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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팝 그리고 가요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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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ish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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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라디오 그리고 팟캐스트까지 두루두루 경험한 현실밀착형 작가. 90년대 음악과 pop 그리고 술을 사랑하고 친구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 지구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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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7T08:1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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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처클럽 망해가는 과정과 닮은 민주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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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3:50:34Z</updated>
    <published>2022-06-05T1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 팝을 이야기하면서 컬처클럽 (Culture Club)은 반드시 거론되어야 하는 시대적 아이콘입니다. 유럽의 뉴웨이브 &amp;amp; 뉴로맨티시즘의 밴드 열풍을 이야기 할 때도 빼놓을 수 없지만, 특히 리드보컬인 보이 조지(Boy George)의 콘셉트는 지금 봐도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여자보다 예쁜 남자라는 콘셉트도 충격이었지만 그가 입는 패션과 화장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1d%2Fimage%2Fd-y3vOlkSmqxeG10MNkp6IFmO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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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tsby를 아시나요?&amp;nbsp; - 기무라 타쿠야 생각하며 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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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22:50:32Z</updated>
    <published>2022-04-30T1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Stylistics는  1970~80년대에 미국 흑인 음악계에 팔세토 창법을 불러온 ,  필라델피아 출신 소울, R&amp;amp;B 밴드이다.  원래 여성 멤버들도 있었지만 그건 패스!  오늘 이야기의 중심은  Stylistics의 노래 &amp;lt;Can't Give You Anything (But My Love)&amp;gt;가  일본 화장품 메이커 'Gatsby'의 왁스 제품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1d%2Fimage%2Fq0plnpBpFuMY4EmznTRLmFvc_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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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는 이제 안녕 - 정체를 알수 없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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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41Z</updated>
    <published>2022-03-06T12: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브런치에 글을 내가 왜 쓴걸까? 뒤돌아보니 정말 순수했다. 책을 내고 싶다는 이유. 하지만 단 한번도 책을 낼 수 있단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브런치가 선호하는 글은 에세이 아니면 여행글&amp;nbsp;뿐이니 나 같은 정보성 글은 결코 환영받지 못 한다는걸 알았다 굳이 시간을 투자하며 밑빠진 독에 물을 붓고 싶진 않다.  책은&amp;nbsp;내 돈으로 내도 그만이다. 하지만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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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사람이 죽을때 아름답지 않게 죽길 바란다. - 이쁜 글 아니니.. 감상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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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49Z</updated>
    <published>2021-05-10T15: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예쁜 글 아니니 혹시 &amp;quot; 제목만 이럴 거야~&amp;quot; 생각하시고 글 읽지 마세요.   1.  출연자가 실언을 하는 바람에 모 협회에서 항의 메일을 방송국에 보냈다 PD란 놈은 나에게 메일을 읽어 보라고 했다 내용은 간단했다. 정정방송을 하고 해당 방송분을 홈페이지에서 내리라는 것이었다. 방송을 내리는 것은 절차도 복잡하고 시스템상 어렵지 않냐고 PD에게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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