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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소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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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fe Explorer 모험가 : 흩어진 영감을 모으고(Scrap) 선별하고(Curate) 연결하여(Connect), 고유의 이야기를 만듭(Build)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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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2T11:0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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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 어른이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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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0:25:33Z</updated>
    <published>2024-11-28T00: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2019년 채널A 에서 방영했던 &amp;quot;굿피플&amp;quot;을 보게 됐다. 로스쿨에 재학 중인 학생 8명이 로펌에서의 인턴쉽 기간 동안 과제를 수행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가장 우수한 인턴 2~3명은 해당 로펌에 채용된다.)  인턴들의 성장기와 과제 수행기도 정말 재미있지만, 멘토들과 인턴들이 나누는 이야기가 마음에 콕 하고 박힐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cXCJC8ljFnc3UDtB6kNWAxVGu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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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할 맛 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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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8:25:14Z</updated>
    <published>2024-11-20T0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어라운지는 밀도 높은 몰입을 선사하는 공유 워크 라운지입니다. 라운지의 자유로운 편안함에, 오피스와 같은 몰입의 환경을 더해 그 적절한 균형을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보어라운지 오픈 후 약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200명이 넘는 분이 방문해 주셨고, 방문 수로는 400회가 넘었습니다. 이제 첫 발을 내디딘 공간에게 건네진 관심과 방문에 깊은 감사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Sxw4vczacp1rA4FUGE3jQ2_cY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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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인 업무 라운지의 탄생 - 공유 워크 라운지를 구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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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3:27:27Z</updated>
    <published>2024-07-27T02: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적이면서 집중 잘되고 조용한.. 그런 공간&amp;nbsp;어디 없나요?  시작은 남편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남편은 업무 특성상 외근이 많은 편이라, 외부에서 2-3시간 정도 데스크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카페를 찾아가자니 너무 시끄러워 집중을 할 수가 없었고, 조용한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에서는 노트북 업무를 할 수가 없었어요. 업무 공간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HwE4bm3AvsgBlfIm1G4olkH2zP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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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객 - 접객은 하나의 예술 행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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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6:47:48Z</updated>
    <published>2024-06-12T03: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공간을 운영하는 브랜드에게 '접객'은 브랜드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면서, 간과하기 쉬운 요소이기도 하다. 감각 있다, 새롭다, 크다 등 공간 자체에 대한 인식을 넘어서 공간을 지배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느낌'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어떤 모습으로 마주하고 교류하는가(=접객)를 설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카페나 식당에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OjznmrO-9JTA_mGlRu6Zz_jHH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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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의 성장 - Slowly but Sur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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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5:25:05Z</updated>
    <published>2024-06-04T06: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년 동기간 대비 2.5배 성장!&amp;quot;, &amp;quot;2년 만에 연 매출 20억 달성!&amp;quot;  창업을 하고 나니 짧은 기간 내 급격한 성장을 이룬 기업들의 소식들이 왜 이리 귀에 쏙쏙 박히는지.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엄청난 숫자를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느끼는 위압감은 어쩔 수 없나 보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마켓노드는 그리 '급격한 성장'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C8qXWqx9kLg1h0Dr_ni_a6n3S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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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다와리 こだわり - 타협하지 않는 진득한 신념과 꿋꿋한 지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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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3:06:43Z</updated>
    <published>2024-05-27T00: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간 도쿄에 거주하면서 도쿄를 움직이는 공간과 브랜드,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도쿄 큐레이션]의 저자 이민경님. 그녀는 자신의 책에서 &amp;quot;일본인은 물체와 현상을 최대한 미세하고 정밀하게 관찰하고 집요하게 파고든다&amp;quot;고 표현했다. 기계가 제공할 수 없는 가치를 알고, 인내를 통해 창조된 것들을 존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이어진 신념이 바로&amp;nbsp;'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qtJWb8_LbdKiZA292WXmxGB83l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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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 - 알고 보니 운수 좋은 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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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5:11:34Z</updated>
