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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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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서 강원도로 귀농. 인생에 대하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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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8T12:1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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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찾아온 가치관 혼동 - 도대체 나의 가치관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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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0:02:16Z</updated>
    <published>2024-03-12T2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의 바쁜 일상 속 외부적인 것들에 많이 흔들리고 살았던 요즘. 글 쓰는 것조차 에너지가 나지 않아 가만히 핸드폰만 보고 책도 읽지 않던 요즘. 내 가치관은 정해져 있는 것 같은데 왜 항상 무엇이 먼저일까? 를 생각하는지. 요즘들어 &amp;quot; 이게 맞나? &amp;quot; 를 계속 외친다는 것.    30대가 되고 보니 어렸을 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amp;nbsp;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T%2Fimage%2FAVldMeGGUKbO7kZLjOOcyrONa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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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녀야 할까? 내 사업을 해야 할까? - 바쁘다 바빠 시골 현대인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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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1:11:28Z</updated>
    <published>2023-10-12T03: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브런치를 쓰기로 해놓고 갑자기 일이 무더기로 쏟아지는 바람에 접속하기도 힘들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인. 여유롭게 살자고 시골로 왔는데 일은 산더미이다.  나는 내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창업교육까지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업이란 건 항상 위태롭긴 하다. 이게 맞는 건가? 정답은 없는데도 계속 정답을 찾으려고 한다. 다시 회사에 들어가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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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1 - 보장받지 못한 나의&amp;nbsp;퍼스널&amp;nbsp;스페이스(Personal&amp;nbsp;Sp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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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6:44:49Z</updated>
    <published>2023-09-10T05: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골에서는 사람이 나뉜다. 토박이와 이방인. 나는 당연히 이방인이다. 어머니 아버지부터 태생이 서울이었고, 명절마다 한 번도 지방으로 내려가본 적이 없었다. 오히려 내려가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다. 지금도 가족 중에서 시골에 사는 건 우리 가족뿐이다. 지금도&amp;nbsp;명절 전후에 가족들을 만나려면&amp;nbsp;서울에 간다.  벌써 여기서 지낸 지 8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T%2Fimage%2FScqxfZG8bQKWMO_mVZvQO2ab_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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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계기 - 중국유학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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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5:31:47Z</updated>
    <published>2023-09-08T22: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이유이자, 내가 미니멀로 변한 이유가 있는데 조금 재미있는 이야기다. 때는 2014년 2월, 유학길을 떠나기 전에 짐을 챙기는데 그 당시 중국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서 생필품을 모조리 이민가방 안에 넣어뒀다. 엄마는 한심한 눈으로  &amp;quot; 가면 다 있어...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이야... &amp;quot;  라고 했지만 불신으로 가득 찬 딸을 말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T%2Fimage%2FaPPDIkiX2n5rKIXrDVJ3tzp5M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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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판매로 3개월 8000만원 매출을 내기까지 - 내 첫 세일즈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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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6:42:55Z</updated>
    <published>2023-09-07T11: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깊은 고민 끝에 선택이든 순간적인 선택이든 결국에는 내 선택에 의해서 내 인생의 길이 펼쳐진다. 물론 다시 돌아가는 것도 선택이고 옆길로 빠지는 것도 선택이다. 내가 감자를 팔아서 3개월 만에 8000만원 매출을 낼 수 있었던 것도 어느 한 날 선택의 결과일 수 있다.  엄마는 진취적이었다. 나를 농사만 짓게 하려고 시골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T%2Fimage%2Fi5UCyfKtRyBLAZgkn2zSMpO-9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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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서울에서 시골로 내려온 이유 - 많은 이유지만 근본적인 것은 나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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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0:30:31Z</updated>
    <published>2023-08-31T02: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절대 내 마음과 같이 굴러가지 않는다. 그걸 깨닫는건 10년이 걸렸고, 받아들이는건 아직도 -ing 중이다. 어쩌면 시골에 내려온 이유도 내 결정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내 결정이긴 하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해야할까? 그때의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나는 시골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중이다.  서울에서 20년을 꽉 채워 살았고,&amp;nbsp;23살이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lT%2Fimage%2FOSs26beCId_Q7o7pt-OFnGnsF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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