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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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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아직도 한심한 젊은날의 방황은 끝나지 않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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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3T13:4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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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기 #1 - 16.01.31 ~ 16.02.02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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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7:50:18Z</updated>
    <published>2016-10-04T11: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주부공항에 도착했다. 처음....은 아니지만 처음이나 다름없는 해외여행.(그동안 학교 프로그램이나 다같이 가는 대외활동에 꼽사리낀것 밖에 없었으니까) 일본에서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를 선택하게 된 이유라면 뭐 간단했다. 학교에서 알던 있는 일본인 친구가 여기에 산다는것과 다음 여행 경로인 교토, 오사카와 가까웠고 대도시 보단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H-f4J0cNz0yC182OhwrZOSk0M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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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여행기 Prologue - 고민과 방황속에 무작정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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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09Z</updated>
    <published>2016-10-01T06: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6년 1월 30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을 하게된 계기라... 단순했다. 직전학기에 돈이 급해 대학원 논문편집 아르바이트와 주말에 친척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알바를 병행하며 학교를 다녔다. 하루하루 바쁜 생활에 심신은 지쳐있었고 열심히 살았지만 열심히 산 흔적들이 흩어지는 기분이였다. 마치 모래를 움켜쥐면 쥘수록 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KwSTVoohcAhQhc2Cx4x5UvWct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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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마무리하며  내가 배운 10가지를 정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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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6T12:47:41Z</updated>
    <published>2016-07-03T15: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해외 생활도 끝이났다. 작년 겨울부터 일해 모은돈으로 동남아 6개국을 한달 가까이 돌고 귀국하자마자 5일만에 중국 교환학생길에 올랐다. 우선, 시간 참&amp;nbsp;빠르다는걸 느낀다. 엊그제 힘들게 돈 벌었던거 같은데 벌써 이렇게 모든게 끝이 났다니 말이야.  아,&amp;nbsp;작년 여행 출발하기 전 스스로에게 적은 글을 다시봤다. 허무하기도 하며 감회가 새롭다. 그렇게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BYfe9md5If5PLxzTx63XYCfZY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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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사천성(四川省) 여행기 #3  - 우롱(武隆)의 천생삼교(天生三桥) 마지막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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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3T07:42:21Z</updated>
    <published>2016-07-02T15: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4의 촬영지이자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우롱(武隆)은 한국 면적보다 큰&amp;nbsp;충칭(重庆)시 안에 속한다. 하지만 대륙의 스케일답게&amp;nbsp;버스,기차로 2시간&amp;nbsp;정도의 거리나&amp;nbsp;된다. 무계획 여행에 쓸데없이&amp;nbsp;아침 일찍 일어난 우리. 뭐하지를 생각하다&amp;nbsp;우롱이란 곳을&amp;nbsp;갈까 말까 고민 하게되었다. 그리고&amp;nbsp;충칭에 더 이상 볼게 없다는것과 마지막 중국&amp;nbsp;여행에 우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p3ZL0I6TR5Vud0piNh8FOWXSK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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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사천성(四川省) 여행기 #2 - 중국 4대 대도시 충칭(重庆)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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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05:43:10Z</updated>
    <published>2016-06-30T00: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4대도시이자 사천성의 충칭. 이 곳 여자들은 피부미인이라는 말이있다. 장강 상류가 흐르고 있고 잦은 비와 흐린날씨 때문에 공기가 습해 피부가 촉촉해져서 그렇단다. 지나다니며 유심히 관찰해봤는데(여자에 관심이 많은게 아닐거야.) 이 말을 듣고봐서 그런지 피부 좋은 사람이 많은듯하다.  본론으로 들어가 전날&amp;nbsp;청두에서 하루를 머물었고 한국&amp;nbsp;KTX같은 빠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PIMnRT4yGO0VWrjY9TK7ASwc3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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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사천성(四川省) 여행기 #1 - 사천성의 성도 청두(成都)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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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22:11:59Z</updated>
    <published>2016-06-28T07: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시안에서 한 학기의 교환학생 생활이 끝나고 귀국까지 10일&amp;nbsp;가까이의 여유시간이 생겼다. 다음달 치는 중국어 시험 공부할까 라는 생각도 잠시. 다시는 못가볼 만한 곳을 여행하는게 더 좋은 인생공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됬고 중국의 여러 성들을 두고 고민하다 스촨성을 선택했다. 왜냐면 여기서 비교적 가깝고(?) 한국에 있다면 가볼 기회가 거의 없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JLfAgNRkB7s0xkEj7wLSXz2My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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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조선일까, 탈조선일까.  - 방황하는 20대. 자신에게 보내는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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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5T17:03:34Z</updated>
