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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 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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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min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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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기획자, 워킹맘. 약 18년간 잘 알리는법과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 육아 삶의 발란스를 위해 물 아래서는 백조처럼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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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4T07:4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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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드인 활용 꿀팁 - 링크드인 강원준대표가 말하는 스마트한 경력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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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58:58Z</updated>
    <published>2023-11-22T02: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교 경력개발센터에서 졸업생 커뮤니티를 위해 특강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무려 링크드인 대표님께서 등판하셔서 어떻게 링크드인을 잘 활용하고 경력관리를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amp;nbsp;저녁 8시에 줌으로 만들어진 강의라 저는 무음모드, 카메라 오프모드로 아이들에게 저녁을 차려주며 듣다가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중간에 아이들을 주방에 남겨두고&amp;nbsp;방으로 들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QgX0NZ28W719fM85ajx9RBVPa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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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보도자료, 언론홍보 위기관리 교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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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59:02Z</updated>
    <published>2023-11-15T01: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  12월 13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보도자료, 언론홍보, 위기관리 원데이 특강을 진행합니다.  홍보담당자들이게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필요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아 하루동안 '꿀팁'을 방출해 드릴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기업의 홍보담당자들 혹은 홍보 꿈나무들 신청하신다면 '일잘하는 홍보담당자'로 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회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o59DUaXZRDBRmgznwIaQ6tbt6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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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이력서 쓰는 마음으로 - 독립워커가 일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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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5:04Z</updated>
    <published>2023-10-21T2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관식 인생'을 살겠다며 육아휴직을 했고, 그때 쓴 사업계획서가 '예비창업자패키지'에 선정되어 창업을 하고, 매출이 변변치 않던 시기를 지나고&amp;nbsp;고비를 넘기고, 스스로 할일의 영역을 넓혀 수익창출의 다양한 길을 만들며&amp;nbsp;동시에&amp;nbsp;아이들을 케어하며 엄마의 역할도 하다보니&amp;nbsp;어린이집에 다니던 큰 아이는 어느덧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독립된 워커로&amp;nbsp;목표수익을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0GTNyKANk_3q-Ma4f_bhyK105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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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수익을 달성하는 방법 - 준비 또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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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40:52Z</updated>
    <published>2023-10-21T21: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규모 사업을 유지하며 프리랜서 일도 겸업하며 수익관리에 열을 올리다보니 어느덧 퇴사 4년차가 되었다. 약 15년 회사생활 동안&amp;nbsp;출산과 육아로 인한 약간의 휴식을 제외하고&amp;nbsp;이토록 조직 밖을 오래 나와본적이 없다는 것을 문뜩 깨달았다. 시간이 생각하지도 못하게 빨리 지난것을 보면 조직밖 생활도 그럭저럭 나에게 잘 맞는게 아닌가 생가하면서도 &amp;quot;과연...나 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nFBRXFAOiO4liEdKnhKBI-gtz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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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 여름방학, 겨울방학 그리고 봄방학까지 .. 워킹맘이 보는 초등 방학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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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2:43:59Z</updated>
    <published>2023-10-21T21: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6년을 지나보니 워킹맘에게는 방학이 가장 큰 어려움이다. 여름방학 한 달, 겨울방학 약 한달이 지나고 숨을 돌릴 때쯤 깜빡하고 대비 못한 봄방학 공격이 들어온다. 그러나 항상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속담을 떠올려야 한다. 위기속에서도 언제나 살 길이 있다는 뜻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방학,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gVJulNNsHhhSRvThdR2j_kCS-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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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Thing - 절대적 시간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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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1:18:53Z</updated>
    <published>2023-10-21T21: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천선생'이 된 후 미친 듯 바빠지기 시작했다. 회사는 일이 많아지면 나눠서 일할 사람을 충원해 주지만 혼자서 이것저것 꾸려나가는 나는 그렇지 않다. 혼자서 다 해 낼 능력이 되거나,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일을 받거나이다. 퇴사 후 초기에는 나를 믿고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준 클라이언트들을&amp;nbsp;거절하면 다른 일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부담감에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5moWyCaONsbOefAgp3IEHvl8x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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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독립 후 첫 번째 목표를 이루다 - 월 천만 원 수익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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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40:51Z</updated>
