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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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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 기획자가 되었는데 멋진 일 입니다. 지금은 인생 기획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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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9T02:2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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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자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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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6:46:50Z</updated>
    <published>2024-01-17T16: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되는 프로젝트를 끝내고, 응급실을 갔고 다음날 사표를 내밀었다. 친구들은 어차피 사표 쓸 거, 왜 끝까지 해냈냐고 '펑크나 내버리고  사표쓸 것이지' 라고 말하긴 했지만, 펑크를 내는 게 나한테는 더 어려운 일이었으므로 나는 그냥 나다운 선택을 했다.   팀장도, 상무님도 미안했는지 너무 미안하다고, 사표는 언제든지 쓸 수 있으니 유급휴가를 가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JPBGhtb9ftHeXPrX2yGCNqhZq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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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쓰는 사람' 되고 싶을까&amp;nbsp; - 글을 쓰기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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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1:16:47Z</updated>
    <published>2024-01-16T1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한테 글을 왜쓰냐고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대답하는 답이 있다.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쓴다'고 말이다. 글을 안쓰는게 더 힘들다는 거다. 아니, 나도 작가가 되고 싶은데 나는&amp;nbsp;솔직히 안쓰는게 쉽지 어떻게 쓰는게 더 쉬울 수 있을까. 난&amp;nbsp;글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고, 그렇게 수십년을 살았다.&amp;nbsp;그럼 나는 작가가 될 수 없는 걸까?&amp;nbsp;라는 속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VgL5F2tjgJ4OKJ_q_6aUipYrLr4.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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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동력이 될 수 있다  - 마흔의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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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05:52Z</updated>
    <published>2023-11-27T10: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대 낮은 자존감을 메우기 위해 돈을 선택했다. 20대 때 돈 없는 거로 치자면 누구와 경쟁해서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   대학교 다닐때 학식에서 2500원짜리 라면 먹을 돈이 없어 머뭇거릴때 식당 앞에서 부자였던 내 친구가 나한테 나한테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거의 마리앙투아네트가 밥이 없으면 빵을 먹으라고 했던 것 같은....   &amp;quot;돈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bfG5K3VJldVGc2YfbYYAHMtsy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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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사춘기  - 사십살의 진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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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05:24Z</updated>
    <published>2023-11-18T09: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만 진로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인생 이모작 삼모작 아니 어쩌면 사모작까지 해야 할 수도 있다. 20대의 치열함과 노력으로 30대를 그래도 다행히 대기업을 다닐 수 있었다면, 지금 이 시기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나의 40대 50대를 또 책임져 주겠지?   나는 광고회사를 다닌다. 올해 6월 광고주의 엄청난 갑질로 응급실을 갔다.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INH0PnAJKZNE4eNyoyGv2K394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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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타이틀을 걷어 낸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 퇴사 준비 다이어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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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12:14Z</updated>
    <published>2022-12-14T06: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재능이 있는&amp;nbsp;'일부' 의 이야기겠지만,&amp;nbsp;&amp;nbsp;어떤 똑띠한 사람들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SNS도 잘하고, 부캐도 잘 만들어서, 혹 퇴직을 한다 해도 자기 브랜드를 미리 만들어서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얼마전에 '브런치 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어느 대기업 퇴직임원의 일기'였다. 00그룹이라고 하는데 '어쩌면 내가 몸담고 있는 그룹일 수도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4Q0NhFN8GSYsE7mDp4wlDyXaM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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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게 없다. 만날 사람이 없다. 그래서&amp;nbsp; - 그냥 넷플릭스만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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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9:06:19Z</updated>
    <published>2021-12-29T0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가 없는 사람에게 생길 수 있는 일상  이제 며칠만 있으면 앞자리 숫자가 바뀌는 나이가 된다. 그게 두려워 잠시잠깐 대책을 세워야 하는 거 아니냐며 설레발을 치고&amp;nbsp; 나이와 관련된 책을 사대기도 하고, 나보다 몇년 어린 남편을 붙잡고 나 곧 나이드는데&amp;nbsp;어쩌냐고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마흔을 준비한다며, 내 제 2의 미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2JjmGRvp3_iE-GJlg5zqsdswA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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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잘하는 사람 많으니까 막해도 돼  - 흑역사라도 좋으니 역사를 만드는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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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9:20:45Z</updated>
