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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중곡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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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65일 글쓰기 도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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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7T11:3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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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비는 자유라는데, 나는 왜...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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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11:40Z</updated>
    <published>2023-10-22T11: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2일 일요일  날씨가 좋은 가을 주말이다. 회사에 다닐 때는 날씨 좋은 날에 사무실에 있는 것이 괜히 억울했는데 회사에 다니지 않는 지금은 만사가 다 귀찮아서 집 안에서 누워만 있다. ​ 회사에 다니지 않고 내가 온전히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유 시간이 많다 못해 넘쳐흐르는데 핸드폰으로 쇼핑하기, 핸드폰으로 웹툰 보기, 핸드폰으로 자유게시판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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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뭐가 문제일까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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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00:22Z</updated>
    <published>2023-10-22T11: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1일 토요일  회사에 다니지 않으니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지인들, 친구들이 전부다. ​ 딱히 하는 일이 없으니 지인들, 친구들을 만난 후 생각이 많아진다. 그리고 그 생각에 깊이 빠지게 십상이다. ​ 문제는 깊게 빠진 생각이 부정적이다. ​ 이 사람은 이래서 문제, 저 사람은 저래서 별로, 그 사람은 그래서 나랑 안 맞아&amp;hellip;. ​ 모두 나를 아껴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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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기술을 배워야 해?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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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7:07Z</updated>
    <published>2023-10-22T11: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0일 금요일  IT 관련 프로그래밍을 국비 지원으로 받으려고 한다. 나는 IT 전공은커녕 문과생이었다.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지 않았다기보다는 글을 읽는 것과 사회를 배우는 게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30대 후반이 된 지금은 수학처럼 답이 딱 떨어지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프로그래밍을 배워볼까, 하는데&amp;hellip; (개발자가 되려고 하는 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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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안 되면 어떻게 하지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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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2:00:59Z</updated>
    <published>2023-10-22T10: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9일 목요일 2주 만에 피트니스에 갔다. 고작 2주가 지났을 뿐인데 운동 가기 전에 짐을 싸고, 피트니스에 도착해서 운동복을 갈아입는 등 매일 했던 행동들이 낯설었다. 수건을 챙겨야 하는데 까먹어서 다시 가지러 갔다. 낯설게 느껴지는 와중에도 몸이 기억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몸은 저절로 움직였다. ​ 내가 운동을 시작한 건 8월 중순부터니까 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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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데&amp;hellip;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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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7:39Z</updated>
    <published>2023-10-22T10: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8일 수요일  동네 친구가 저녁 식사 번개를 제안했다. 매일 혼자 밥을 먹는 게 지겹던 나는 중고 거래 약속도 미루고 저녁 약속을 잡았다. 해야 할 일이 있지만, 하지 않고 종일 빈둥대며 누워만 있었기에 약속 시간이 다가오기도 전에 책을 들고 서둘러 나갔다. ​ 카페에 앉아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단 10분이라도 책을 읽고자 빨리 나온 건데, 친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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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물처럼 살아가야지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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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7:50Z</updated>
    <published>2023-10-22T10: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7일 화요일  우연히 인터넷에 추천 글을 보고 백수린 작가의 에세이 &amp;lt;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amp;gt;을 빌렸다.  소설 작가들이 쓰는 에세이가 그렇듯 작가 생활에 관한 내용이 담겼을 줄 알았다.  작가가 이사 간 집에서 살아가면서 만난 사람들과 동네 이야기 등이 펼쳐졌다.  나도 현재 살고 있는 동네에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책 초반에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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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느린 게 아니야 - 쓸모없지만 살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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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04:36Z</updated>
    <published>2023-10-22T10: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6일 월요일  오늘 하루를 동영상으로 찍었다. 컵라면 물 끓이기, 끓인 물을 텀블러에 담기, 세수하기, (한강 벤치에 앉아) 컵라면 뜯기 컵라면에 수프 담기, 물 담기 등등 평범한 일상을 찍었다.  영상 속에서 나는 느리게 움직이고 있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느리게, 천천히.  사실은 내 행동이 느린 게 아니라 내 마음이 급했던 것 아닐까.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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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이 있었어요 - 희로애락_애 : 안 하던 걸 그날만 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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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9:17Z</updated>
