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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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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차 방송인에서 10년차 입찰PT 전문 프레젠터로/포커스온대표 (프레젠테이션 코칭/교육)</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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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9T11:4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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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시간은 촉박했고 무대는 짧았다 - 입찰 경쟁PT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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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6:40:14Z</updated>
    <published>2025-03-25T06: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시간 전 자료, 4시간 대기, 그리고 단 20분  #설득이필요한순간 #설필순  ​   발표 제비뽑기에서 마지막 순서를 뽑는 순간 생각했다. ​ '2시간 정도 기다려야겠구나'  ​그런데 웬걸, 우리 순서가 오기까지는 꼬박 4시간 이상이 걸렸다. 오히려 담당자분들이 더 미안해하시며 이것저것 챙겨주실 정도.  ​​   기다리다가 진이 다 빠질 수준이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C6UOmLLPdzqpBDR5fXmmfUI43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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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젠터의 몫은 질의응답까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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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6:59:40Z</updated>
    <published>2025-03-10T06: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입찰PT 준비 시간이 하루라면? 늘 그렇듯 주어진 시간은 하루, 많아야 이틀이다.   최종 제안서를 받고, 발표 전략을 수립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 이걸 10년째 해오고 있지만,&amp;nbsp;매번 어려운 과정이라는 건 변함이 없다. 게다가 이번에는&amp;nbsp;흐름이 어색한 장표가 많아, 페이지를 고치는 데만&amp;nbsp;3시간을 썼다. 그렇게 반나절이 지나고, 저녁이 되어도&amp;nbsp;연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gpvC5L_1hdk8GuzH_FCYMu-hv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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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으로 바위치기? - 입찰 경쟁PT,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잡아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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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26:53Z</updated>
    <published>2025-03-10T06: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입찰 PT, 답이 정해진 게임?  ​  입찰 PT 현장은 단순한 발표장이 아니다. 때로는&amp;nbsp;이미 정해진 승자를 위한 형식적인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번 진행한 PT도 처음엔 그런 자리인 줄 알았다.  ​  현장의 실무진과 임원들은 A사를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표만 B사를 원했다. 더욱이 원래는&amp;nbsp;PT 평가 자체가 없었는데,&amp;nbsp;서류 평가에서 B사가 불리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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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코칭] 첫 입찰PT, 그리고 성공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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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7:54:44Z</updated>
    <published>2025-03-06T06: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젠테이션은 원래 긴장되는 일이지만, 특히 '매출'이 걸려있는 입찰 PT의 경우 그 긴장감과 압박감은 몇 배로 증폭된다. 청중이 단순한 관객이 아니라 &amp;lsquo;심사위원&amp;rsquo;이 되는 순간, 발표자의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스쳐 지나간다.  ​ &amp;lsquo;내가 준비한 내용이 괜찮을까?&amp;rsquo;, &amp;lsquo;말이 꼬이면 어떡하지?&amp;rsquo;, &amp;lsquo;질문이 나오면 제대로 대답할 수 있을까?&amp;rsquo;  ​  ​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5x3q-gex7zynqk2MATBpjhYRL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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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어려운 자리 - 설득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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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1:50:25Z</updated>
    <published>2024-12-28T07: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현재 운영중인 업체를 선호하는 부서 A vs 나의 고객사를 선호하는 담당자 B   내일은 담당자 B가 어렵게 A 부서를 참석시킨 PT가 있는 날이다.     결전의 날을 앞두고 담당자 B로부터 온 한 통의 문자. '내일 진짜 잘 설득시켜주셔야 합니다. 어렵게 마련한 자리입니다..'    이 문자 한 통에는 우리가 잘해줬으면 하는 기대와 동시에 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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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점 차이 그리고 네 번의 경쟁 PT.승리는 있을까 - 설득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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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32:01Z</updated>
    <published>2024-12-23T10: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입찰 PT에서 0.01점 차이는, 곧 &amp;lsquo;승리&amp;rsquo;와 &amp;lsquo;패배&amp;rsquo;의 차이다. ​ ​ 0.1점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 싶지만 입찰PT에서는 0.01점으로도 결과가 달라진다. 실제로 0.03점 차이로 진 적도 있었고, 0.1점 차이로 이긴 적도 있었다. ​ 그런데 경쟁사 대비 3~4점을 밑지고(?) 시작해야 하는 PT를 맡았다. ​ ​ 2. 회사 규모나 시스템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VpbxkwI8guqAQnj-59TJD_6L8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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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분, 누구예요? -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는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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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7:24:41Z</updated>
    <published>2024-03-22T05: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등이 아니어도 괜찮다' '과정이 중요한거야'  위로되고 힘이 나는 말들이지만&amp;nbsp;내가 일하는 현장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오직 1등만이 인정받고, 1등이 아닌 2등 3등은 패배의 쓴 맛을 봐야하는 곳이 바로 이&amp;nbsp;경쟁PT의 세계이다.  10년 가까이 프레젠터(PT를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을 하면서 많은 승리와 패배를 경험했다. 1점이 아닌 0.01점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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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PT_ 같이 좀 지킵시다 - '갑'의 시간은 우리와 다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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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3:47:37Z</updated>
    <published>2024-03-07T10: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알람을 못 듣고 늦잠자면 어떡하지? 눈 떴는데 생방송 10분 전이면 어떡하지? 알람이 안 울리면 어떡하지?        다양한 만약의 순간을 상상하며(?) 마음 졸인채 잠드는 날들이 많았었어요, 방송국 다닐 때는요. 오죽하면 핸드폰 알람 말고 시계를 하나 더 사서 맞춰놓고 잘 정도였으니까요. 저렇게 철저하게 준비하고 자는데도 '못 일어나면 어떡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9HjSsbhfAwE1lwbvNXG0vrfGdi0"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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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대명사, 아바라 - #아이스바닐라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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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4:09:41Z</updated>
    <published>2024-03-05T05: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행복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목표와 목적만 생각하던 삶에서, 최근 '행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물질적인 것들만 생각나더라구요. 행복하려면 돈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많이 했었나봐요. 조금 많이 반성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 중요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J%2Fimage%2FEbobJ3075VYiiyjv0joM-cckb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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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PT_심박수를 재보는 날도 있고, - '워치 고장난거 아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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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1:04:02Z</updated>
    <published>2024-03-01T1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만 하고 나와야지' 하고 생각했던 일을 10년 가까이 하고 있어요. 사람 일 모른다는거, 그거 진짜 맞는거 같아요. MBC에서 방송하다가 기업 소속 프레젠터로 옮겼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이 일을 하고 있을줄 몰랐거든요 경쟁/입찰PT 현장에서 지내온 시간이 벌써&amp;nbsp;9년. 그동안 셀 수 없이 많은 PT와 내로라하는 큰 기업을 고객으로 정말 많은 P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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