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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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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쉬고 있습니다. MD로 살았던 경험 속에서 일의 의미를 찾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행복을 찾아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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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3T12:2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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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 나를 표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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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6Z</updated>
    <published>2021-03-30T06: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글을 쓰기로 했을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한지는 오래되었다. 학생 때는 소설을 좋아했기 때문에 내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고 싶었다. 집안이 기울고 엄마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아빠를 원망하던 한창 우울하던 시기였다. 소설을 읽으며 현실을 도피하면서도 언젠가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amp;nbsp;&amp;lt;위저드 베이커리&amp;gt;라는 소설을 고2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p7t2pqkObmBJ9qV91iiOdSXlO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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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뒀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뭐가 그렇게 두려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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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12:38:57Z</updated>
    <published>2021-02-28T13: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직장을 다니면서 그만두고 싶은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만두지 못한 건, 이 직장을 그만두면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취업난이 심각하다.역대 최대 실업률이다.기업이 채용인원을 줄인다.공채가 사라지고 상시채용이 늘고 있다.1~3년 차 중고 신입이 늘고 있다.​   등등 주위에서 들려오는 말만 들어도 취업을 하고 이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610OOt7_MOqSgFWy1ctH22Za9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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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은 언제 되는 걸까? - 29살, 아직도 아이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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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0:13:24Z</updated>
    <published>2021-02-11T06: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입원을 했다. 그전에도 수술을 해서 입원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동안은 내가 보호자가 아니었다. 보호자란 아빠 같은 다른 어른들이었다.  오늘은 내가 엄마의 보호자였다. 올해로 29살, 몇 달 뒤면 30살이 된다. 사회적으로 보면 성인이 된 지 거의 10년이 다 되었다. 20대를 생각해보면 20~21살까지 삼수를 했고 22살에는 대학생이 되어 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sRnPc3a8RHz4DwTmbLg83NDMe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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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보내는 일상 - 아침부터 오후까지 따뜻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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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06:54:56Z</updated>
    <published>2021-02-10T11: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6시 40분에 일어났다. 퇴사 후 이 시간에 일어난 건 처음이다.  엄마의 수술이 잘 끝났다. 아직 수술한 부위가 아파서 정확한 결과는 모르지만 원장님 말로는 잘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의사들은 항상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니 믿을 수는 없지만 우선 상황을 봐야지. 매일 글을 한 개씩 쓰려고 마음먹었는데 어제는 정신이 없었다.&amp;nbsp;엄마 수술 전에 병실에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wrGFcJjfiYRrmmrXdg8sAXmv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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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부캐 테스트를 해봤다 - 중요한 것은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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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02:25:06Z</updated>
    <published>2021-02-10T11: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나름 핫한 직장인 부캐 테스트를 해보았다. 선택지를 하나하나 신중히 골라가며 나온 결과는 바로!   칼퇴 명중률 100% 사격왕 '중요한 건 저 자신이기 때문에 원치 않는 인맥을 쌓거나 건강을 망치면서까지 일하지 않으려 합니다.'    오! 완전 난데??라는 생각으로 친구들한테 공유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이 한결같았다.  &amp;quot;칼퇴라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NHvo173OGjVKt-N7jhRC1r0bY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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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병원에 갔다 - 돈을 번다는 것, 내 행복을 위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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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4:22:35Z</updated>
    <published>2021-02-10T11: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amp;nbsp;전부터&amp;nbsp;엄마의&amp;nbsp;어깨&amp;nbsp;상태가&amp;nbsp;안&amp;nbsp;좋아졌다. 어깨를 움직이기 어렵다고 하더니 지난달 말부터는 어깨가 아파 새벽에 잠을 꼭 깬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잠들기도 어렵고 팔 전체가 아프다고. 계속 병원에 가라고 했지만 동네 병원 몇 번 다녀오더니 더 이상 병원에 안 가겠다고 했다.  왜 병원에 안 간다고 하는 걸까? 매일 아프다고 하면서. 엄마는 병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BQmzziZXSPKr2fATvbzQTcM-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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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유미의 세포들 특별전&amp;gt;에서 찾은 행복 - 내 프라임 세포는 사랑 세포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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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11:20:00Z</updated>
    <published>2021-02-10T10: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웹툰 &amp;lt;유미의 세포들 특별전&amp;gt;을 보러 갔다. 유미의 세포들은 옛날부터 재미있게 보던 웹툰으로 최근 완결이 났다. 무려 5년간의 연재가 끝이 났다. 주인공인 유미도, 웹툰을 보던 독자도 함께 성장한 5년이 아닐까 싶다.  전시회는 재미있었다. 유미의 세포들 콘셉트를 잘 나타냈고 각각의 체험 공간도 귀엽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유미 덕력 평가 문제지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UzzMZdMrPMuQEQxrlCs923iK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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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에서 찾은 일의 의미 -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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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9:45:01Z</updated>
    <published>2021-02-10T1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한창 인기 있던 미드&amp;nbsp;&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를 봤다.&amp;nbsp;사실 나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amp;nbsp;최근에 본 건&amp;nbsp;&amp;lt;펜트하우스&amp;gt; 정도이고 작년에&amp;nbsp;본 드라마는 &amp;lt;스토브리그&amp;gt;, &amp;lt;부부의 세계&amp;gt;, &amp;lt;청춘 기록&amp;gt;... 이 정도 되는 것 같다.&amp;nbsp;그것도 &amp;nbsp;TV에서 본방이나 재방으로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영상을 보는 걸 귀찮아하는데 그 이유가 몇 가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MZU7d0d7EQVsJW8EQcY-M8UsN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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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퇴사했습니다 - 4년 차 직장인이 퇴사를 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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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3:41:24Z</updated>
    <published>2021-02-10T10: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만 3년 반 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마치고 졸업유예를 신청한 지 한 달 만에 인턴으로 입사한 첫 직장이었다. 한 달만 이라고는 하지만 한 번에 붙었던 것은 아니다. 6번의 인턴 면접 끝에 붙었던 의미 있는 성과였다. 요즘도 그렇지만 내가 대학생을 때도 취업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3, 4학년이 되면 휴학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Q%2Fimage%2F4Eqt6Z-h1xOOxa4z-2DP-MFZn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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