    <published>2020-12-14T04: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차피 잘하는 사람 많으니까 막해도돼&amp;quot;  지금 나한테 필요한 말이 아닐까? 뭔가를 쓰고 싶다. 뭔가를 기록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 나는 꼭 거창하게 멋있게 그래서 사람들에게 칭찬을&amp;nbsp;받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던 것 같다.  잘해야 된다. 멋있어보여야 된다는 부담이 있었다. 그런데 내 삶은 하나도 멋있지 않으니&amp;nbsp;쓸 수 있는게 없다. 또 그러다보니 아무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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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vs 포기가 쉬운 사람, 타고난 뇌가 다를까? - 내가 왜 이러나 싶을 땐 뇌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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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7:13:13Z</updated>
    <published>2020-03-02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뇌 이야기가 재미있다.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그리고 성격까지 모두 뇌 안에서 서로 신호를 주고 받으며 형성된다는 것이 늘 흥미롭다.  사실 몇 년 전 크게 우울감 증세가 찾아왔을 때 &amp;lt;우울증 뇌과학&amp;gt; 이라는 책을 읽고 그 감정을 빠르게 극복하기도 했는데, 나는 무엇이든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나면 조금 정리가 되는 스타일 같다. 우울증이 단지 '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aWNXviBC-p9gi7V9m8sBwxJKX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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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사람 말에서 자유로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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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9:27:56Z</updated>
    <published>2020-02-11T09: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관련된 기사를 보면 '댓글'이 아주 재미납니다. 그걸 보노라면 시간이 아주 잘 갑니다. 얼마 전, 미국이 중국 우한에 있는 미국인들을 전세기를 띄워 데려온다는 기사가 났을 때, 모든 댓글은 '대한민국의 욕' 었어요. 미국은 선진국이고 우리는 개한민국이라느니,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난무했죠. 그런데 막상 대한민국 정부도 우한 교민을 데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7JviYyGb6H9GJQyXuERPowSmG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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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긴급처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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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09:27:59Z</updated>
    <published>2020-01-26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나에게 묘하게 언짢게 굴면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잘 몰랐던 때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모임의 분위기가 이상해지지 않도록 그냥 농담으로 받아 치거나, 아무말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요.        어느날인가 너무 그런 제가 싫어서 &amp;lsquo;자존감&amp;rsquo; &amp;lsquo;화&amp;rsquo; &amp;lsquo;감정다루기&amp;rsquo; 관한 책을 찾아 읽기도 하고 끄적거리도 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eXvJEx8Yw_Yj4sV25AftJil0q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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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소문, 많이 알면 좋은걸까? - 속시끄런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시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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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13:49:34Z</updated>
    <published>2020-01-23T06: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사회생활, 회사생활을 꽤 적절히 하는 편입니다. 사원, 대리 시절도 꽤 높은 고과를 받고 살았고요, 굉장히 경쟁이 치열한 곳임에도 누락없이 승진을 하기도 했어요. 물론 고과도 늘 평균 이상은 받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위해서 제가 이렇게까지 밑밥(?)을 펼쳐 놓은 걸까요? 인사이동 시즌에 대한 소문,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gn_tDzB_yqwWH660_e7X6xRvs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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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니면 하게 되는 백해무익한 생각들  - 회사에서 나는 몇등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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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7:23:05Z</updated>
    <published>2020-01-09T10: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CzbdtafKWDJPdyC7FD-f543Q7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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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별 거 아닌 것으로 만드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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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4:13:35Z</updated>
    <published>2020-01-02T08: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입니다. 뭔가 시작하고 도전하기 참 좋은 날입니다. 오히려 새해라서, 도전을 더 세차게 해야할 것 같고, 마구 마구 동기 부여 되가지고 &amp;nbsp;달려야 할 것 같은데, 그런데 저는 하루 종일, 마음 속 한구석 묵직 묵직한 것이 자꾸 저를 우울하게 하는거에요.   &amp;quot;새핸데, 내 마음이 왜이렇지? 도전하고 힘이 펄펄 넘치는 날이어야 하는데, 도데체 내가 왜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RJvF0SqwaiRKvO_sEmkTGVSi4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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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모습이 20대에 그토록 꿈꾼 장면일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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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7:33Z</updated>
