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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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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et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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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 거주 중인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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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9T12:5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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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일 다른 태도 - 같은 일도 다른 결과로 만드는 태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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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3:14:17Z</updated>
    <published>2026-03-23T13: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배달 음식을 먹고 남은 게 있어서 내일 아침엔 집에서 밥 먹고 출근해야지 하며 즉석밥을 사기 위해 잠시 편의점에 들렀다. 원래 즉석밥을 자주 먹지는 않는데 주말 내내 이래저래 바빠서 밥을 못 해서 이번에는 간단히 먹자 싶었다.  즉석밥을 골라서 계산하고 편의점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직원이 말차를 좋아하냐 물었다. 순간 말차 음료? 디저트? 초콜릿?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CDvsF4TpRyFSec98uFHoSrOhu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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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튼서울 자서전 관람기: 2025.10.26 - 이제는 사라진 호텔의 역사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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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3:55:09Z</updated>
    <published>2025-10-31T13: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튼호텔에 대한 나의 기억은 22년 가을에 머물러 있었다. 나와 남자친구는 종종 호텔에 애프터눈 티세트를 먹으러 가는데, 그 즈음에는 힐튼에 한 번 가보자고 했었다.   힐튼서울은 아무래도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세련됨보다는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이 강한 호텔이었는데 그런 클래식함도 좋았고 애프터눈티세트도 구성이 좋아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었다.  그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_VABjI4NWoLhzInG05g53LYsv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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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성장하기: Better me social club -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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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03:55Z</updated>
    <published>2025-09-21T1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20(토) 여의도 파크원 타워1 퍼시스 오피스에서 진행된 better me social club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이직 후 직무적으로 빨리 성장하고 싶기도 했고, 또 새 조직에 정을 못 붙이고 있어서 계속해서 밖으로 나돌고 있다. 이 나이에 무슨 사춘기인가 싶기도 하지만 어쨌든 밖으로 나돌며 만난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자극도 얻고 배운 것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uEqXw0IUV52DF8OgHPqN2MqpnO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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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으로 산다는 것: PMP 취득기(2025년) - PMP 취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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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1:26:59Z</updated>
    <published>2025-08-03T11: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이라고 하면 Project Manager냐 Product Manager냐 헷갈릴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Project Manager를 의미합니다. 4~5년 된 숙원 사업이었던 PMP를 드디어 취득했다.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필요하고 응시료가 꽤나 비싼 것에 비해 이력서 한 줄이니, 커리어에 별 도움 안 된다느니 이런 저런 말도 많지만 근 1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2yX3_wxwcURd3lFGpbDz5kX6K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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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누수 전쟁, 그리고 또 곰팡이 파티 - 끝 없는 누수의 축복이 내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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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2:04:22Z</updated>
    <published>2025-07-01T11: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전 누수와 곰팡이 환장 대파티를 겪은지 채 1년이 안 되어 또 누수가 생겼다.  날씨가 따뜻했던 5월 말. 내가 원래 새벽에 잘 깨는 편은 아닌데 어느날 갑자기 새벽 2시에 눈이 떠졌다. 이상하게도 다시 잠이 안와서 뒤척이는 데, 갑자기 부엌에서 투다다다 하고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놀라서 부엌으로 가보니 화재감지기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lcILSE2NTalDrNtdgJLXcBux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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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가는 회사를 빨리 떠나야 하는 이유 - 한때 유망했던 회사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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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1:31:52Z</updated>
    <published>2025-05-17T15: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망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떠나온 지 반년정도 된 전 회사인데, 아직 회사가 청산 된 것은 아니니 망해가는 중이 알맞는 표현일 수도 있다. 그러나 티끌만큼 있던 복지는 다 사라지고 연봉은 동결되었으며 희망퇴직이 시행되었고 남은 인력들도 언제 나갈지 타이밍만 재고 있는 상황이니 사실상 망한 거나 다름이 없다.  전 회사는 그래도 한때 신사업을 이끌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I29lD7fbua-iXGjXvV0sU-6TI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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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대인접수 거부: 스스로 재앙을 부르는 방법2 -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더 큰 어려움으로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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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7:37:44Z</updated>
    <published>2025-03-01T09: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 차주의 대인접수 거부 의사가 완강해서 보험사에서도 그냥 경찰에 신고하고 직접청구권을 신청하라고 했다.  대물은 인정하는데 대인은 인정 못한다는 게 대체 무슨 말인지... 대물 인정한다면 차가 손상됐다는건 인정 한다는 말인데 차는 손상 됐지만 사람은 안 다쳤다는 희한한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여튼 나이롱 환자가 워낙 많다보니 대인접수 거부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5fRCBdkzVJcY9BiiyJLvb93_2H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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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대인접수 거부: 스스로 재앙을 부르는 방법1 - 정차 중인 차를 박아놓고 오히려 적반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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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7:36:11Z</updated>
    <published>2025-03-01T09: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있었던, 그리고 지금도 진행 중인 아주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업무 때문에 동료 두 명과 법인차를 타고 오전에 업무를 마친 후 회사로 복귀 하기 전에 휴게소에 들렀을 때 생긴 일이다.  처인휴게소라고 올해 1월 1일에 개장한 새 휴게소인데, 도로 위에 건물이 떠있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어서 구경 겸 휴식차 휴게소에 들르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EH%2Fimage%2F7Jhv02h-WoryWqRH96guIaL5yN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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