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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ForS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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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hkim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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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이야기, 가고 싶은 분야에 대한 넉두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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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0T06:0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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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는 끄적임 - 무한한 불안감과 자기 합리화를 반복하는 뫼비우스의 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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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9:28:10Z</updated>
    <published>2020-12-01T16: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길었던 하루다. 회사에 제출해야 하는 자료는 번번히 상사에게 수정 요청을 받았다. 애매한 가이드는 방향을 잃게 한다.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지 세우기도 전에 지친다. 성장하고 있지 않다는 불안감은 새로운 채용 공고를 찾게 하고, 취업준비생일때와 달라진 월급 내역에서 스스로 위안을 찾는다 . 모두가 불안한 시기에 스스로를 더 옥죄이는 것은 아닌지,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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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 [외국계 IT 초짜 마케터 영어 실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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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12:02:39Z</updated>
    <published>2019-04-08T12: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심했다.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기로. 실리콘 밸리 햇살 아래에서 구글 본사를 방문한 뒤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더듬는 영어를 구사하는 내 말에 경청해준 뒤로. 아이디어가 곧 프로젝트가 되는 기업 문화를 목격한 뒤로. 지원했다. 덜컥 붙어 면접 기회를 얻었다. 아... 영어 좀 해둘걸... 무슨 자신감으로 외국계 입사한다고 했지?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Oi%2Fimage%2F8MsYMs_IcXf8DXt8zauaA5dSj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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