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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미스터 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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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o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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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6곳, BD만 비공식 경력까지 8년, 주저와 나태의 스페셜리스트. 이런 저런 생각을 가감없이 뱉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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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4T06:4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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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가는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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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53:32Z</updated>
    <published>2025-09-16T15: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는 핑계 혹은 갖가지 '나만의' 개인적인 연유로 주변 지인 및 친구들과의 연락에 소홀했는데, 꿋꿋이 연락하여, 특별한 용건이 없어도 안부를 물어주는 친구가 있다.  지난 몇 달 혹은 몇 년간 어차피 스쳐가는 인연이고, 아쉬워 할 필요 없다며, 어차피 인연이면 결국 이어진다며 합리화 해왔다. 이 친구의 수 년간의 꾸준한 안부에 감사와 존경이 쌓이며,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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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모드와 발버둥 - 나의 퇴사 일지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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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00:02Z</updated>
    <published>2025-07-10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당차게 나왔으나, 길을 잃었습니다.  원래하고 싶던 것들과는 다시 요원해진 느낌이고, 배우고자 목표했던 당초의 욕심 대비해서는 많이 이룬 것 같지 않았습니다. 너무 짧은 기간이었고,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무언가를 배우고, 시도하고, 노력하고, 처절하게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그 공허함이 크게 밀려왔지만, 다행히 아직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vQqfym3zX2Se9DpPJG2VTF7_kk.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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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퇴사 일지: 비공식 직장 3편 - &amp;quot;올바른 일을 하는데에 적당한 때란 없다&amp;quot; - Mark Tw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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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8:00:06Z</updated>
    <published>2025-07-03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들을 살펴보시면서 그리고 이전에 제가 본 계정을 운영하면서 작성했던 글들을 보시면 어렴풋이 제가 어떤 일을 해왔었는지 유추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블록체인, 암호화폐, 코인, 웹3라는 키워드로 수식되던 소위 웹3 혹은 블록체인 산업에서 종사했습니다.  2016년 한 선배의 권유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의 백서를 읽었고, 기술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WJVvDvGAvEweDVKAByC8vHg88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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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퇴사 일지: 비공식 직장 2편 - 뭔가 생소하다, 신기하다, 재밌다, 혼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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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29:12Z</updated>
    <published>2025-07-01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하필 중국에서? 처음으로 부모님 사업으로 인해(망했지만), 중국으로 넘어오던 시절, 한 가지 스스로 약속한 것은 사회 생활까지는 꼭 중국에서 경험하고서 귀국을 하던지 해외로 확장하겠다고 약속 했었습니다.  당시 제가 거주하던 칭다오에는 한국인이 참 많았습니다. 가장 많이 듣던 이야기들이, &amp;quot;중국 대학 입학은 쉬워도 졸업을 못한다더라&amp;quot;, &amp;quot;중국에서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NsIogP1M1Kp9yaxU3Swy9MA3fA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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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퇴사 일지: 비공식 첫 직장 - 좋은 인연이 결국 좋은 기회로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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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55:29Z</updated>
    <published>2025-06-29T10: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식으로건, 언제건 어느 때건 좋은 인연과 좋은 기억을 쌓아두면 그것이 좋은 결과로 항상 이어지곤 했던 것 같습니다.&amp;nbsp;당시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던 와중에 가장 고민이고 골치였던 문제를 의외로 쉽게 풀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이것 덕택이었죠.  2017년 가을이었을 겁니다. 이제 막 제대하고, 학교에 돌아온지 약 1년이 지났고, 전 이제 4학년에 접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x_6Y6YUmv5Z36mINsQF7MJVUOAI.gif"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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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업무 일지: 는 폭파 - 끝은 또 하나의 시작이랬더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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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15:00Z</updated>
    <published>2025-06-27T14: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들 만수무강, 무병장수, 수복강녕하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일종의 생존 소식 및 약간의 업데이트를 드리고자 왔습니다.  지난 2~3년이 너무 고되었습니다. 지금도 현재 진행 중 입니다.&amp;nbsp;마지막 회사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버티고, 배우고, 뭔가 새로운 것을 해내고 박수칠 때 떠나겠다고 큰 포부를 안고 입사했거늘...  저는 정말 다양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cVhQPP7wjomtx16BIK7GuY05ZuM.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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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업무 일지: 업, 삶에 대한 고민 그리고 이직 -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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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4:02:31Z</updated>
