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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종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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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hzz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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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로 살던 날들을 잠시 내려 두고 세 편의 장편 소설을 썼습니다.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 수 있을 지를 성실히 고민하는 휴업 디자이너 겸 백수이자 소설가 지망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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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4T07:3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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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게만 보이는 디자인 유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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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0:24:04Z</updated>
    <published>2019-11-17T14: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핫한 게 바로 '유니버스'다. 코믹스 원작의 히어로물로 구성된&amp;nbsp;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히어로 개별 시리즈뿐만 아니라 '어벤저스'와 같은 캐릭터들의 크로스오버를&amp;nbsp;히트시키며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이자 테마로 자리 잡았다. 마블의 세계관이 월드와이드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알면 알수록 애정을 갖도록 만드는 캐릭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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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디자인을 시작하려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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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6T11:51:15Z</updated>
    <published>2019-11-17T14: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나는 아직까지 '왜 디자인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다. 불어불문학과 심화전공을 했던 내가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에 몸을 담고 있음에도 이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구구절절히 설명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오랜만에 만난 이는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를 묻지만 궁금증은 대부분 거기까지. 무얼하든 '먹고사니즘'으로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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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는 디자인, 그리지 않는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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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1:25:42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amp;nbsp;'요즘 나는 디자인을 한다'라는 식의 말을 하곤 한다. 보통의 경우 놀라워하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했고 현재 어떤 일을 하는지로 대화가 이어지는데 그때마다 심심치 않게 듣는 말이 바로 &amp;quot;나는 그림에 소질이 없는데&amp;quot;다. 나 역시도 그림을 못 그려 슬픈 사람. '나도 그림은 못그려'라고 대답하지만 '그래도 나보다는 잘 그릴 거 아냐'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xyZ49c1p_XTk1dFVvcqx82z2b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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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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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3:22:21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과연 '좋아서 하는 일'이란 게 있을까 생각하는 일이 많아졌다. '좋아서 하는' 것과 '일'이 과연 동등한 위상에서 존재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었다. 상식적으로 일이란 고된 것이고 좋아서 하는 일은 고되지 않아야 한다. 반대로 고된 일을 좋아서 하는 건 더더욱 쉽지 않은 일. 그렇다면 진솔한 의미의 '좋아서 하는 일'이란 과연 무사히 성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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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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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20:54:52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인간의 미시사에서 디자인이 대두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학교 과제를 위해 피피티를 만들 때, 동아리를 홍보할 전단물을 제작할 때. 하지만 실제로 '디자인'의 감각과 흥미를 자극하는 순간은 본인이 직접 무언가를 창작해야 하는 상황보다는 훨씬 이전 단계에 있다. 너무도 당연해서 굳이 인식하지 않는 어느 찰나의 순간, 당신의 감각은 이미 디자인을 결정 짓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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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팔할은 소통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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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5:29:39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작업 요청이 들어오면 요구하는 컨텍스트에 맞는 시안 2~3개 정도를 제시하는데 생각하는 디자인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마다 부족함을 실감하며 나 자신을 다시금 다그친다.   &amp;quot;이 일이 내 일이 아닌가...22222&amp;quot;   정말 이 일이 내 일이 아니라면 다른 기술을 배워야 했겠지만, 모쪼록 당연한 일이었다.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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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자, 디자인의 연옥에 들어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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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4T07:40:39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부쩍 외주 작업이 늘어났다. 포스터 작업으로 시작한 디자인이지만 편집 디자인을 거쳐 어느새 또다른 '디자인'의 언저리에 도달해 있었다. 물론 생략된 수많은 시행착오와 작업물들, 그리고 나같은 열등생을 가르쳐준 유튜브, 인터넷 강의, 현장 강의 선생님들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나의 주업무는 크몽이라는 프리랜서 중개 플랫폼을 통해 윅스, 아임웹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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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시작해야 맞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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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1:52:54Z</updated>
