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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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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백수의 일상.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깨달음을 전합니다. 유선방송 만화도 그리고 있어요 @televi_13</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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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4T05:3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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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시작하는 제로 웨이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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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3:43Z</updated>
    <published>2020-10-01T07: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처음 시작하는 것들이라 부족한 것들이 많지만 저희가 살아가는 지구를 깨끗이 만들기 위해 제가 우선 실천하고 있는 것들 위주로 그려봤어요. 작은 변화가 모여 깨끗한 지구를 만들 수 있을거에요. 우리 모두 함께 실천해요!  @televi_13 https://instagram.com/televi_13?igshid=11vgkfgrmy6o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4%2Fimage%2FgJzo-8k7Xf0o-dL7U2RvpfqPc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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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글이라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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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4:47:17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흥미롭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는 순간은 우리가 약점을 드러내고, 허약함을 보여주고, 엉뚱한 공상을 고백할 때이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자신이 실패한 이야기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든 사람, 자기가 갈망하는 것, 혹은 정말 넋이 나가버린 상태가 된 순간을 이야기를 할 때, 지루함을 느끼기는 거의 불가능하다.&amp;quot; -알랭 드 보통 &amp;lt;아름다움과 행복의 예술&amp;gt;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LDBwNB-LfjZUOUdyXZ6OSEg_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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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 반백수,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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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8:08:12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하게 패러다임이라는 제목을 붙였지만 거창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패러다임이란 '한 시대의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인식의 체계. 또는,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나 체계.'라는 뜻이다. 이 글에 '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내가 이 사회의 패러다임과는 조금 다르게 살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구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60nPZmfIDJKF0jbuh6y1CRPo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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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은 결국 언젠가 하게 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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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1:57:46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대학교 선배를 5년 만에 만나게 되었다.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3학년 때 수제버거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나눴던 말들이 떠올랐다. 내가 &amp;quot;언니는 졸업하고 뭐 할 거야?&amp;quot;라고 묻자, 언니는 &amp;quot;나 그림이 그리고 싶어.&amp;quot;라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언니는 항상 편집 디자인을 하고 있었고, 나는 언니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GjMxN6sIG-PtArzQvexI6m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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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비합리적인 신념과 완벽주의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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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6:11:23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 후에 불안과 걱정에 둘러쌓여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 물론 재미있는 일도 있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았고 '왜 이렇게 밖에 못하는걸까?,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점차 커져갔다. 이런 생각들이 머릿 속을 가득 메우다보니 우울한 날들이 많아졌고 그동안 쌓아왔던 것들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VPIdxQR9lBH8u1MvwUhHYjSQ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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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름&amp;rsquo;이라는 두 글자 - 행복한 일상이 되는 간단한 마법의 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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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4:22:28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밀크티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 홍차 티백을 뜨거운 물에 담가 진하게 우려냈다. 우유를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웠다. 컵에서 넘치는 걸로 봐선 1분 30초 정도만 데우면 적당할 듯하다. 설탕보다는 꿀이 몸에는 좋겠다 싶어 친구가 선물해준 밤꿀을 3스푼 정도 넣었다. 그렇게 하니 그럴듯한 밀크티가 완성되었다. 친구에게 오늘 밀크티를 만들어 먹었다고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q-jfQ9-G5DIuDyiqlMOMERQ-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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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기 있고, 태양이 저기 있으니.  - 조급함을 내려놓고 꾸준히 정진하는 삶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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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22:38:55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 수행 중에 제자가 스승께 물었습니다. &amp;quot;스승님, 제가 사토리(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에 도달하기까지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리겠습니까?&amp;quot; 스승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amp;quot;삼십년.&amp;quot; 제자가 또 묻기를 &amp;quot;제가 더 서두른다면요?&amp;quot; 이 말에 스승은 &amp;quot;그렇다면 족히 오십년은 걸리겠구나.&amp;rdquo;했다는군요. 성실함과 조급함을 혼동하지 말아야합니다. 성실하게 나아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v_117iQyHumc2Qh1GGGToLqx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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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에 실패하는 나에게 하는 5가지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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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22:38:48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말했다. &amp;lsquo;편하지가 않아.&amp;rsquo;  올해가 끝나가는데 나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하지 못했다. 다가가려 하면 이상하게도 그들은 내게서 더욱더 멀어져만 갔다. 이렇게 힘 빠지는 만남과 헤어짐을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 걸까?&amp;rsquo;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친구들은 내가 처해 있는 상황(시간과 거리상)의 문제이지, 나에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7jGDZyf0qAL2wwSz22qZUZga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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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도 상처가 날 수 있음을 인정하기로 했다. - 어두운 감정도 인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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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9:40:35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친구의 말이 나를 기분 상하게 했던 적이 몇 번 있다. 그때마다 참고 쌓아두다가 결국 폭발해버렸다. 친구는 내가 그렇게까지 마음에 담고 있었는지는 몰랐다고 했다. 이 일을 계기로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주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혹은 죽은 후에도 영원히 모를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가. 이 깨달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ip53XGcTaR6I06BlrkYMZDI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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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가는 것과 새로이 찾아오는 것 - 시절인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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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1:58:26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예상하지도 못했던 사람과 새로운 연이 닿기도 했고, 평생 영원할 것 같던 친구와의 사이가 끊어지기도 했다. 시절인연이라는 말을 떠올렸다. 시절인연이란 불교용어로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때가 있다는 말이다.&amp;ldquo;사람이나 일, 물건과의 만남도, 또한 깨달음과의 만남도 그 때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oXpEyajWPaKnZ7dM0CtsskOJ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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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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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1:58:42Z</updated>
    <published>2020-09-30T2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때 친구들을 인터뷰 했던 책이 있다. 제목은 &amp;lt;서투른 사람들&amp;gt;. 부제는 우리들의 젊은 날의 기록. 그 당시 고민이나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으로 만들고 그에 대한 대답을 나눈 대화를 엮은 책이었다. 그때도 우린 앞날이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 불안했었다. 5년 후인 며칠 전 친구와 대화를 다시 나눴는데, 우리는 역시나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DglKJK23_z8EY8m48mqQEPHE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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