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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건드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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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nowinsome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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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케이건드라카의 글방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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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9T11:0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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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8] 비긴어게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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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52:19Z</updated>
    <published>2025-12-21T00: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비긴어게인 첫 번째 이야기  나는 군대에 늦게 입대했다. 2014년에 입대했는데 그때 내 나이가 28살이었던걸 생각하면 엄청 늦었던 셈이다. 9월에 입대했는데 입대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바로 비긴어게인이다. 처음 비긴어게인을 본 이후 나의 인생영화가 되었다.   큰 기대 없이 시간이 남아 고른 영화였다. 처음 시작 후 10분이 지날 때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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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7] 아들과 레고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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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23:41:37Z</updated>
    <published>2025-11-28T23: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아들과 레고랜드  오늘은 일요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솔이와 먹을 아침을 준비했다. 간단히 메밀국수를 삶아서 쯔유에 비볐고 새우만두를 데웠다. 간단한 아침임에도 다솔이가 잘 먹어서 좋았다.   원래 오늘 계획은 11시에 플루트 레슨을 받고 다솔이와 점심을 간단히 밖에서 먹은 다음 구곡폭포든, 도서관이든 가까운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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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6] 아들과 플루트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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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5:39:01Z</updated>
    <published>2025-11-14T05: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아들과 플루트 연습  오늘은 토요일이다. 그래서 홍천으로 출근하지 않고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바쁜 아내는 어제 늦게 퇴근했던 터라 조금 늦잠 자고 다시 출근하고 아들과 하루를 보냈다.   아침으로는 콩밥을 반찬과 함께 먹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음식에 좀 더 신경 써야 함을 느낀다.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침을 먹고 아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Dl%2Fimage%2F3XJ77fYjVHmiqPrao7YpgH9bE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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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5] 경쟁 교육은 야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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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59:09Z</updated>
    <published>2025-11-10T14: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경쟁교육은 야만이다  지난달 들었던 김누리 교수의 강연 주제이다. 또한 강연을 듣기 전에 읽고 오라고 했던 김누리 교수의 책 제목이기도 하다. 또한 우리나라 교육을 비판할 때 자주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나는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내가 있는 초등학교는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하다. 아이들의 성취도를 바탕으로 한 줄 세우기를 지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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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4]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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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4:17:32Z</updated>
    <published>2025-11-09T14: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오늘 하루  오늘은 백일백장 네 번째 날이다. 벌써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제 4일인데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다니 내가 그동안 얼마나 비어있는 삶을 살았는지 새삼 실감이 된다.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오늘은 나의 하루 일상을 적어 내려가려고 한다.   6시 55분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집은 춘천인데 근무하는 학교가 있는 홍천까지 늦지 않고 가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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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3] 아이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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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3:13:51Z</updated>
    <published>2025-11-05T2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아이폰  오늘 새벽 애플이 아이폰 17 신제품을 공개했다. 나는 현재 아이폰 15프로맥스 모델을 쓰고 있고 신제품으로 넘어갈 생각은 없다. 하지만 새 아이폰이 출시된 김에 내가 그동안 써왔던 아이폰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가장 먼저 구입했던 아이폰은 아이폰 5였다. 슬레이트 블랙이었는데 처음 샀던 아이폰이라 굉장히 애지중지하며 사용했던 기억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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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2] 플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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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53:29Z</updated>
    <published>2025-11-03T1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드라마가 있다. 바로 학교 4. 예고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였는데 많은 장면 속 가장 내 기억에 남았던 것은 플루트였다. 플루트를 부는 드라마 속 인물의 모습이 멋있어 보였고 언젠가 악기를 하게 된다면 꼭 플루트를 선택해야지 생각했다. 그 이후 나는 음악 전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고 악기를 배우거나 연주할 일도 전혀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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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1] 백일백장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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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1:26:06Z</updated>
    <published>2025-11-03T10: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소개로 백일백장을 시작하게 되었다. 왜 쓰기일까? 나는 왜 쓰기를 하고 싶었을까? 쓰기는 내가 가진 것들을 내놓는 행위이다. 내 직업이 교사라 그동안 아이들에게 내가 가진 것들을 내놓고 있지만 언제나 조심하게 된다. 내가 하는 말이 꼬투리를 잡히지는 않을까 매번 나를 검열하게 된다. 좀 더 자유롭게 내 생각들을 털어놓고 싶어 쓰기를 선택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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