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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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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서관과 사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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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8T13:2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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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듣고 싶었던 말 - JS OF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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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4:40:48Z</updated>
    <published>2024-02-19T04: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은 단순해보이지만, 아주 복잡한 전산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크게는 전국단위, 시도단위, 구단위 동단위로 전산시스템이 통합되어 있기도하고, 지하철에 위치한 스마트 도서관이나 작은도서관들도 전산시스템의 통합되어 있거나 별도관리되어있거나, 아주 복잡한 시스템으로 연결되어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문제는 이런 전산시스템을 관리하는 인력과 예산의 부재이다.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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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일하면 &amp;quot;마-상&amp;quot;입는다. - 도서관 진상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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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6:09:38Z</updated>
    <published>2019-12-26T02: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심장이 없어 나는 심장이 없어 오늘도 뻔한 거짓말을 해가슴이 너무 아픈데 이렇게 보채는데어떻게 웃을 수가 있겠어&amp;quot;  가수 에이트의 노래 &amp;quot;심장이 없어&amp;quot;의 가사 일부분이다. 노래는 이별 후의 마음의 고통을 애써 부정하면서 화자가 가지고 있는 슬픔을 더욱 극대화하는 가사들로 채워져있다. 이 처럼 누군가와 이별했을 때, 신뢰하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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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의 냄새 - 모든 사람을 위한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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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6:09:32Z</updated>
    <published>2019-12-26T00: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냄새의 낭만이다. 빳빳한 새 책의 냄새가 가득한 서점과는 다른 낡고 숨죽인 책들의 냄새가 넘실거리는 고요한 곳. 이런 도서관의 &amp;lsquo;낭만적 냄새&amp;rsquo; 때문에 도서관을 사랑한다 말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의 도서관은 책 냄새뿐만 아니라, 아니 책 냄새 보다 사람들의 살 냄새가 더 가득한 곳이다.  도서관은 오늘도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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