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RTSYKO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 />
  <author>
    <name>artsykoo</name>
  </author>
  <subtitle>아트디렉터 아치쿠는 미술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치쿠만의 크리에이디브 한 시선으로, 미술 작품, 아티스트, 전세계 아트씬의 생생한 스토리를 글과 강의, 영상으로 담아 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YQ5</id>
  <updated>2016-05-20T08:28:48Z</updated>
  <entry>
    <title>이세정 작가의 &amp;lt;Itinerary 새겨 놓은 기록&amp;gt; - 고운 비단 위 바늘과 실로, 여행의 추억을 수놓아 간직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8" />
    <id>https://brunch.co.kr/@@1YQ5/298</id>
    <updated>2025-11-13T09:25:46Z</updated>
    <published>2025-11-07T03: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도자료] 이세정 개인전 개최: &amp;lt;Itinerary 새겨 놓은 기록&amp;gt;, 2025. 11. 12 ~ 11. 15)   *본고는 작가 소개 및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가 담긴 글로써, '전시 개최 알림'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고에 사용된 모든 사진이미지의 저작권은 이세정 작가에게 있습니다. 사진의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이세정 개인전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VYp89Jk4ruTJRbBmP2-HnKGRb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지막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7" />
    <id>https://brunch.co.kr/@@1YQ5/297</id>
    <updated>2025-07-10T12:37:57Z</updated>
    <published>2022-07-29T04: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같이 반복해오던 어떤 일을 마무리하는 순간이 사실 이번 생에 마지막 순간이라면,  우리는 과연 그 사실을 알아챌 수 있을까.     2019년 7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이정규 작가의 삶에서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했던 시기는 작고 2년 전인 2017년.   이정규 작가가 2017년 완성 한 총 8점의 작품 중에서 과연 어떤 작품이 작가가 그린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w7OjIrHNjqnYOE2fyPw59i40D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두려운 것인가 - 두려워하는 나를 진정 시키키 위해, 흘러가듯 끄적여 본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6" />
    <id>https://brunch.co.kr/@@1YQ5/296</id>
    <updated>2023-09-10T05:01:39Z</updated>
    <published>2022-03-21T08: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  [나는 왜 두려운 것인가?] 내가 두려운 것은 내 속에 결코 잃고 싶지 않은 간절한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엇인가가 간절해진 것은 그것이 유일무이하다고, 대체 불가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없으면 내 삶은 우울하고 비탄에 빠질 것이며 그것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곪아 터진 자아 속에 갇혀버릴 것이라는 두려움이 생기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g-1wTqh6kTfe9sWNGFovO9Z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떨어진 컨텍트렌즈 하나. - 마음아픔 이란 바다가 뱉어낸 소금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4" />
    <id>https://brunch.co.kr/@@1YQ5/294</id>
    <updated>2023-05-11T00:37:15Z</updated>
    <published>2021-03-15T13: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쪽 눈에 끼고 있던 소프트 콘택트 렌즈가 세면대 위로 떨어진 걸 봤을 때  이미 내 눈은 퉁퉁부어 충혈되어 있었다.   &amp;rdquo;목소리는 언제 돌아올 수 있나요?&amp;rdquo;  이 한마디의 말이 자꾸 귓가에 맴돌아  그 간절함이 그 절박함이 뭍어난 물음표가  내 눈으로 들어간 건지   두 눈엔 마치 유리조각이라도 박혀버린 듯  하염없이 눈물이 솟구쳤던   그런 오후를 보냈</summary>
  </entry>
  <entry>
    <title>점심을 먹다 외할머니를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3" />
    <id>https://brunch.co.kr/@@1YQ5/293</id>
    <updated>2021-02-16T14:18:45Z</updated>
