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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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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황혜리의 브런치입니다. 브라질에서 육아를 하며 한국의 육아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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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11:4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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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밖에 있고,  브라질은 안에 있는 것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아기를 생각하는, 작아 보이지만 큰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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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23:24:19Z</updated>
    <published>2019-11-20T0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 안에 붙은 상표가 가끔 거슬릴 때가 있다. 지금이야 익숙하지만 어릴 땐 그 느낌이 정말 싫었다. 어른도 이렇게 불편할 때가 있는데, 아기들은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amp;nbsp;어른이 된 나는 브라질에서 임신했다. 그리고 출산을 앞두고 한국에 잠시 들어왔고, 마침 아기 옷을 살 일이 있었다. 그리고 놀랐다. 한국에서 파는 아기 옷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ZPLpaMIrJve-L72Lm7PDJ_oT5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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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대받는 아이를 구하는  '한 장의 서류'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브라질에는 없고, 한국에는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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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0:33:47Z</updated>
    <published>2019-11-05T02: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몇 달 동안 지내야 할 일이 생겨 아이를 한국의 어린이집에 보내게 됐다. 아이의 어린이집 입학 서류를 작성하다가, 아이를 브라질 유치원에 입학시킬 때는 받아보지 못했던 신기한 서류 한 장이 보였다. 그 서류는 바로 &amp;lsquo;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양육을 위한 보호자 동의서&amp;rsquo;였다.그 동의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사전 연락 없이 결석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7whZx9cI8m0-oFin8ooc2vQS8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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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변비 해결하는  브라질 민간요법 '건자두' - [지구반대편 브라질육아] 약이나 관장보다 덜 불안하고, 효과도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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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15Z</updated>
    <published>2019-11-05T02: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변비는 영유아 주요 질환 중 하나다. 우리 아이도 돌 전에 자주 걸리곤 했다. 아이가 처음 변비에 걸렸을 때 변비에 좋다는 마사지를 시도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amp;nbsp;유산균이나 변비약은 브라질에서 어떤 게 좋은지 몰라서 먹이지 않았다. 게다가 그때는 아직 이유식도 시작하기 전이라 식이요법도 시도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여러 날 고민을 하던 차 예약해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ubB1p4GnYE8eFcE1PMoYZMK8x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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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브라질은 무료다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예방접종 비용 걱정 없는 나라, 브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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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18Z</updated>
    <published>2019-11-05T01: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세계에서 5세 미만의 영유아 45만 명이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사망한다. 그래서 국제보건기구(WTO)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했는데, 한국에서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필수가 아닌 선택 예방접종으로 분류돼 있다. 그래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하려면 돈을 내야 하는데, 접종비가 한두 푼이 아니다.로타바이러스 예방약은 두 종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dW0_WYl0iQ-d4eE8meU4rCbfP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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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에서 머리하며 젖 먹이는  지젤 번천, 이상해요?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공공장소에서 자유로운 모유수유를 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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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9T13:51:26Z</updated>
    <published>2019-11-05T01: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브라질에서 유명한 전망대에 올라가려고&amp;nbsp;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에 겪은 일이다.&amp;nbsp;그곳에는 나 말고도 수많은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amp;nbsp;그때 어떤 여자를 봤는데,&amp;nbsp;그는 가슴을 드러낸 채 아이에게 젖을 주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일 텐데&amp;hellip;.&amp;nbsp;그 모습에 당황한 사람은 나뿐인 듯했다.&amp;nbsp;주변의 그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bnrlcZsXgIwXzbGYxLAAsb8ttRA.png"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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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맘 놓고  아이 젖 줄 환경 만드는 브라질 - [지구반대편 브라질육아] 회사 내 수유실 설치부터 작은 변화 만들어 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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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0:33:57Z</updated>
    <published>2019-11-04T06: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끊을 때까지 나는 늘 가슴 통증을 달고 살았다.&amp;nbsp;아이를 낳아본 사람은 알겠지만 모유를 빼주지 않으면 가슴이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 아프다.&amp;nbsp;심한 사람은 젖몸살이 오기도 한다.다행히 나는 전업주부였기에 아이가 원할 때 언제든지 모유를 줄 수 있었고,&amp;nbsp;언제든지 모유를 유축할 수 있었다.&amp;nbsp;그러다 궁금증이 생겼다.&amp;nbsp;나같은 전업주부는 언제든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RPxgZVDV8nE4wiq-b-zbG132D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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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 진료&amp;middot;검사&amp;middot;출산을 모두  다른 곳에서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불편하지만 세심한 브라질에서의 임신&amp;middot;출산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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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26Z</updated>
