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Nujir Ag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jB" />
  <author>
    <name>hyunjoonchun</name>
  </author>
  <subtitle>이것저것</subtitle>
  <id>https://brunch.co.kr/@@1ajB</id>
  <updated>2016-02-03T19:50:10Z</updated>
  <entry>
    <title>D+2 (2016.3.3) - 개피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jB/4" />
    <id>https://brunch.co.kr/@@1ajB/4</id>
    <updated>2026-02-07T03:26:09Z</updated>
    <published>2026-02-07T03: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어제 밤 영주군이 시티투어를 제안해서 그냥 같이 신청했다 아침 8시에 일어나 잠깐 코파카바나 해변 다시 나갔는데 날씨가 죽여주더라 사람도 아침부터 많았고 뭔가 이제사 리우같기도 했다  다시 숙소로 들어와 조식 넉넉히 먹고 호스텔 앞으로 온 밴을 타고 출발  투어 인원은 10명 가량으로 뿔뿔이 흩어져있는 호스텔 및 호텔에서 사람들을 태워 왔다 간단한</summary>
  </entry>
  <entry>
    <title>D, D+1 (2016.3.2) - 첫 단추부터 왜이러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jB/3" />
    <id>https://brunch.co.kr/@@1ajB/3</id>
    <updated>2026-02-07T03:23:47Z</updated>
    <published>2026-02-07T03: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9 출국 전 가족 및 여러 지인과 통화를 끝내고 비행기 탑승 후 카톡을 하던 도중 갑자기 폰 화면이 나갔다 일시적인 문제라 생각했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그때 이후로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홈버튼을 계속 누르면 진동의 반응이 오는 걸로 봐선 화면만 나간거 같다 한국 있을때도 좀 말썽이더니 역시나 점검을 받고 왔어야 하는데 정말 너무 후회가 된다 여행 첫 단</summary>
  </entry>
  <entry>
    <title>[D-1] 이제사 (2016.2월?3월? 언젠가) - 하루 전날은 뭘 해야될 것만 같지만 막상 해서도 안될 것 같으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jB/1" />
    <id>https://brunch.co.kr/@@1ajB/1</id>
    <updated>2026-02-07T03:18:42Z</updated>
    <published>2026-02-07T03: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오질 않는다 사실 하루 남아서가 아니라, 이미 이 생활이 몸에 익었다 그런데 오늘은 유독 잠이 오질 않는다 마땅히 정리할 생각도, 쌀 짐도, 먹어야할 음식도,&amp;nbsp;인사해야 할 사람도 없다 애매하게 뭐라도 해볼거라고 한참 준비할 때 욕심만 앞서 사놓은 열권 가량의 책을 의무감으로 읽어보는데 머리에 썩 들어오질 않는다 굳이 머리에 안 들어오는데 의무감에 눈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