    <published>2021-02-16T09: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오후 3시, 광화문의 오래된 식당 골목.  10평 남짓 반지하 공간에 오랜세월 자리잡고 있는 유명 김치찌게 식당 문을 열자 차를 마시며 한가로이 담소를 나누고 있던 식당 아주머니들의 말소리가 멈춰섰다.  '어서오세요'  식당 구석 한귀퉁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김치찌게와 계란말이를 시켰다. 투박하게 썰어진 김치와 큰 비곗덩이가 달린</summary>
  </entry>
  <entry>
    <title>#짖지마 #너의컴플렉스를만천하에들어내는것일뿐 - 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2" />
    <id>https://brunch.co.kr/@@1YQ5/292</id>
    <updated>2023-11-03T03:02:11Z</updated>
    <published>2021-01-02T17: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든 리트리버 같은 대형견을 키워 본 사람은 안다. 산책을 시켜보면 자기가 걸어 갈 앞길만 걸어가는, (심지어 지가 개인지 인지를 못하기 일쑤인 ㅋㅋ) 그런 대형견을 향해 이유없고 뜬금없이 그리고 미친듯이, 맹렬히 짖는 애들은 보통 치와와 말티즈 포메라니인 같은 작은 친구들이지.   보통 이런 아가 친구들에 대해서 대형견들은 관심이 없거나, 그 커다란 등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PM67xuIVIVRtzIt9I-c83xhiUW0.JPG" width="408" /&gt;</summary>
  </entry>
  <entry>
    <title>if i die tomorrow - Rest In Peace. my old, but young day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1" />
    <id>https://brunch.co.kr/@@1YQ5/291</id>
    <updated>2020-12-09T05:28:28Z</updated>
    <published>2020-12-08T05: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l   ... scanned.   딱 이 마음로. 기어 기어 오늘의나까지왔네.내 마지막날을 정확히 일년씩 찍어가며 그냥 자신을 바람불어오는 방향으로 탁-하고 놓아버렸을 때비로소 미로 속에서 길을 찾으며헤메이던 내 삶이off-road를 그저 달리고 달리는 온 몸엔 바람결에 날아 온 모래투성로그러나바람의 향을 맡을 수 있는.그런 삶이 되었지.내게 남아있는 살아</summary>
  </entry>
  <entry>
    <title>LOVER - can i go where you g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90" />
    <id>https://brunch.co.kr/@@1YQ5/290</id>
    <updated>2020-12-09T05:28:41Z</updated>
    <published>2020-11-30T02: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릿느릿 묵직하게 떨어지는 드럼빗들이듣는 내내 내 시간에 공간에 그리고 마음에 쿵- 쿵-소리내며 내려앉는다 가사가 진짜..하아..   Can I go where you go? Can we always be this close  forever and ever?  And ah,   take me out,  and take me ho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GoJuogMhMhCC5UOk9oygv0cLd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이름은 - 예림아- 라고 마음을 담아 불러주던 그런 목소리가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8" />
    <id>https://brunch.co.kr/@@1YQ5/288</id>
    <updated>2020-12-09T05:28:53Z</updated>
    <published>2020-11-25T1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몇년만에이른 저녁에 잠들어 새벽 1시가 되어 깬 어젯밤.불현듯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누군가 내게&amp;ldquo;예림아-&amp;ldquo;하고 친근하데 불러준게 얼마나 오래됬었나 하는생각에 잠겼었더랬다.    예림언니 예림누나 아치쿠님 쿠님 쿠쿠 쿠 등 여러호칭으로 불려왔던 지난 3년이었는데(그리고 아치쿠님이라고 불러주기 시작할 때의 감동도 잊을 수 없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tAev-I1fDTiuHEkhb8UE9KVQqS8.JPG" width="40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가워- &amp;lsquo;요 깜찍한&amp;rsquo; 좁은 세상아. - 세상이 좁아서, 더 반갑고 재미있을 줄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6" />
    <id>https://brunch.co.kr/@@1YQ5/286</id>
    <updated>2020-11-20T05:08:37Z</updated>
    <published>2020-11-20T01: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랍도록좁은세상이구나하는생각을거의매일같이하게된이번주를돌이켜볼때착하게살아야겠네-하는생각보다도이런넓고도좁은세상이깜찍하게도&amp;ldquo;요건 몰랐지?&amp;rdquo;하면서 스윽-하고 전해주는,기대도 못했던 사람에게 받는크리스마스 카드와도 같은 놀라움, 기쁨이 있어살만하다. 하고 생각했다.&amp;ldquo;함께알고있음&amp;rdquo;의 즐거움과&amp;ldquo;당신과나는생각보다그리멀지않다&amp;rdquo;라는 반가움사는 것 참. 재미있네.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W7ACwZFTCJdBLfA3iMvYv3NVU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라는 걸 모르지 않았음에도 그게 부러웠던 날 - 어차피 찌질하고 고생하는게 사는 것이라면 난 '진짜'가 좋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4" />