    <published>2024-02-04T12: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와 후회가 휘몰아치던 때 였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그 때의 휘몰아친 고민과 후회가 점점 더 커져가며 제 몸을 칭칭 감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하면 그로부터 도망칠 수 있을지 절박히 찾고 있었습니다.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난이도가 높아져만 가는 개인적 형편, 도전과 열정 등을 외치기엔 너무 많은 겁과 그 기저에 깔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E7ZeMM6aRAy5tVGVjHYK1_hTm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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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일지: 시작 -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운 것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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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19:34:07Z</updated>
    <published>2024-02-02T16: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류한지 얼마 안된 스타트업이 있다. 대기업이나 중견급의 체계가 갖추어진, 혹은 시장에서 어느정도 제품과 사업에 대한 검증을 마친 팀에서 일해본 경험은 전무하다. 대부분의 시간을 개인 사업 혹은 시작하는 작은 사업 팀에서 일해왔던 것이 전부다.  근래 커리어나 삶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던중에도, 사실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이루어왔는지 등에 대해서 딱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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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연애에 대해 - 바라고 있는 강건한 관계란 어떤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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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5:37:42Z</updated>
    <published>2023-11-06T12: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소식이 자주 들려오는 요즘입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소식도, 이별에 대한 소식도 함께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근래 연애, 결혼 등 두 전혀 다른 사람이 맺은 진한 관계에 대해 고민을 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정기적으로 만나는 가까운 지인들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엔가 결혼을 고민하는 것, 결혼을 준비하는 것, 결혼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m8l4rpfEy5b71Kyez3L1y9212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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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고 애쓴 것은 사라지지 않아요 - 어딘가엔 새겨지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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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22:21:42Z</updated>
    <published>2023-08-08T13: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수 년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만큼, 지독한 고민과 문제를 두고 씨름하고 있어요. 감당하기에는 참 벅찬듯 싶으면서도, 어떻게 하루 하루, 순간 순간 견디어가고 있어요. 지고 있는 책임과 지키고 싶은 욕심 같은 것 따위가 있어, 하루하루 발버둥을 치다가도, 저보다 이 험난한 여정을 먼저 떠난 선배들의 가르침이 배고픈 요즘이예요.  돌아보면, 이젠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WedKwepCsh7cLxnVd7uOA8UzN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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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게 전한 말: 회신 - 올 1월 한 약속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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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1:23:40Z</updated>
    <published>2022-12-25T07: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초, 모두가 그러하듯 작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못내 아쉬웠으나 이내 되돌아 보지 못해왔던 것들을 꾹꾹 눌러 담아, 한 켠에 정리하곤 한다. 그러면서, 새로운 상자를 꺼내어, 이 안에 새로운 한 해동안 가득 담길 것들에 대한 희망과 기대어린 약속들을 써내리곤 한다.  올 1월의 난 3가지를 지키겠다 약속했다. 행동력, 꾸준함 그리고 건강함을 이뤄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FqGe6gQZIRBhhbOR_w9KYR7lxjc.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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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dback - 살살 좀.. 그거 되게 아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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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58:20Z</updated>
    <published>2022-08-26T1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원형을 먼저 보고, 써볼 수 있는 기회는 귀하다. 디지털 송수금이 가능한 앱의 원형을 개발한 사람의 옆에서 직접 써보고 그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귀한 경험이고, 5년뒤 혹은 10년뒤 그 개발자와 다시 만나서 그 때의 기억을 회상하며, 현재의 우리가 없이는 상상할 수도 없는 것들을 누리게 도와준 많은 것들의 원형에 대해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xyYe7Zn2JNxJhLXVdZzK0hQ1K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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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누히 말하지만 - 실행에 정답을 바라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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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58:31Z</updated>
    <published>2022-08-20T14: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목적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어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인풋&amp;gt;아웃풋 전환을 위한 가장 매끄럽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그리고 그저 나를 구성하는 것들을 늘어놓기 위해.  리서치를 해서, 산업에 대해 써보기도 하고, 시장 전반이나 경제를 통틀어 써보기도 하고, 인사이트가 부족하다 보니, 다른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귀동냥해 정리를 해보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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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많이 하는 실수 - 미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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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58:42Z</updated>