    <published>2024-05-23T09: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롭게 널브러져 있던 오전이었다. 시간을 허투루 쓴 건 아닐까 죄책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모든 시간을 꽉 채울 수는 없으니까'라며 자신을 위안한다.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조급함을 내려놓는 방법을 몸에 새기고 있다.  몸을 일으켜 가보고 싶었던 카페에 가기로 했다. 더웠던 날씨 탓에 꽤 긴 거리를 땀 흘리며 카페 앞에 도착했다. 조용한 분위기에 설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_5I7B3j7tiyxqRAKGvfWXJvas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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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 아파트 - 그도 예전엔 벌레가 들끓는 집에 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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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6:52:27Z</updated>
    <published>2024-05-22T20: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에 큰 관심을 갖고 각종 스터디와 강의에 참여했던 시기가 있었다.  당시 만으로 서른이 채 되지 않았던 나는 4050대가 주를 이루는 부동산 투자 세계에서 존재만으로 눈에 띄곤 했었는데, 어느 날은 처음으로 나보다 더 어린 한 남자분을 만났다. 묘한 동질감이 느껴져 조용히 뒤에 서있던 그를 나름 챙겨준답시고 인사를 건넸고, 그는 낯을 가리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HAxmZaqg1RdNaIOd1GJpjxpND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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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두 - 탁월할 만큼 어느 분야에 몰두한 적이 있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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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15:54:35Z</updated>
    <published>2024-05-22T1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요가를 마치고 요가 선생님 그리고 멤버들과 함께 차를 마시던 어느 날이었다.&amp;nbsp;그날 대화의 주제는 각자하고 있는 일과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갔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옆자리 요가 선생님께 무심결에 속삭이듯 나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amp;quot;저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가볍게 웃으며 던진 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3QcGbdjUZpVzZYWv16pwuXQVr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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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후 만 1년이 지났습니다. - 1년 간 어땠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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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6:51:17Z</updated>
    <published>2024-05-08T00: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10일. '마켓노드'라는 논알코올 전문 온라인 플랫폼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복잡한 고민의 시간과 결국 결말이 있는 결정에 대해 주저하는 시간을 싫어하는 저는 말 그대로 '저지르듯' 사업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았고, 내 인생의 그래프를 그려 보았을 때 시작을 하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창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P9aMvYgfAJzDYwG7m29ql86k4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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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단맛과 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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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6:51:36Z</updated>
    <published>2024-04-12T02: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전하고 싶은 마음 -지난 글이 무려 2만 명이 넘는 분께 읽혔어요. 댓글로 그리고 별도 연락으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퇴사 그리고 창업 후 약 1년이 되어가는 현시점에서 어떤 마음으로 퇴사를 했고 어떤 마음으로 창업을 했는지 기록해 보며 마음을 다잡기 위한 글이었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올렸던 글이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qVNfRswx50mqd1a4MCr0IQ02W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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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마케팅을 퇴사한 이유 - 이제야 정리해 보는 퇴사 결정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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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8:35:02Z</updated>
    <published>2024-04-04T14: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1월의 어느 날, 떨리는 마음으로 접속한 삼성그룹 채용 사이트. 조심스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들어간 페이지에는 &amp;quot;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amp;quot;라는 문구가 떠있었다. 그 얼마나 고대했던 화면이었는가. 수많은 날을 합격 화면을 인증하는 상상을 하며 보냈다. 그리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당장 저녁에 예정되어 있던 타 회사 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pW-Ln5VApNOXkMfH85tJvrlVA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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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오프라인 팝업을 열게된 배경 - &amp;lt;마켓노드 논&amp;ndash;알콜바&amp;gt;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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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2:37:51Z</updated>
    <published>2023-10-27T0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력, 비용, 시간 ⋯ 여러 이유로 고민도 생각도 많았지만 마켓노드가 오프라인 팝업을 열기로 결심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1. 브랜드 방향성  마켓노드는 작고 가벼워도 단단한 뿌리를 가진&amp;nbsp;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의 뿌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논알콜을 즐기는 물리적, 문화적 기반을 만드는 것'이고요. 이를 위해 지리적 제한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NCmi5HvM4zv98qoGWAlb8kpSn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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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스타트업 &amp;lt;마켓노드&amp;gt;의 팝업 이야기 - &amp;lt;마켓노드 논-알콜바&amp;g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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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3:05:58Z</updated>