    <id>https://brunch.co.kr/@@1YQ5/284</id>
    <updated>2020-11-20T02:12:22Z</updated>
    <published>2020-11-16T12: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인건지 그냥 진짜인 척 연기를 잘하는 건지.   자신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그것만 집요하게 질문하며 진술을 받아내거나 캐치하면서만 살아가도 아주 망한 삶은 아닌 것같다.      뭔가 보이는 것이 중요한 직군에서 이제 정말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조차도 보여지는 것의 fancy함에 많이 이끌리는 것, 그런 것들에거 느끼는 바보같은 열패감 같은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KwgkBTvO1-qk6QueaNeGl9pDRB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5시. 패닉의 &amp;lsquo;기다리다&amp;rsquo;를 들으며 -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 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3" />
    <id>https://brunch.co.kr/@@1YQ5/283</id>
    <updated>2020-11-10T01:49:36Z</updated>
    <published>2020-11-09T20: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닉, &amp;lt;기다리다&amp;gt; ​    잠은 안 오고  자꾸만 이 노래 기타 인트로만 귓가에 맴도는 밤.  가사를 다시 살펴보니   주옥같은, 그 어떤 주문과도 같은 가사.     그게 헛된 바람이란 걸 결코 모르지 않을 화자가 노래 내내 되뇌이고 또 되뇌여서 더 안타깝고 먹먹해지는[너는 다시 내게 돌아올거야.]  라는 간절한 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Cr4QAziChEQa1j5b-QmkmxcE_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차역에서 피어난 추억, 그리고 아빠 이야기 - 마들렌을 한입 베어 문 이후 쏟아져나 온 그 기억들 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2" />
    <id>https://brunch.co.kr/@@1YQ5/282</id>
    <updated>2020-11-20T02:13:58Z</updated>
    <published>2020-11-05T04: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SRT 기차를 타러 수서역에 올때마다 11년 전 추석, 가족여행으로 떠난 하코네 료칸 여행이 생각난다. 도쿄에서 이틀 놀다가 하코네로 가는 기차를 탔었는데 그 기차의 디자인, 역사 느낌이 이 SRT 기차의 컬러&amp;amp;디자인이랑 수서역사 느낌이 비슷하다. 하코네 료칸에서 밤낮으로 차려주는 밥먹고, 이불깔아주면 자고 하면서 보냈던 이틀 동안 참 행복했었지.아빠는 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KxIJitg5DVfnqHj5Oy3O_WQmw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리멘탈과 유리 조각 - 산산조각 나더라도 괜찮아-나약함과 날카로움이라는 상태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1" />
    <id>https://brunch.co.kr/@@1YQ5/281</id>
    <updated>2020-11-20T02:10:26Z</updated>
    <published>2020-11-02T15: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Dykem1d-SFEiVqT9QjS_YUZN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리와 지느러미, 그리고 날개.  - 다리와 지느러미 그리고 날개. 나에게 달린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80" />
    <id>https://brunch.co.kr/@@1YQ5/280</id>
    <updated>2020-11-01T07:19:33Z</updated>
    <published>2020-11-01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리가 있는 것은 땅에 두어야하고 지느러미가 있는 것은 물에 두어야하며 날개가 있는 것은 하늘에 두어야 한다.      지느러미가 있는 것을 땅에게로 데려와 날개가 있는 것을 땅에게로 데려와 걷고 뛰길 바라지 않는 것.    동시에 저마다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 다리인지 지느러미인지 날개인지 스스로 알고서  물속에 있는 다리달린 것이라면 얼른 땅을 찾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R_qM0F9GqeUW4CsPvB9K4N0X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너의 우선순위가 아닐까. - 약속 이행에 대한 태도는 곧 당신을 보여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79" />
    <id>https://brunch.co.kr/@@1YQ5/279</id>
    <updated>2020-11-01T10:20:11Z</updated>
