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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를 구성하는 것들을 하나씩 풀어내보려고 합니다. / K-pop과 힙합, 은평, 그리고 혼자쓰는 취재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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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2: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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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구파발 No beer No life - '혼술'의 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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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22:33:47Z</updated>
    <published>2022-06-26T12: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노비노라&amp;rsquo;가 혼술을 지향하는 분위기지만 쉽게 혼술을 하러 가지 못했다. 노비노라는 나에게 내가 아끼는 친구들을 데려가고 싶은 맥주집이었다. 어쩌다 친구들이 구파발 한 번 오면 &amp;lsquo;노비노라 가자!&amp;rsquo;라고 말했으니까. 하지만&amp;hellip;&amp;hellip; 일상에 지쳐가고 내가 지치는 만큼 친구들도 지쳐갔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하느라 저 멀리서 안부만 전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K%2Fimage%2FxaXc8hnmfwhbkcp57upEb21BY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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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응암동 니하오 중국 손만두 - 느슨한 관계, 느슨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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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2:12:35Z</updated>
    <published>2022-06-26T12: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타인에게 제공되는 자신의 이미지를 통제하고 싶어한다' 최근 읽은 책에서 공감되는 구절이다. 타인에게 제공되는 자신의 이미지를 가장 강하게 통제하고 싶은 것은 사회생활인 것 같다.  사회 생활 3개월 차, 선배, 동기, 상사 등등등 내 양 옆, 위 아래, (아 아래는 아니다) 있는 관계들 속에서 내가 어떻게 보일지 신경쓸 수 밖에 없다.&amp;nbsp;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K%2Fimage%2F9sLEVO0BXf5PMtPDj75dTswP4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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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연신내 에키소바&amp;nbsp; - 일상에 지친 자, 모두 마제소바 앞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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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2:23:35Z</updated>
    <published>2022-06-26T12: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지기는 언제 한 번 나한테 신신당부하듯이 &amp;quot;너는 철들지 않았으면 좋겠어&amp;quot;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을 듣고 나서 몇 년이 지난 뒤, 영원히 철들지 않을 것 같은 나는 철이 들었고 10년 지기 친구도 나름의 변화를 겪었다. 좋게 말하면 성숙해지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아주 반듯한 사회인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스스로도 내가 변했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K%2Fimage%2FKVyIAecTj8T_YARVQgCSzAK3I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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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에 대하여 - 결국은 삶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갈 것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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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4:33:30Z</updated>
    <published>2021-06-17T13: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사람이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잘못된 일을 저질렀을 때마다 인지부조화가 온다. 어떻게든 피의 쉴드를 쳐도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지향점과 정반대의 행동을 할 때, 좋아하는 마음은 길을 잃는다. 마음껏 비판하지도 마음껏 좋아하지도 못한 채, 남몰래 지지할 뿐이다.  래퍼 아이언이 그랬다. 아이언의 팬이 된 계기는 M.net &amp;lt;쇼 미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K%2Fimage%2FlFuPBxN7CYAQucLhRswj5zwYi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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