    <published>2022-03-01T06: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거나 항상 곁에 두고 있지 않은가? 배터리가 다 되어, 핸드폰이 꺼질세라 콘센트만 보면 충전기를 꽂거나 보조 배터리를 꺼내 연결하지 않는가? 나뿐만이 아니라 사람들 대부분이 핸드폰을 잘 꺼두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날은 핸드폰을 꺼둬야 했다. 인적성 검사를 해야 했기에. 정확히는 꺼둔 건 아니고 비행기 모드를 해뒀다. 오랜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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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을 할 정도는 아니지만 - 희로애락_노 : 종일 화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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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9:17Z</updated>
    <published>2022-02-21T13: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빡침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날. 그래서 종일 화난 날. 오늘이 그런 날이다.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월요병'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눈 뜨기도 전부터 피곤한 날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래층 새벽 빌런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소음을 내고 있다. 새벽 3시, 또는 새벽 4시. 늦게 자는 사람도 잘 시간인 이 시간에 아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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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식, 웃었던 순간 - 희로애락_희 : 아빠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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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9:17Z</updated>
    <published>2022-02-12T05: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말이 많다.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거실에 앉아 있거나 잠시 부엌에 있을 때, 화장실에 가려고 방 밖을 나선 그 찰나에도,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가족이니까, 자식 아니면 누가 들어주나 싶어서 가만히 듣고 있으면, 진짜 별 얘기가 아니다. 그냥 자신에게 있었던 이야기이다. 주제나 교훈, 웃음 따위는 없다. 내가 어딜 갔는데, 무엇을 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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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살지 못하는 이유 - 생각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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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0:42:02Z</updated>
    <published>2018-12-19T11: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살지 못하는 이유저는 이제 남이 보는 내 모습을 신경 쓰며 살려고 합니다. 이 말에 대해 어떤 이는 &amp;lsquo;지금껏 신경 안 쓰며 살아왔어?&amp;rsquo;라고 하겠고, 어떤 이는 &amp;lsquo;왜 그래야 해?&amp;rsquo;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amp;lsquo;왜 그래야 해?&amp;rsquo;라는 질문에 대답하고자 합니다.회사에 성실하게 일하는 한 동료가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 업무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AgV_WsOAxMwjjxAKRSYgnexd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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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가 나에게 돌아오는 이유 - 생각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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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5:29:58Z</updated>
    <published>2018-12-18T11: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뒷담화가 나에게 돌아오는 이유  TV나 책에서 뒷담화를 하지 말라는 조언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와닿지도 않고, 금세 까먹고 뒷담화를 합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이상해서, 정말 황당해서, 정말 또라이 같아서, 지인에게 말합니다. 저 사람이 이렇다고, 저렇다고, 완전 이상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7wTUHHSqBusjOszCUzM9VnPl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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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들기 싫었습니다만, 이제는 철들려고 노력 중입니다 - 생각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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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11:10:31Z</updated>
    <published>2018-12-17T1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들기 싫었습니다만, 이제는 철들려고 노력 중입니다.철들기 싫었습니다. 뭣 같은 세상에 맞춰서 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 맘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세상이 어떻든, 나는 언제나 당당하기에, 자신 있기에,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눈치 보지 않고 다 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서른이 넘어 전 회사보다 좀 더 큰 규모인, 사람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V%2Fimage%2FKCPIQ0Za5K4rdIEYUNNpqN9FC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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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는 책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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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15:28:13Z</updated>