    <published>2016-06-15T16: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현 시대의 암울함을 꼬집는 단어 '헬조선' 취업률 저하, 학벌 인플레이션, 물가상승 속에서 속속들이 이민이나 해외취업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내 주변 지인들만 봐도 죄다 해외에서 교환학생, 인턴, 취업준비, 유학준비를 하고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이 지옥불반도(헬조선의 다른말)에서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청년들은 날이 갈수록 불만만 커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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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지식은 내게 독이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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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1T14:19:59Z</updated>
    <published>2016-06-13T16: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독서량은 현저하게 떨어진다. 하지만 방황의 20대를 보내왔던 나에게는 책은 그나마 안정과 답을 내려주기위한&amp;nbsp;필수불가결한 선택이자 도구였다.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부터 시작해 나름&amp;nbsp;많은 책을 읽어왔지만 요즘에서는 느낀다.&amp;nbsp;과도한 지식은 오히려 독이될 수도 있음을.  물론&amp;nbsp;책이 중요할 때가 있다. 내게있어서는&amp;nbsp;도무지 답이 서지 않을때.&amp;nbsp;그럴때마다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0wbR_Fq_7R3kXv3ljK5cvZMBd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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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남(云南)이 왜 구름 云을쓰는지 알겠다.#4 - 마지막편. 호도엽(虎跳峡) 트래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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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0T13:51:24Z</updated>
    <published>2016-06-08T17: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장에서 내려 도착한 호도엽. 자신만만한 기세로 몇&amp;nbsp;시간만에 중턱에 오른다. 그리고선 저 멀리 가볍게 구름 걸친 옥룡설산을 가까이 바라본다. 리장 흑룡담공원에서 본 옥룡설산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실제로 앞,뒷면이라 진짜&amp;nbsp;다르기도 하지. 4키로 남짓한 가방을 깔고 주저앉는다. 말꾼이 타고있는&amp;nbsp;말 엉덩이가 섹시해보여 엉덩이에 초점놓고&amp;nbsp;사진 한장 박는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3url_EFvsQ1kVq6avChfAgfoN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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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나는 행복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 최근 근황과 행복의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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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7T17:16:34Z</updated>
    <published>2016-06-07T1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좋은일들이 유달리&amp;nbsp;많아&amp;nbsp;근황&amp;nbsp;정리할겸 에버노트(노트어플)를 켰다. 하지만 이내&amp;nbsp;쓸데없는데로 생각이 세어 '나는&amp;nbsp;지금 이 순간&amp;nbsp;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 정말 쓸데없는건가 모르겠다. 답이 없으니까 쓸데없다고 생각했을&amp;nbsp;수도있겠다. 하지만&amp;nbsp;답이 없는걸 알면서도 나만의 답은 내려야겠다 싶어 마저 써내려가기로한다.   한국인 게스트로 중국 FM&amp;nbsp;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XmcDuDvOzUdAT956HgDcB-jgc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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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남(云南)이 왜 구름 云을쓰는지 알겠다.#3 - 나파해 초원과 티베트사원 송찬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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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6T08:55:46Z</updated>
    <published>2016-06-06T17: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샹거리라. 이름부터 매력적이다. 뭔가&amp;nbsp;샤랄라한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 왜 이렇게 인상깊을까. 생각해봤더니 유투브에서 봤던가&amp;nbsp;이세돌9단과 구리9단의 바둑10번기가 열린 장소중 하나였다. 개인적으로 바둑을 무척이나 좋아한다.&amp;nbsp;아무튼&amp;nbsp;실제로는 그다지 발달되고 유명한&amp;nbsp;도시는&amp;nbsp;아니다. 시내&amp;nbsp;대중교통도 썩 좋지&amp;nbsp;않고&amp;nbsp;관광지도&amp;nbsp;손으로 꼽을 정도다.&amp;nbsp;딱 3개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yplKGkoVptYPnjeVUja17EjdZ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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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남(云南)이 왜 구름 云을쓰는지 알겠다.#2 - 리장고성의 내부와 흑룡담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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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1T22:01:17Z</updated>
    <published>2016-06-05T17: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리를 마치고 리장으로 향한다. 따리에서 이곳까지 기사님이 조금 차선 위반하고 조금 난폭운전한 결과 딱 4시간이 걸린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서울에서 부산거리다. 근데 왜 일까. 바로 옆에 붙어있는 도시같이 느껴진다. 침대기차 13시간 한번 눕더니 벌써 중국에 적응이 되어버린건가. 그렇게 내린 버스역. 곧 바로 운남의 명소이자 중국 대표 고성인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nq5MHfS7QCeGTyjyM-SUCn0tW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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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남(云南)이 왜 구름 云을쓰는지 알겠다.#1 - 운남성(云南省) 따리(大理)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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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9:40:17Z</updated>
    <published>2016-06-04T1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리(大理)는 얼하이호(洱海胡)라는 큰 호수를 끼고있다. 얼하이호(洱海胡)는 호수가 귀모양이라고 해서 붙여진이름이며 이 호수를 중심으로 서로 대각선에 위치한 따리고성(大理古城), 솽랑(双廊) 이 두곳이 가장 유명한 볼거리다. 그렇게 계획대로 따리역에서 교통&amp;nbsp;패스권(?)을 끊고 따리고성(大理古城)으로 향한다.   1.따리(大理)&amp;nbsp;여행지의 1순위, 따리고성(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otykFA3iH68AfwiUwvoO_GTJx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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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남(云南)이 왜 구름 云을쓰는지 알겠다.  - 8박 9일간의 운남성 여행기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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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2T14:11:46Z</updated>