    <published>2023-10-21T21: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먹고살 일을 고민하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던 중 '월천선생'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프리랜서들 가운데 월 천만 원 수익을 버는 사람을 일컫는 말인 듯하다.&amp;nbsp;'천만 원'이라는 수익은 생각에 따라 큰돈이 될 수도 적은 돈이 될 수도 있겠지만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천만 원'의 수익을 찍는다는 것의 의미가 남달라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Uku9lj2I3lhtcoIgwK51r5zPQ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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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학년, 아웃소싱이 어려워진다? - 정보력 어디까지 필요하고 얼마만큼 알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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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2:44:25Z</updated>
    <published>2023-10-21T21: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니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책임에서 벗어나나 싶었지만, 고학년이 되니 조금 더 복잡한 상황에 접어들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직장과 사회에서 만난 나의 육아 멘토들은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서는 '아웃소싱'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일러주었다.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가지고 낳게 된 나의 입사동기 Y는 입사 때부터 동기들 사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3OJnZncquTXwesllw5USALvRX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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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에 부모가 필요할 때 - 요즘 놀이터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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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1:51:01Z</updated>
    <published>2023-10-21T2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아이들과의 시간이 꼭 필요해 회사를 나오긴 했지만 스스로가 '헬리콥터 맘' 스타일은 절대 아니라 생각이 들었다. 헬리콥터맘은 철두철미하고 계획적이며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다. 더군다나 나 자신에 대한 컨트롤이 잘 되어야 다른 존재(&amp;nbsp;아무리 자식이라 해도 )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막상 집에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8vKlSpMbc6vW-zB7JQNXvhL66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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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육야사 (晝育夜事) - 낮에는 아이를 돌보고 밤에 일하려면 체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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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2:59:48Z</updated>
    <published>2023-10-21T20: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보는 틈틈이 그날 할 일들을 정리해 두고, 애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 간 동안 중요한 일을 휘리릭 처리한 후 그래도 못한 일들은 아이들이 잠든 이후 시간 이후로 넘어가는 날들이 많아졌다.&amp;nbsp;그래야 진도가 나가고 적어도 직장인만큼 일하며 계획했던 일들이 어느 정도 구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체력이 늘 문제였다.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무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zlECcgts_mUcA94XLmNx1rene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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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 - 하는 일은 많지만 일하지 않는 날도 있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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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1:14:56Z</updated>
    <published>2023-10-21T2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일을 하지만 돈을 벌지 못하는 시간들을 지난 후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능력을 증명하는 일은 돈을 버는 것이다'에 생각이 미쳤다. 처음에는 고고하게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쉽지 않았고,&amp;nbsp;막상 생존이 걸린 문제이기도 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나의 능력을 증명해보고 싶었던 마음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사업을 중심으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rF3tTIkErqkXnUu5Dju8sP5H0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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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도 다양성이 존재한다 - 나에게 맞는 방식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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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3:58:13Z</updated>
    <published>2023-10-21T2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표를 내고 사업을 꾸리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회사를 다닐때는 같은 직장 동료, 업계 종사자들과 교류를 하다보니 대부분 비슷한 사람들이었고 고민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세계에 뛰어 들면서 그동안 만나 보지 못했던 다양한 옵션의 길을 걸어 가는 사람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하는 이들을&amp;nbsp;만나 매우 흥미로웠다.  우선 창업가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Bz9bCUEd4fAFy4kpnDEW-KmBG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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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N잡러가 되다 - 일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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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6:37:01Z</updated>
    <published>2023-10-21T20: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플랫폼에 이력을 등록해 두었지만, 한동안 연락이 없었다. 과연 이런 플랫폼을 통해 연결이 될까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회사에서는 제한된 사람들끼리 경쟁했지만 사회에 나오니 그야말로 무한경쟁에 돌입한 듯했다. 플랫폼에 올라온 전문가와&amp;nbsp;회사의 수는 정말 셀수 없이&amp;nbsp;많았다. 가격 경쟁도 해야했다. 더 좋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cnhU15bqZZoefwnm7H0OtPBuY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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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존재를 증명하는 것? - 왜 나는 일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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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40:51Z</updated>