    <published>2018-09-10T1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채사장, 웨일북)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주는 책&amp;lsquo;세계는 하나가 아니다.&amp;rsquo; &amp;lsquo;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게 흐른다.&amp;rsquo; 이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내용을 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요약한 문장이다. 세계는 하나가 아니라는 점과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게 흐른다는 점을 이 책의 저자는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우리는 하나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n9iyCW75-Jk5kw_2BMG8YlKX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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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잘 쓰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 -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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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11:16:00Z</updated>
    <published>2018-09-03T22: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김은경, 호우출판사)글 잘 쓰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어떤 글이든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여러모로 도움 되는 책인 것 같다. 나도 이 저자처럼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팁들을 알고 있었지만, 글쓰기가 막막할 때 다시 볼 목적으로 다이어리에 주요 팁들을 적으면서 읽었다.글쓰기 실력을 떠나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cDBge0L7skVTP6xYeou3LoBM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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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과 달리 가볍게 읽기 좋은 철학 인문서 - 라틴어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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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03:06:27Z</updated>
    <published>2018-08-11T10: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틴어 수업 (한동일, 흐름출판)제목과 달리 가볍게 읽기 좋은 철학 인문서이 책이 한동안 종합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라틴어 배우는 게 유행인 줄 알았다. 라틴어 배우기에는 관심이 없어서 큰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팀장님이 이 책이 있는데 또 선물 받았다며 읽어보라고 권해주셨다. 그냥 읽어보라고만 하면서 권했으면 읽기 시작을 &amp;lsquo;아직도&amp;rsquo; 안 했을 텐데 우리가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bpXMquxUAKI69BQsIwpCKKb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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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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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4:50:30Z</updated>
    <published>2018-08-10T09: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곰돌이 푸 원작, 정은희 옮김, 알에이치코리아)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 때 읽으면 좋은 책온통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했다는 걸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바쁘거나 정신없거나 넋을 놓고 살거나 할 때 말이지요. 그러다 친구와의 채팅방에서 내가 쓴 건 전부 기운 빠지는 말들이란 걸 알게 됩니다. 그제야 아차 싶지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vczNnn-SwBr8hmgAGs87OXcK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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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내 잘못인게 아니라고 알려주는 책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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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08:43:49Z</updated>
    <published>2018-08-09T08: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웅진지식하우스)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내가 잘못인게 아니라고 알려주는 책게을러 보이는 제목과 달리 작가는 열심히 살았고, 우리 세대를 열심히 위로해 준다. 이런 류의 제목을 가진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베스트셀러 순위에 많이 오른다. 베스트셀러에 많이 오르니까 많이 나오는 건가?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나온다는 걸 알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9FK4xk0kqBF9ijkdz3oWbtEv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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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판되어 아쉬운, &amp;lsquo;라디오 사연&amp;rsquo; 같은 책 - 달빛 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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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10:58:44Z</updated>
    <published>2018-08-08T09: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빛 책방 (조안나, 나무수)절판되어 아쉬운, 도서관에서 발견한 &amp;lsquo;라디오 사연&amp;rsquo; 같은 책《달빛책방》은 제목에서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듯이 메타북, 책에 대한 책이다. 예전에 메타북을 고를 때, 읽을 책을 편하게 고르기 위해, 또는 책의 중요 내용만 보기 위해, 안 읽은 유명 책들도 읽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읽었다. 읽은 이유는 이렇지만 정작 메타북을 구매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5898wE77eSDeURRuTywmpcy4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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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들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며 위로해 주는 책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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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01:33:28Z</updated>
    <published>2018-08-07T14: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정문정, 가나출판사)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대처하는 &amp;lsquo;법&amp;rsquo;에 초점이 있기보다는 &amp;lsquo;무례한 사람&amp;rsquo;을 무시할 수 있게 마인드 컨트롤 해주는 책 같다. 30대 중반을 달려가는 미혼 여성으로 살다 보니, 무례한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내가 결혼은 하지 않을 거라고, 비혼이라고 말하면 &amp;ldquo;아직 좋은 사람을 못 만나봐서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6RFq-X8FtKT_yKvbNaam7_Hh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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