    <published>2022-07-15T15: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행력에 대해 젊은 시절 가장 많이 하는 실수라는 주제로 올라온 한 글을 읽게 되었다. 요는 이렇다, &amp;quot;뭔가 이루고 싶다면, 실행에 옮겨라, 배우려 하지말고&amp;quot; &amp;quot;농구를 잘하고 싶다면, 농구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할게 아니라, 농구장으로 나가 볼을 던지고, 숨이 차오를 때까지 농구공을 튕겨보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 원하던 훌륭한 농구선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DgH8QsWDQlemzsyx6f4nhA9oO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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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프로덕트: 와이즐리 - 와이즐리 사랑해요, 와이즐리 BX팀은 꼭 맨 마지막까지 읽어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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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8:58:08Z</updated>
    <published>2022-05-26T12: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쟁이 스타트업  요즘 토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FOUND라는 창업자들만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정말 열심히 챙겨보고 있다. 기업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특성상,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 아니고서야 조회수나 구독자수가 수준 이상의 크리에이터만큼의 규모가 나오기 어려운데, 토스여서일까, 콘텐츠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일까 아니면 스타트업에 대한 대중의 흥미가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hxT-AMkdDhfpbi6CzWVDH8585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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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다 '기사'님을 인터뷰해보았다. - &amp;lt;타다&amp;gt;를 타다가 &amp;lt;타다&amp;gt;가 좋아졌타다? 깔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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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23:45:51Z</updated>
    <published>2022-05-01T16: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다 넥스트 기사님을&amp;nbsp;인터뷰해 보았따!  배경 - 난 타다를 좋아한다, 카카오 택시나 타사 앱보다 타다가 좋다, 단순함에서 풍기는 섬세함과 배려과 좋다.  -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은, 타다 팀과 대표님을 응원한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잘 모른다)  - 넥스트가 너무 좋다, 멀미를 걱정하던 내가 그래도 넥스트를 타면 덜한다. 차가 커서 그런가  - 넥스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ErENCYatuVfPayD5zfdebTt_bm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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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리서치 방법론 - ???: 물음표 물음표 물음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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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0:26:42Z</updated>
    <published>2022-04-28T16: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서치는 어렵다.  학부생 시절, 논문 찍는 공장이 되어 2주 동안 하루에 2시간 이상을 못 자며 하루에 1~2편씩 에세이 + 논문을 찍어내던 때가 있다.  글자 수 혹은 장수로 최소 요건을 만족하고, 아름다운 장표와 되도록 알아보기 힘들게 짜인 수치형 자료들이 지저분한 앙상블을 보여주는 종이 뭉치 속에는 닥치는 대로 긁어모은 정보와 주장의 집합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vbxWV7G5TVhkF1x7iWE3L3wdWUo.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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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거나 쓰기 다시 시작 - Do something shit, it's necess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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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22:17:32Z</updated>
    <published>2022-04-01T12: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오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역시 게으름 이기는 장사가 어디 있겠나 싶다, 여러 납득 가능한 핑계들도 있었지만, 여유를 조금만 갖고, 루틴을 올바로 세워, 시간과 노력을 조금만 할당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여유가 부족한 매일을 보내며, 분명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핑계와 함께 손 놓고 있기를 거진 1년이 넘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kpzzoP66MdSMHD6Rg4BlfiXDw-4.gif"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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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소성에 대한천색(浅索) - 확장하는 희소성, 날뛰는 희소성, 가라 냥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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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9:54:57Z</updated>
    <published>2021-03-04T16: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수공예품, 디지털 아트&amp;nbsp;등에 대한 수요의(혹은 만족의), 이전에 보지 못 했던 (눈치채지 못했거나?) 확산을 바라보며 얕은 생각을 싸질러 봅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 :-))&amp;nbsp;.. 여러분의 시간은 희소하고 소중해요..  누구나가 희소성을 가진 어떤 '것'에 대해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듯하다. 경험이나, 사건과 같은 무형의 것이 될 수 있고, 자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r4mDq9V0mJbZ87ukE1dqsUKJEF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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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ubhouse에 대하여 - Clubhouse 2주 차: 잡다한 생각 뭉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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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6:41:03Z</updated>
    <published>2021-02-05T10: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NOTES: 클럽하우스를 이용하며 느낀 것, 생각한 것, 기억나는 것들을 매우 messy 하게 흩트려 놓았습니다. 혹시라도 읽게 되시는 독자가 있으시다면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Youtube + Podcast + Tiktok + Snapchat +.... 새로운 소셜&amp;nbsp;킬러-앱의 등장?   About: Clubhouse가 뭐지? 클럽하우스는, 오디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R%2Fimage%2Fkp0SFo_PWa-sCkp7lyBTtJyOVEY.gif"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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