    <published>2023-10-21T20: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육아에 치어 지칠 대로 지쳤을 때 회사가 정말 가기 싫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를 버틴다는 마음으로 무거운 몸을 질질 끌고 회사로 향했다. 회사에서 집까지는&amp;nbsp;도어투 도어 10분 거리이다. 워킹맘으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일도 육아도 놓칠 수 없다는 욕심을 더해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집을 구했다. 같은 서울 하늘 아래였지만 일과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Vi4eWJPM_rHopyin6D3euIroB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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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하는 일이 뭐라고요? - 직장맘과 전업맘의 중간즈음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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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40:51Z</updated>
    <published>2023-10-21T20: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12시, 큰 빌딩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멀쑥한 정장차림에 반듯한 넥타이를 매고 삼삼오오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 &amp;nbsp;비교적 차림새가 자유로운 IT 회사가 상주하는 옆 건물에는 운동화를 신은 직장인들이 점심을 위해 각자의 취향대로 식당으로 향한다. 나는 이 틈을 비집고 나와 얼마 전 새롭게 문을 연&amp;nbsp;식당으로 향한다. 회사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OEDAiVeNRNmMWLE-B5YHA8MKo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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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이 아니라 매출 - 육아휴직을 보내줄 수 있는 회사로 키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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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1:51:36Z</updated>
    <published>2023-10-21T20: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사업을 시작했지만 초반에는 회사의 제품의 구색을 갖추는데 시간의 대부분을 보냈다. 이 말인 즉 아직 돈을 벌지 못한다는 이야기이다. 육아를 하면서 동시에 사업을 하려니 생각보다 하나를 완성하는데 시간이&amp;nbsp;오래 걸렸다. 게다가 자본금도 부족해 '외주'는 전문가의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에만 해당되었다. 서툴지만 차근차근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jfAGTjXTJhzG2DYnF9W3pYKQu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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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갈아 넣어야 사업이 굴러간다 -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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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40:50Z</updated>
    <published>2023-10-21T19: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할 때는 늘 하던 일, 오랬동안 한가지 직무에서 확장하고 깊이를 만들어 가는 일이었기에 업무를 배우는데는 크게&amp;nbsp;어려움이 없었다. 15년차 정도 되니 눈감고도 외줄을 탈 수 있을 정도로 일 전체를 조망할 수도 실행할 수도 있었다. 당연히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지만,&amp;nbsp;동료와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모르면 물어보고 상의해가면서 규율과 절차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SNuHT1aIvWDWrbHmy6hdQuweA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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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를 제출하다 - 육아을&amp;nbsp;6개월 남기고 과감한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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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20:24:29Z</updated>
    <published>2023-10-21T19: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K와 의기투합하여 소꿉장난 하는 것처럼 꿍짝꿍짝 사업계획서를 쓰고 해야할 일들을 하나씩 처리해갔다. K는 아예 한국으로 나와서&amp;nbsp;결정 해야할 중요한 일들을 함께 처리했다. 사업계획서에 써 놓은 제품을 실제로 구현해야 하기 때문에 제조사를 비롯해 여기저기 찾아다닐 곳이 많았다. 때로는 지방에 있는 공장에 2시간씩 운전해서 다녀오기도 해야 했다.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cGFW0bRYfskan_UoOyjfmg64r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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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라는 또 다른 옵션 - 월급쟁이로만 살아보았지만 다른 길도 알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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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6:26:59Z</updated>
    <published>2023-10-21T19: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로 접어드니 어릴 적 친구들은 두 부류로 갈렸다. 이미 회사를 그만두고 가정에 충실한 친구, 힘들지만 워킹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친구. 물론 결혼하지 않은 부류도 있었다. 하지만&amp;nbsp;40대로 접어드니 결혼하지 않는 친구의 비율은&amp;nbsp;10%가 채 되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은 30대 때와는 달리 완전히 '비혼'의 길을 선택한 것 같아 보였다.  &amp;quot;그래~ 현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SxqoFvL3VH0-yNUTmFigI0CB8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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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 나로 살아갈 것 - 주관식으로 인생의 정답을 찾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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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0:30:53Z</updated>
    <published>2023-10-20T08: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했지만 나를 위해 쓸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육아를 위한 물리적 시간을 계산하지 못했던 것은 큰 착오였다. 가끔 주부를 노는 사람 취급하는 옛날 사람들 혹은 고지식한 남자 어른들을 볼 때 왜저러나 눈을 흘겼지만, 나 역시 직장생활만 하면서 무의식중에 가사와 육아를 쉬운 일로 치부하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들었다. 아무리 기본만 한다고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GF%2Fimage%2FXhfQx5aNPTFTza_-oldV_12Bu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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