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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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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름달같이 둥근 사람. 매일 둥글게 보이지는 않아도 애초에 둥근 달처럼, 꾸준히 변화하며 조금도 변함없이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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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4T14:3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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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 MBA 리더십과 코칭_24기 - 안연주 장학재단 1호 장학생_안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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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1:24:22Z</updated>
    <published>2024-03-03T18: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의 테마를 어떻게 정할지부터 고민했다. 그래야 여기 모이는 글감들이 서로 유대감 내지 연결감이 있을 테니까.&amp;nbsp;후보 1) 내 돈 내 등록_내 힘으로 등록금을 완납할 수 있는 나 자신에 대한 뿌듯함이 매우 큰 요즘이기에(지금 막 등록금 냈음_급여통장에서 계좌이체 뽝!!!!) 후보 2) 배움의 발견_배움의 기쁨보다는 솔직히 배울수록 배움에 대한 발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un%2Fimage%2FaRLRL0mrBPWiT01XVLm49uW2J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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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 바반짝 - #매일글 챌린지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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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15:13:55Z</updated>
    <published>2024-02-01T1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결심이. 나의 끈기가 한순간 '반짝'하고 말았다면...  그걸 알아챈 순간, 다시 준비된 순간에 다시 반짝하면 된다. 작심삼일에 무너지는 나라면 꾸준히 작심삼일 하면 되듯이 끈기 없는 나를 너무 나무랄 것 없다. 나는 나름 결심했고 계획했고 실행했던 사람 아닌가. 더 나은 나를 위해서. 애써본 사람 아니겠는가. 반짝이 연속이 되면 반짝반짝해지는 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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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아무것도 아니야 - #매일글 챌린지.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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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0:56:45Z</updated>
    <published>2023-12-08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내가 영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 것 같은 기분도&amp;nbsp;한 때이고 한 순간이다.&amp;nbsp;'나 회사 그만둘래' 그래야겠어...라고 내일 바뀔지도 모를 나의 마음을 툭 하고 던져버렸다. 내 상태를 알아챘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러라고 그래도 된다고 나의 멘탈을 끌어올리고 있다. '정말이지.... 당신 없으면 난 어째~ 아무것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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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걸린다 - #매일글챌린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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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4:26:02Z</updated>
    <published>2023-12-07T14: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내가 뭘 하고 있나 싶다. 어느 순간 페이스를 완전히 잃었고 정신없이 걷던 길 끝에 '여기가 어딘가..'돌아보니 어디로 가야 할지&amp;nbsp;방향감각마저 잃은 것 같다. 아니 목적지도 잃은 기분이다. 걸을 힘이 없어서라기보다 걷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번아웃은 아닌 것 같다. 그 정도로 내가 내 열정으로 나를 태우지 않았다. 될 대로 돼라.. 자포자기인 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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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할 땐 셀프코칭 - #매일글챌린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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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3:51:52Z</updated>
    <published>2023-12-06T1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가 막혀서 숨 쉬기 어려운 걸까 막막하고 답답한 생각에 절로 한숨이 나오는 걸까_둘 다요 정말 일이 많아서 할 일이 쌓인 걸까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헤매느라 그런 걸까_둘 다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쉽지 않은 12월이다. 안팎으로 꽉 막혀 답답하니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보통은 이럴 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시간아 달려라~' 하고 버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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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가끔 새침할 때가 있어 - #매일글챌린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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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22:32:13Z</updated>
    <published>2023-12-05T14: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건 어쩌면 너일지 몰라.  보건실에서 전화가 왔다. 며칠 전 기침감기 증세를 보이던 둘째 아이 소식이 아닐까 했는데 큰 아이가 열이 나서 보건실에 왔다고 어떻게 할지 아이와 통화를 해보라는 연락이다.&amp;nbsp;&amp;nbsp;열 말고는 다른 증상이 없길래 해열제부터 먹이고 푹 재웠더니 증세만 키웠다. A형 독감이란다.. 그나마 A형이라 고열까진 안 난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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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안하게 보낸 결혼기념일 - 매일글챌린지#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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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4:26:48Z</updated>
    <published>2023-12-04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로는 첫 3일이 고비라는 의미로 three-day hump I decided to be overcome my&amp;nbsp;three-day hump. 나는 작심삼일을 극복해 보기로 결심했어.라고 써볼 수 있단다 -윤선생님 감사해용ㅎㅎ-나는 벌써 4일째니 적어도 작심삼일은 극뽁했다!!!!! 꺄홍!!  일주일 후면 우리의 다섯 번째 이삿날이다. 다섯 번째 이사인데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un%2Fimage%2FGzkAVWOxeLRqXUJCTgzkG67by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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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컬처덱 만들어보는 거 어때 - 매일글챌린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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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4:51:13Z</updated>
    <published>2023-12-03T09: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일 보다 해야 할 일에 둘러싸인 주말이다. 회사에서 조직장 자리를 내려놓고 코치로서 업을&amp;nbsp;전환하려는 준비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고 학교 기말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있고, 동시에 집 이사를 앞두고 있다. 다 내가 하는 일이지만&amp;nbsp;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쉬운 일이 하나 없다.  개인과 집 그리고 회사라는 영역 안에서 해야 할 각각의 일들은&amp;nbsp;한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un%2Fimage%2FZ7lBeQq2Wnhca4F1S194sr_jh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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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 힘들지 두 번은 더 힘들고 - 매일글챌린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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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3:48:22Z</updated>
    <published>2023-12-02T16: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amp;nbsp;&amp;nbsp;라고 누가그랬....지? 물론 어떤 일들은 그럴 수 있지만, 글 쓰는 것만큼은 그렇지가 않네. 고작 두 번째 날인데도 와....하마터면 그냥 잠들 뻔했다. (작심삼일 고개 또 못 넘을뻔)  &amp;lt;나는 런던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김수정 저 2009&amp;gt; 이 책을 읽은 게 20대 중반. 아마 책 잘 읽는 린아의 추천덕에 읽었을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un%2Fimage%2FlPxsPYMq6Z-5b1Q2qY91da59G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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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써야겠다는 마음 대신  일단 쓰는 마음으로 - 매일글챌린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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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6:55:49Z</updated>
    <published>2023-12-01T14: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한달만 해보자. 뭐든 도전하기 좋은 계절 아닌가? 잘만 하면 마치 한 해를 잘 마무리한 듯 뿌듯한 마음도 들테고.. 12월 한 달을 해보고 해 볼 만하면 한 달씩 늘려 1년을 해보고자 한다. 나이 들 수록 말을 줄이고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해서가 아닐까. 나의 말이 바늘처럼 누군가를 찌르지 않도록 튀어 오른 생각을 알아차리고 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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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마흔되고 4개월 후의 기록 -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쓰려했으나 '마흔살의 나 중간점검하는 글'로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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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1:37:16Z</updated>
    <published>2022-05-01T07: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1일.&amp;nbsp;5월의 첫 일요일이자 근로자의날이지만 나는 일을 하고 있다. 대단한 일중독자가 아니라 지난주까지 완성해야할 글을 다 못써서 이 화창한 주말에 나머지 일을 하는 셈.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반가운 안부 메일에 답장을 하고 거기서 생각이 뻗어나와서는 '내가 가까운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행복한 경험을 만드는 일이. 그 대상이 아주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un%2Fimage%2FUcWwT4dydWW-ecm3rf_wRbTCH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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