화실에 들어서 본 그들의 작품은 한국미술역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hYpUn51z6eRtgtASpJeYapxcpeQ.jp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가 바라 본 올림픽의 색다른 시선 - 작품의 향기 ▒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시드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6" />
    <id>https://brunch.co.kr/@@1Y5O/6</id>
    <updated>2021-10-02T06:19:31Z</updated>
    <published>2016-09-11T15: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얼마 전 일본 여행 때 들린&amp;nbsp;김포공항 서점에서 산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재미나게 읽고 있다. 시드니.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 정작 비행기 안에서는 마라톤 선수들이 이야기가 지루해 몇 장 읽고 책을 덮어버렸는데 집에 와서 읽으니 재밌다. 독서를 하는 환경의 공기가 달라서 일까. 이해할 수 없었던 전개에서 공감가는 전개로 바뀌어서 일까. '시드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3azglo_ZiKZbhmtYYwsLjiAUs5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다른 세계, 그리고 색다른 기회 - 작품의 향기 ▒ 책 '2016 한국이 열광할 12가지 트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5" />
    <id>https://brunch.co.kr/@@1Y5O/5</id>
    <updated>2023-09-30T19:40:06Z</updated>
    <published>2016-09-09T1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의 기적'과 '새마을운동'의 성과에서 보듯 한국은 특유의 강한 집념과 빠른 속도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뤄냈다. 그 결과 한국은 패스트 팔로어(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빠르게 쫓아가는 전략 또는 기업)의 대표적인 나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고도성장 시기를 지난 한국은 또 다른 도약을 위해 퍼스트 무버(시장 선도자)로서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물론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YyQqcTWY3NZu685-wZpy-cgVzT4.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 앞에서 위로보다 칭찬의 한마디를  - 작품의 향기 ▒ 책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4" />
    <id>https://brunch.co.kr/@@1Y5O/4</id>
    <updated>2021-10-02T06:19:48Z</updated>
    <published>2016-09-06T06: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양한 독서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중 자기계발서도 좋아한다. 특히 대학 시절, 나에겐&amp;nbsp;자기계발서의 저자들이 왕언니, 왕오빠 같은 멘토였다.  어찌 보면 뻔한 얘기인 것 같기도 하지만, 책 속에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 '너는 할 수 있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듣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실제로 그 책들은 꿈을 꾸던 내게 나아갈 동력이 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zAmaAZP1ynv__vdCc7uC8jVqH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다. - 작품의 향기 ▒ 영화 '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3" />
    <id>https://brunch.co.kr/@@1Y5O/3</id>
    <updated>2021-10-02T06:20:26Z</updated>
    <published>2016-09-04T1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손재주가 있어 주변 사람들, 특히 외할머니에게 '넌 만드는 것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조이. 생활이 어려워서, 그다지 잘나지 못해서,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 애엄마라서. 살아가면서 직면하게 되는 환경에 충실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했던 꿈들은 그냥 추억 속으로 남겨두고 살아왔다. 하지만, 모든 것이 최악에 다다라 절벽 끝에 선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QR8JvDyanzxqo9DZBWdQbyW13zE.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 앞에서 남을 수 있는 이름. '사랑'과 '꿈'.  - 작품의 향기 ▒ 영화&amp;amp;책 '미 비포 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2" />
    <id>https://brunch.co.kr/@@1Y5O/2</id>
    <updated>2021-10-02T06:20:44Z</updated>
    <published>2016-09-04T09: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 앞에서 우리 가슴을 울리는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영화&amp;amp;책 '미 비포 유'. 1년 전, 5시간 동안 한 편의 영화를 보듯 빨려 들어 '미 비포 유' 책을 재미있게 봤었다. 그런데 영화도 원작을 잘 표현했다. 보기 드문 '웰 메이드' 작. 내가 소설에서 느꼈던 주인공들의 감정과 아름다운 배경 등이 영화 속에서 고스란히 펼쳐졌다. 대략의 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JEXvqWMrHeVtao7eTHumwpw_r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네서점의 향기가 그리울 때 - 소소한 에세이 ▒ 누구나 있을 법한 개인적 동네서점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5O/1" />
    <id>https://brunch.co.kr/@@1Y5O/1</id>
    <updated>2022-07-30T19:41:33Z</updated>
    <published>2016-05-19T12: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우리 동네에는 쌍벽을 이루는 동네 서점이 있었습니다. 삼익서점과 대동서점.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어느 한 곳을 단골가게로 정하지 않고 두 군데를 번갈아 다녔습니다.  그럴 &amp;nbsp;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삼익서점은 책을 살 때 마다 과자를 사먹으라고 주인아저씨가 꼭 200원 혹은 300원씩 깎아줬고, 대동서점 주인아저씨는 책을 사면 사탕이나 남은 잡지 부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5O%2Fimage%2F-8ob0wjTtO6D_twoxdLTKYjZDY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