    <published>2023-10-16T00: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매거진은 논알콜 큐레이션 플랫폼이자 출발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기업인 마켓노드가 &amp;lt;논-알콜바&amp;gt;라는 콘셉트의 팝업을 기획하게 된 계기와 팝업 진행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후일담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희와 같은 상황에서 팝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amp;lt;마켓노드 논-알콜바&amp;gt; 팝업을 진행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IVcowTIpBQPbiPPA8Ybp0aPdL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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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켓노드 논-알콜바(Bar) 팝업 예정! - 9/12 ~ 9/17, 서울 연희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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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3:07:28Z</updated>
    <published>2023-09-04T12: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논알콜 큐레이션 플랫폼 &amp;lt;마켓노드&amp;gt;를 운영하고 있는 김소희입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컨셉은 바로 &amp;lt;논알콜바(Bar)&amp;gt;! 네..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고 계신 그대로, 논알콜과 무알콜만 판매하는 바(Bar)입니다. (저희는 이 바를 '취하지 않는 바' 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논알콜의 선두주자 격인 유럽,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dAUIh_Rr0ZI-IoWJ2wo8sjIvT8k.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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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회고록 4: 설렘과 긴장사이, 팝업 준비 - 이 떨림은 설렘일까 긴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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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4:10:49Z</updated>
    <published>2023-09-03T22: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www.marketnod.com   어김없이 기록해 보는 지난 한 달간의 이야기  어느덧 론칭 3개월 차.. 시간이 갈수록 하나씩 채워나가는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어째서 우리의 부족함을 더 느끼게 되는 걸까! 하고 싶은 것, 보여 드리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하루 24시간이 정말 짧게만 느껴진다.  8월 한 달은 설렘과 긴장 그 사이 어딘가에서 우리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Ow5-YDHtONaYSp1AW0VaeMANp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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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앞두고 훌쩍 눈물이 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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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3:00:10Z</updated>
    <published>2023-08-08T14: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원을 작성하다가 훌쩍 눈물이 났다. 남편은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슬프냐며, 퇴사가 슬프면 그냥 없던 일로 하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도 괜찮다고 말한다.  곰곰이 생각해 본다. 그토록 바라던 퇴사인데 나는 왜 지금 눈물이 날까. 실연당한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그토록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을까.  분명 안다. 나는 회사를 관두는 것 그 자체가 슬픈 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pBQUM4wy8zTgfESDjYcsDR4sT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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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회고록 3 : Slowly but Surely -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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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2:46:31Z</updated>
    <published>2023-08-04T14: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된 폭염주의보만큼이나 잠깐 걷기만 해도 땀이 흘러내리는 요즘. 노드는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그 안에 조금씩 질서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이번 달의 테마는 Slowly but surely &amp;mdash;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지금 이 순간 우리 앞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나가는 나날들 &amp;mdash; 의 기록.      7월에는 신제품 입점이 계속 이어졌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VTTGAd4-QHfceG0MCvgW0MsAz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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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생활을 돌이켜 보면 - 삼성전자 해외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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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13:01:06Z</updated>
    <published>2023-08-04T03: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곧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였다.  호기심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amp;nbsp;언니들이 유창하게 젓가락질하는 모습을 보고 혼자 눈에 불을 켜고&amp;nbsp;꼼지락꼼지락 연습을 하더니 독학으로 젓가락질을 배웠다. 전업주부였던 엄마가 나를 일찍이 어린이집에 보낸 이유도, 언니 오빠들이 유치원에 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생떼를 피웠기 때문이었다. 배우고 싶은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7IbqUiq2DB03tH3y0KXYSML_U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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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회고록 2 : 즐거운 탐구 생활 - 지금은 관계없어 보이는 일들도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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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3:32:27Z</updated>
    <published>2023-07-03T10: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구(探究: 찾을 탐, 연구할 구)  한 달 사이에 계절은 쉬지 않고 흘러, 여름의 한 가운데&amp;nbsp;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지내고 있다.&amp;nbsp;(한 마디로, 매우 더워..)&amp;nbsp;6월 회고록의 키워드는 바로, 탐구 생활.  얼마 전 평창동에 위치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미술 평론가, 시인, 교육자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셨던 최민 선생님의 컬렉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fT%2Fimage%2F9I7G5tdGnr8xnU5ZMWhhwwNM2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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