    <published>2019-11-04T06: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서 임신을 하고,&amp;nbsp;나는 날 담당해줄 산부인과 주치의를 골라야 했다.&amp;nbsp;브라질은 한국처럼 아무 때나 아무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는 시스템이 아니었다.&amp;nbsp;자신이 소지한 민간보험에서 진료가 가능한 주치의를 고르고 예약을 해야 하는데,&amp;nbsp;예약일도 바로 잡을 수 있지 않다.&amp;nbsp;예약이 꽉 차 있기 때문이다.&amp;nbsp;때문에 예약을 하고 의사를 만나기까지 짧으면 며칠,&amp;nbsp;길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JIylvcvRDL92ugIDag84k7V3b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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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갈젖꼭지' 떼기도  한국과 브라질은 달라요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쪽쪽이 오래 쓴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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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31Z</updated>
    <published>2019-09-13T1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서너 살쯤 되어 보이는 큰 아이가 공갈젖꼭지(이하, 쪽쪽이)를 물고 걸어 다니는 걸 볼 수 있다. 처음 이걸 봤을 때는 문화충격이었다. 한국에서 어느 정도 큰 아이가 쪽쪽이를 물고 다니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내가 이 화제를 브라질 교포 친구와 얘기했더니 브라질에선 아이들이 쪽쪽이를 비교적 늦게 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ZsfWBlSEnyjzy5HJzPZ-qIQjy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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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친절한  브라질의 택시운전사 - [지구반대편 브라질육아] 한국의 택시기사님! 부모 마음만은 헤아려주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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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22:51:58Z</updated>
    <published>2019-08-12T18: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데리고 잠시 한국에 갔을 때의 일이다. 친한 언니 집에 놀러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 하는데 어머니가 '아이도 있는데 무슨 택시냐'며 친한 언니의 집까지 직접 운전해 주셨다. 언니에게 이 일을 얘기해줬더니 &amp;quot;어머니가 참 좋으신 분&amp;quot;이라며, 언니는 아이 데리고 택시 타고 다니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얼마 전 면허를 땄다고 했다. 대체 한국 택시에 무슨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jEdBz80eVn-rNq40TP3iXMDIn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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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아이들도 'BABY SHARK' 좋아해요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브라질 육아도 한류가 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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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19:54:54Z</updated>
    <published>2019-07-30T1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Se voc&amp;ecirc; for pai ou m&amp;atilde;e ou viver com uma crian&amp;ccedil;a, deve conhecer. Se n&amp;atilde;o, n&amp;atilde;o vai tirar da cabe&amp;ccedil;a depois de escutar.'(당신이 부모이거나 아이와 같이 사는 사람이라면 이 노래를 분명히 알 것이다. 모른다 하더라도 듣고 나면 이 노래가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 것이다.)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FsrCR1WwT6itWQE8-EluNpogi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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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엔 '노키즈존'이 없다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브라질에서 아이들은 그렇게 배려를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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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08:21:03Z</updated>
    <published>2019-07-18T14: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엄마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한다. '아이들과 식당에 가면 눈치 보인다'고. 한국에서는 아이를 데리고 식당에 갔을 때 아이들이 시끄럽게 굴거나, 아기가 끊임없이 울어대면 식당을 이용하는 다른 손님들이나 업주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고.게다가 요즘 한국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손님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No kids zone)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chfeWc8SfLNbE1ibHTXHt01Df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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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왕절개 하자마자 감자퓨레 먹기&amp;hellip; 브라질은 좀 달라요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브라질에서 제왕절개 산모를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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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52Z</updated>
    <published>2019-07-02T14: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서 아이를 낳을 때 나는 자연분만하고 싶었다. 자연분만하면 아이와 산모 모두에게 좋은 점이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출산 당일, 아무리 진통을 해도 자궁 구가 3cm 이상 열리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태아의 머리가 살짝 들려 있어 아이가 나올 때 위험하다고 했다. 그래서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다.  그렇지만 제왕절개는 정말 하고 싶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Fie5bK0h2xkxEyBMOScMd9_3L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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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 아이가 아프면?  '주치의'한테 전화하면 돼!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나와 내 아이를 책임져주는 브라질의 주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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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1:44:59Z</updated>
    <published>2019-06-19T22: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치의. 어떤 사람의 병을 맡아서 치료하는 의사. 한국에서도 주치의란 표현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뭐 어찌 보면 맞는 말이다. 내가 아프거나 할 때 자주 찾아가는 의사가 내 의료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주치의일 테니 말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한국에서 주치의라는 말을 볼 때 별 거부감이 없었으나 브라질에 오고 나서 그 생각이 조금은 달라졌다.내가 브라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UvrI56-kLSt3sbU_mxFGG5YKg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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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임신했으면 집에나 있지&amp;quot;라는 말,  브라질엔 없다 - [지구 반대편 브라질 육아] 브라질의 임산부&amp;middot;아기배려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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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9Z</updated>
    <published>2019-06-04T13: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 이 나라의 이름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한국보다 못 사는 나라? 치안이 안 좋은 나라? 아마존? 축구선수 호나우두? 쌈바축제? 무엇이 되었든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브라질을 썩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amp;nbsp;더욱이 임신과 출산, 육아 등에 있어서도 브라질이 한국보다 안 좋은 나라라는 생각도 할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6L%2Fimage%2FMytV0Y9e2XRuZ8U4l_5QPChou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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