    <published>2016-06-02T14: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남, 중국운남, 운남성... 뭔가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내게도 그랬다. 3개월전 중국에 오며 스스로 제일 가고싶은 여행지를 운남으로 꼽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몰랐으면서 왜 그랬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중국 남서쪽이라 한국인 관광객이 적다는 점 때문인듯하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을 선호하지 않는다.) 그리고 젊었을때는 자기보다 잘사는 나라보다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_BJsMrU8fEoCMNJ-l4ka2idln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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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에 대하여 - 꾸준함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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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9:28:45Z</updated>
    <published>2016-06-01T14: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생활 3개월차. 최근 나태해져가는 나를 보며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었다. 무엇이 문제인가 스스로의 답을 찾아보려고 생각해보다 문득 떠오른게 내가 지금까지 해오던 일들을 안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꾸준히 어학공부를 하는 습관하루의 끝을 1일1글쓰기로 마무리 하는 습관매일 자기직전에 독서하는 습관주말이면 글쓰기,코딩,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b6hqhdUplLIXGwxuO_XAR-ukQ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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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역사의 도시 시안(西安)에 살다.#4 - 최종편. 산시역사박물관, 소안탑, 대흥선사 및 특색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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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3T07:16:28Z</updated>
    <published>2016-05-31T17: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4편을 마지막으로 시안에 대한 소개를 마치도록한다. 시안은 자세히 찾아보면 곳곳에 둘러볼만한&amp;nbsp;장소들이 많은데 이동경로가&amp;nbsp;조금 불편하더라도 오늘 소개하는 3군데는&amp;nbsp;시간이 남는다면 들려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1. 대륙스럽다.&amp;nbsp;산시역사 박물관(陕西历史博物馆)  중국에서 베이징역사박물관(?) 다음으로 유명한 산시역사 박물관. 주(周),진(秦),한(汉),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_yfBRIIONXo_Te6f_VmS9SwfK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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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역사의 도시 시안(西安)에 살다.#3  - 명대성벽, 대안탑, 대당부용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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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0T18:30:51Z</updated>
    <published>2016-05-30T18: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시안의 중심지(종루,고루 등), 2편에서 시안의 역사(병마용,화청지 등)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시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야경을 살펴보자. 물론 1편의 종루(钟楼)의 야경도 충분히 아름답다. 하지만 숙소를 그 근처로 잡는다면 분명 3~4일동안 매일 보는게 종루(钟楼)의 야경이니 상대적으로 외곽지역의 야경명소들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1.시안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UyIGl_oZzcMC7BFXKt2zKQRw6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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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역사의 도시 시안(西安)에 살다. #2 - 병마용, 진시황릉, 화청지, 장한가공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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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6:01:30Z</updated>
    <published>2016-05-29T16: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양취위안. 오늘도 어김없이 밭에 나가 우물을 파내려간다.곡괭이를 내려 치는 순간 무언가 걸린다.보석인가 잠시 기대했지만. 아니다. 뭔가 이상하다. 사람이다..! 1973년 한 농부에 의해 발견된 병마용. 이로서 8대 불가사의 중 하나가 세상에 드러난다.   1.지하무덤을 지키는 데라코타. 병마용박물관(兵马俑博物馆) 시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aCwQhtxrnxMKX3Gnp37EBZh5D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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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역사의 도시 시안(西安)에 살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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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4:58:35Z</updated>
    <published>2016-05-28T13: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十年中国看深圳，百年中国看上海，千年中国看西安。10년의 중국은 선전을 보고,&amp;nbsp;100년의 중국은 상하이를 보며,&amp;nbsp;1000년의 중국은 시안을 보라.  널리 안정을 이룬다고하여&amp;nbsp;장안(长安)&amp;nbsp;이라고 불리기도 했던 역사의 도시 시안(西安). 이 도시에서 생활한지 거진 3개월이 넘어간다. 그리고 최근&amp;nbsp;우한(武汉)에서 여행 온 친구들을 가이드하며 내 도시가 새롭게 보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1YHJWesMvytK7xs3wJDgfjt9v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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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에 관하여 - brunch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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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0Z</updated>
    <published>2016-05-26T16: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잊고있던 작가의 꿈을 펼쳐보세요.&amp;quot; 라는 말에 무작정 지원하게된 카카오 브런치. 그렇게 3일 후 작가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그래. 작가라는 말이 아직은 어색하지만 열심히 무엇이든 써보려고한다. 그리고선 잠시 후 이내 알아차렸다.그것은 바로 내가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는것이다. 그동안 줄곧 사용해오던 네이버 블로그 플랫폼은 지인들과 소통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gI%2Fimage%2FnpJV63X-LdchCF5G6M_i-t-3yY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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