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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xplorerjo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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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탐험기를 수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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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06:2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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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르난 바스의 발견 - 스페이스K 헤르난 바스 &amp;lt;모험, 나의 선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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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1:21:57Z</updated>
    <published>2022-08-22T02: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사이 좋은 전시에 목말라있었다.  이직을 하면서 몇달 정신 없이 바쁘기도 했고 마땅히 가고싶다 생각이 드는 전시가 없기도 했다. 다른 사람 제안으로 같이 가게된 전시는 정말 돈이 아까웠고, (무슨 전시였는지는 비밀..) 세계적인 작가의 대규모 회고전이라고 해 기대하고 갔던 전시는 좁고 복닥복닥한 전시 동선에 도무지 아무런 흥미가 생기지 않았다.&amp;nbsp;뭐 전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rh%2Fimage%2Fadn0aTTi9El_naMCopibMMwVj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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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놀기 위해 일을 잘하기로 했다 - 나의 일과 공간, 음악, 술과 책, 그리고 불안과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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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26:50Z</updated>
    <published>2020-02-09T09: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하나 접했다. &amp;lt;WORK DESIGN&amp;gt;   책의 써머리만 읽고도 굉장히 큰 감명을 받았던 이유는 지금 내 삶에서 가장 큰 고민거리가 그들의 고민과 일치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서른에 가까워진 나이는 나에게 어떤 조급함을 느끼게했다. 이 조급함의 근원이 어느 생각 없는 사람이 악의 없는 듯 빈정대며 말하는 여자의 서른살은 꺾이는 거라는 수준 낮은 생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rh%2Fimage%2FQDhpWLmsntaKNXrY_8HDofk9KHE.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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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아야 하지? - 스물일곱 첫 장 끄트머리를 접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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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07:17:56Z</updated>
    <published>2019-02-03T00: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지났다는 말을 하기에도 꽤 많은 날이 지나버린 2월의 세 번째 날이다. 제주에 오면 생각을 하게 되고 나를 돌아보게 된다. 어제 불현듯 섭지코지 근처의 밤바다에 차를 세우고 파도를 바라보는데 나 올해 뭐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내일은 나의 삶을 한번 열심히 들여다보자.  어떻게 살 것인가 끊임없이 생각하지 않으면 사람은 그냥 살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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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벙커의 은밀함 - 관람객이 주체가 되어 정의하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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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9:40:29Z</updated>
    <published>2018-05-09T08: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SeMA벙커의 2018년 상반기 기획 전시 &amp;lt;관객 행동요령&amp;gt;은 벙커라는 공간의 특성과 본질에 집중해 여러 작가들의 새로운 해석, 그리고 관람객이 참여해 공간의 정체성을 &amp;lsquo;점유&amp;rsquo;할 수 있도록 한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진행된 전시이다. &amp;lsquo;벙커&amp;rsquo;라는 단어가 주는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울 것 같은 인상과 평소 늘 지나다니던 도심의 지하에서 발견되었다는 은밀함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rh%2Fimage%2FWuq-czwKHGGmhxk9_a5lhDj-bY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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