    <published>2019-11-17T14: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수성가의 스토리는 언제 들어도 멋있다. 솔직히 시샘 반, 존경 반. 물려받은 재산 없이 자신의 능력만으로 남들에게 인정 받으면서 사는 삶. 사실 돈보다도 이들이 쟁취해낸 삶의 밸런스가 부러웠다. 그들이 가진 여유를 보라. 고생했던 과거를 자신의 이야기로 녹여낸 지금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말이다. 저점에서 고점으로 이어지며 균형을 맞추는 자수성가형 스토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Phoju_gFbyXMKaM7tO6234-rq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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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아님을 밝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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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1:59:23Z</updated>
    <published>2019-11-17T14: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새로운 사람을 만나 나를 소개할 때가 있다. 어른이 되어서도 낯부끄러움은 참 적응이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럴 때마다 백수라 말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럼에도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게 나을까 고민을 하곤 한다. 그래도 먹고 사려는 내 모습이 안쓰러워,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물론 백수라는 수식어도 잊지는 않지만.  &amp;quot;저는 요즘 디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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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은 모르지만 디자인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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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3:25:20Z</updated>
    <published>2019-11-17T14: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 맥북과 씨름 중이다. 프로젝트를 위한 개인 작업부터 외주 일까지 밀려 정신이 없다. 일이야 대충&amp;nbsp;하면 편하겠건만. 개인 작업이야 안 하면 그만이겠건만. 나에게는 그럴 수 없는 여러가지 웃픈&amp;nbsp;이유가 있었다. 또 말썽이었다.&amp;nbsp;점점 느려지는 포토샵 때문에 어느샌가 노트북을 재부팅하는 일도 잦아졌다. 내 밥줄이자&amp;nbsp;오랜 친구이지만 이제는 점점 애물단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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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타엑스 - THE CODE 이들에게 바라는 음악이란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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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9:41:05Z</updated>
    <published>2017-12-17T09: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몬스타엑스 - THE CODE (타이틀 곡 'DRAMARAMA')  몬스타엑스의 노래를 찾아 듣는 편은 아니었다. 그들의 타이틀은 주로 매끈한 팝곡의 인상을 주긴 했지만 이들에게 기대하는 음악은 아니지 않나 하는 주관적인 생각이 들곤 했다.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곡은 EP &amp;nbsp;&amp;nbsp;'Tresspass'의 타이틀 무단침입 같은 어두침침한 강렬함이 아닐까 싶은데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94r88YKXeeDYHHL23boL1F-yU9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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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구단 - Act.3 희미해져가는 정체성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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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9:58:33Z</updated>
    <published>2017-12-15T17: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구단 - 1st Single `Act.3 Chococo Factory` (타이틀 곡 '초코코')  나쁘지 않은 출발이었던 'ACT1' 앨범을 뒤로하고 줄곧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 구구단이다. 김세정이라는 스타가 있지만 매번 부자연스럽고 (그나마 '나같은 애'가 조금 자연스럽) 때로는 안쓰러워 보이는 기획에 의해 좀처럼 그룹 전체가 기를 펴지 못한다. 음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HWjN7twiUodtSfrjQUXUyAQUu7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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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락비 - MONTAGE 낯선 질감, 낯익은 흥겨움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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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3:33:18Z</updated>
    <published>2017-12-15T17: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락비 - MONTAGE (타이틀 곡 'Shall we dance')  안무부터 뉘앙스까지 프로듀서인 지코가 현재 케이팝 시장에 이식하고 싶은 장르가 무엇인지 확연하게 보이는 곡이다. 쇼미더머니를 통해 영국의 그라임 장르를 소개한 그가 이번에는 거친 질감의 라틴 베이스 댄스곡을 들고왔다. 이전 곡인 'Yesterday'가 블락비의 가장 대중적인 노선의 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BykjJc_F8L9kSIYklMfE1WFTd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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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ID - FULL MOON 넷이 아닌 다섯의 음악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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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9:58:04Z</updated>