    <published>2020-10-25T16: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험은 늘 유쾌하지 않다.   갑자기 약속이/미팅이 생겼거나나를 면전에 두고 있음에도 상대는 카톡에 메일에 응답해야하는 상황.동시에 나는 왜 저 상대의 우선순위가 아닌가를 고찰 할 때(물론 각자에게는 피치 못할 사정이라는 것이늘 있기 마련이지만)&amp;ldquo;내가 이건희었어도 저 사람이  과연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 까?&amp;rdquo; 하는 질문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uwqSDfFzphO5w5qk4Dl0V1WT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둑어둑해진 저녁 혼자 짖어대는 큰 개를 만났다 - 괜찮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78" />
    <id>https://brunch.co.kr/@@1YQ5/278</id>
    <updated>2020-10-25T06:56:56Z</updated>
    <published>2020-10-23T15: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둠이 깔리고 집근처 마당있는 큰집에 사는 큰 개가 혼자 맹렬히 짖어대는 것이었다.     내가 혹시나 해서 문을 사이에 두고 &amp;ldquo;괜찮아-괜찮아- &amp;ldquo; 달래주니까 그제서야 짖 는걸 멈춘다.     이제 진정이 좀 됐나? 해서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더니또 컹컹 거리면서 혼자 짖기 시작.  동네가 다 떠나갈듯 우렁찬 멍멍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ALR2HzX76QaHbnYbfKmZZdI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든 서프보드 아티스트 이동근을 만나다 II - 파도 위를 달리는 '나무와 사람' 이야기, WAVEWOOD 이동근 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77" />
    <id>https://brunch.co.kr/@@1YQ5/277</id>
    <updated>2020-10-25T06:57:12Z</updated>
    <published>2020-09-21T13: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 interview]는 미술 작가, 배우, 영화감독, 음악감독, 프로그램 개발자, 스타트업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나보는 아치쿠의 &amp;lt;인터뷰 프로젝트&amp;gt;입니다.  아트디렉터 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또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와 각자의 시선에서 본 '미술'에 대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ba3zhx8uAA0bc06LRfDO04ibg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든 서프보드 아티스트 이동근을 만나다 I - 파도 위를 달리는 '나무와 사람' 이야기, WAVEWOOD 이동근 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75" />
    <id>https://brunch.co.kr/@@1YQ5/275</id>
    <updated>2021-05-24T21:55:16Z</updated>
    <published>2020-09-14T10: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 interview]는 미술 작가, 배우, 영화감독, 음악감독, 프로그램 개발자, 스타트업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나보는 아치쿠의 &amp;lt;인터뷰 프로젝트&amp;gt;입니다. 아트디렉터 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또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와 각자의 시선에서 본 '미술'에 대한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APmE_OBH0CoQLeSpA_jBMsnmVR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토 얼라이브의 정지선 디렉터를 만나다 2 - 살아 숨 쉬는 나만의 음악적 게토 ghetto를 찾아서, 정지선 디렉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YQ5/273" />
    <id>https://brunch.co.kr/@@1YQ5/273</id>
    <updated>2020-10-25T06:57:42Z</updated>
    <published>2020-09-05T09: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은 미술 작가, 배우, 영화감독, 음악감독, 프로그램 개발자, 스타트업 CE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나보는 아치쿠의 &amp;lsquo;인터뷰 프로젝트&amp;rsquo;입니다. 아트디렉터 아치쿠가 만난 아트&amp;amp;피플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또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와 각자의 시선에서 본 '미술'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며 각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Q5%2Fimage%2FUVHei_M5hUQkZRKzDWXzMp8MT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