    <published>2019-12-27T06: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지친 퇴근길이었어요.  집에 무척이나 가고 싶었지만 약속이 있어 아주 오래간 만에 7호선을 탔습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앉지도 못하고 서서 책을 읽다 고개를 잠깐 들었는데, 잊고 있던 '화려한 한강 야경'이 제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오랜만에 스치듯 지나간 한강 야경은 홍콩 침사추이에서 보는 장면과 견줘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했습니다. 허구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8aWZbLwAq2l1O06RmuaeKVzx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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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내 존재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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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23:40:32Z</updated>
    <published>2019-12-22T1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어해요. 꼭 관종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의 존재가 말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는 확인하고 싶은 건 당연한 욕구입니다.    말 한마디를 해도 확 시선이 가는 사람이 있고, 계속 떠드는데도 잘 모르겠는 사람이 있잖아요. 사실 저는 존재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초등학교때 수련회에서 '인기투표'를 했어요.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mvPAtx1OKzAsEuRebqxZbmJWu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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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이 너무 어려워서 정리해본 '노력의 기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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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03:16Z</updated>
    <published>2019-12-19T1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 이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제 인생을 한번 바꿔 보려고, 올 가을부터 이것 저것 듣기도 하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웃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시도해 보지도 않았음에도, 하루가 멀다 하고 온갖 잡 생각이 하루에 수십번 찾아옵니다. '다른 방식이 맞는거 아닐까?' '이 정도 실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제 갈길을 못가게 막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kLz9yAZhRgVelEpz_mZMmkX8E2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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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올해 '구찌백'과 맞바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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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07:04:32Z</updated>
    <published>2019-12-12T00: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왜 때문에 구찌 빽을. 왜 포기했어? 왜  요즘, 책을 들고 다녀야 해서 회사에 큰 '에코백'만 들고 다니다보니, 어느날 괘니 성질이 나더라고요. 그날 따라 검은색 에코백에 흰색 먼지들까지 소복히 앉아, 제 자신이 그렇게 구질 구질해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제 후배는 최근에 기분이 울쩍하다고 '셀린느 나도 벨트백'을 사가지고 왔고요. 다른 후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jKtM8xfEu4qrpQOkmnxk4bSEt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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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반짝반짝' 해 질 수 있을까? - 그저 '한강 보이는 아파트'가 내 인생의 목표가 될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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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13:27:40Z</updated>
    <published>2019-12-10T05: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똑같은 일상,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수 년간 반복하다 보면, 많이들 그렇듯 돈을 좀 더 많이 주면서 편한 곳으로 이직 하거나, 한강 보이는데로 이사가고 싶다는 정도의 꿈 말고는 딱히 어떤 꿈을 꾸게 되지 않죠.   열라 멋있는 여성 사업가들, 멘토들, 돈을 쓸어담는 당당한 유투버들 모두, 태어날 때부터 원래부터 어떤 끼를 갖게된 어떤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OtgGNPh8nk6t0zW7gsW712ZKy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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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착하다는 칭찬이 싫어?  - 진짜 듣기 싫었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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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09Z</updated>
    <published>2019-12-09T05: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착하니까  그렇게 싫었습니다. 넌 착하니까'라는 말이요. 그렇게 너무 싫은데, 또 온갖 친구들이며 회사 사람들이 엄청 착하다는 말을 늘 하는겁니다.  '아니, 왜 착하다는 칭찬이 싫어?'  저에게 있어 착하단 의미는 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자, 참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또 참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언젠가 제 맘대로 정의한 저의 '착함'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8HCWxm_Ft4-_cfGHsEXsv2RIe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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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풀지 마세요 - 아직도 스트레스를 푸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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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7:42:36Z</updated>
    <published>2019-11-24T11: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를 푼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라는건, 이미 받고 나서 푸는 방법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저만의 방법들을 이야기 해보려 해요.   '직장인 스트레스 해소법' 이렇게 검색하면, 수많은 해소방법들이 나옵니다.  '면역력을 위해 홍삼을 드세요'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부르세요'  '여행을 가세요!'  '나를 위한 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wn%2Fimage%2FENkEMGj1LxzY6f2z2mDd-HLmV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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