    <published>2017-12-15T06: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EXID - FULL MOON (타이틀곡 '덜덜덜')  곡 구성의 변화로 R&amp;amp;B의 무드를 조금 더 챙긴 '낮보다는 밤'에서 힙합 댄스 스타일의 이전 구성으로 돌아간 곡. '덜덜덜'은 하니의 흡입력 있는 목소리를 지나 LE의 랩으로 세련미를 잡고, 정화, 혜린의 텐션을 지나 솔지의 보이스로 장력을 만드는 공식적인 exid 스타일의 곡이다. 이번 곡에서는 날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8de48f0Q_7tZs5m89X3XzYvpAe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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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주니어 - PLAY 13년차의 앨범 소화력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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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9:57:42Z</updated>
    <published>2017-12-15T06: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주니어 - PLAY - The 8th Album (타이틀 곡 'Black Suit')  가히 슈퍼주니어라고 할 수 있는 소화력이 돋보인다. 케이팝에서 다소 올드한 남성상이 되어버린 '젠틀맨' 컨셉을 이토록 세련된 멋으로 소화할 수 있는 그룹은 실제로 많지 않다. '쏘리쏘리'의 성공 이후 오토튠으로 점철되었던 슈퍼주니어의 음악은 (SJ Funky라는 신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k3GppQtcQckwLBQxtG5W5q017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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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 - TEEN, AGE 이번에도, 흥겨운 세븐틴 - 2017년 11월 상반기 컴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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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9:57:24Z</updated>
    <published>2017-12-15T06: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븐틴 - SEVENTEEN 2ND ALBUM `TEEN, AGE`(타이틀곡 '박수(clap)')  이번 곡 역시 세븐틴 특유의&amp;nbsp;빰빰한 경쾌함이 돋보인다. 세븐틴은 데뷔곡인 '아낀다'부터 줄곧 일관된 에너지를 유지하고 있는데 소년미를 담고 있으면서도 결코 어려보이지 않는 능글 맞음이 있다. 사실상 세븐틴의 감상은 팝하게 쌓아올린 벌스들을 코러스로 어떻게 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aOCZnjg38Prn0MRJun9xQAUkG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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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제성도 시청률도 뚝뚝  위기의 언프리티 랩스타 - 기획부터 구성까지 이대로는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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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02:32Z</updated>
    <published>2016-09-27T07: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와이와 씨잼이라는 요즘 대세 래퍼를 나은 쇼미더머니5. 이후 바통을 이어받은 프로그램은 여성 래퍼들의 살벌한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다. 매 시즌마다 스타를 낳으면서 화제성 만큼은 확실했던 인기 콘텐츠였기에 쇼미더머니 이후 이어진 뜨거운 힙합 열기를 이어나가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언프리티 랩스타의 세 번째 시즌은 더욱 독하고 냉정해진 서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f2CHc_L-gG359755wuqo3QCj-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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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에 다가가다 EXID 'STREET' - 엘라 엘라 엘라 엘라이 에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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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0T04:53:39Z</updated>
    <published>2016-08-13T1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아래'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EXID. '아예'와 '핫핑크'로 기세를 이어가다 정규 1집 'STREET'으로 돌아왔다. 갑작스런 성공이 당황스러웠을 이들에게 정규 1집은 상당히 중요한 기점에 놓인 앨범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싱글 앨범이나 EP 활동이 많은 아이돌의 특성상 정규 앨범은 흥행이나 대중성보다는 그룹이 할 수 있는 음악적 색채를 다양하게 보여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HELLTwWtf-1UrYix2XureKcE5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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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알 수 없는 기시감 다이아 '그 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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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12:55:39Z</updated>
    <published>2016-06-18T15: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아라는 그룹보다 정채연, 기희현을 잘 알 것이다. 아이오아이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정채연과 프로듀스 101의 상위권 멤버 기희현이 속한 그룹이 바로 다이아다. 돌아오기 힘든 강을 건넌 티아라를 뒤로한 채 MBK의 유망주 그룹이 되었지만 사실 인지도 면에서는 최하에 가까웠기에 아직 갈길이 한참이나 멀다. 그래도 기존 그룹의 멤버를 프로듀스 101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pI%2Fimage%2FMDSKptAkVFCiFwent5N7lA8ga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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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인사이드 - 지금의 나는 몇 번째 우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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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6T06:44:35Z</updated>
    <published>2016-06-14T1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다른 사람이 된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알 길은 없지만 매일같이 변화를 실감하고 그에 맞춰 살아간다. 참 불편하다, 이렇게 사는 것도.   첫 번째 우진,  시험 기간이 다가온다. 곧 있으면 방학이라는 기분 좋은 소리. 원래 시험은 하루 전 날에 준비하는 거다. 레포트도 금방 금방 쓰니까 뭐, 아직은 여유롭다.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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