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la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 />
  <author>
    <name>pklaus</name>
  </author>
  <subtitle>책을 읽고 독후감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b2z</id>
  <updated>2016-02-07T11:04:46Z</updated>
  <entry>
    <title>13. 역사 덕후를 위한 최고의 튀르키에 관광 안내서 - [터키 박물관 산책]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7" />
    <id>https://brunch.co.kr/@@1b2z/17</id>
    <updated>2023-11-15T11:45:09Z</updated>
    <published>2022-09-21T22: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에 많이 알려진 이슬람 학자 이희수 교수님의 책. [인류본사]를 비롯하여 워낙 여러 좋은 저술을 출판한 작가 셔서 믿고 구입했다. 교수님이 튀르키에에서 공부를 하셔서 그런지 책에서 튀르키에에 대한 교수님의 애정이 느껴진다. 재미없어 보이는 책 표지와 다르게 내용은 아주 알차다. 터키 각지의 의미 있는 박물관 17개를 소개한다. 사진 자료도 많고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4mo75obC_cyic5mAnc9_36ZDG7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 13년 전 튀르키예 안내서 읽어보기 - [세계를 읽다: 터키]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6" />
    <id>https://brunch.co.kr/@@1b2z/16</id>
    <updated>2022-12-09T01:37:35Z</updated>
    <published>2022-09-15T22: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에 떠나는 터키 여행을 위해 구매한 책. 코로나 시국에 해외여행 산업이 큰 타격을 입어서인지 여생 서적을 찾기 힘들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처럼 관광으로 유명한 곳의 관광 안내서도 없어 당황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그나마 [세계를 읽다 터키]라는 책이 보여 구매했다.    이 책은 영미권 유명 세계문화 안내서 &amp;lt;컬처쇼크&amp;gt; 시리즈를 번역한 책이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cZQ0I7owA_y_2X1Xr8UUmA8o6R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한국인에게 필요한 힐링을 주는 편의점 - [불편한 편의점]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5" />
    <id>https://brunch.co.kr/@@1b2z/15</id>
    <updated>2022-11-05T09:19:55Z</updated>
    <published>2022-09-03T03: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성공 이후 이화 비슷한 소설이 시장에 쏟아져 나왔다. 춘추전국시대에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이어받은 소설이 바로 이 [불편한 편의점]이다. 경쟁을 이기고 왕좌를 차지한 소설답게 [달러구트 백화점]보다 조금 더 공감하기 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야기는 교사를 은퇴하고 작은 편의점 'Always'를 운영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10. '랩걸' 작가가 얘기해도 재미없는 환경보호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4" />
    <id>https://brunch.co.kr/@@1b2z/14</id>
    <updated>2022-09-06T02:19:06Z</updated>
    <published>2022-09-03T0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한국 사람이라면,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환경이 많이 훼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를 멈추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점도 인지하고 있으나 우리가 일상 속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대중교통을 타 보았자 전 세계적인 자연파괴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없다는 사실도 경험적으로 안다. &amp;lt;환경보호&amp;gt;는 오랜 기간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였다. 그러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eAsrV6MHoPqW8DqOLH7pn0PEG0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X-MEN 다운그레이드? - [벼랑 위의 집: 아서와 선택된 아이들]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3" />
    <id>https://brunch.co.kr/@@1b2z/13</id>
    <updated>2022-08-10T04:03:04Z</updated>
    <published>2022-08-04T22: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따뜻한 판타지 소설인 [숲과 별이 만날 때]를 재밌게 읽었다. 비슷한 느낌인 [벼랑 위의 집]도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독창성도 없고 내용의 개연성이 떨어져 실망스러웠다.     소설의 배경은 마법 생명체가 존재하는 현대 사회이다. 인간 중심 사회이기에 마법 생명체는 은연중에 차별을 받는다. 정부는 마법 생물을 규제하고 관리한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InWe9h3P7vOfGIW2ZcAJxmke-xY.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읽고 팔려고 했지만 평생 소장하기로 했다 -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구동편]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2" />
    <id>https://brunch.co.kr/@@1b2z/12</id>
    <updated>2022-11-14T11:58:07Z</updated>
    <published>2022-08-01T13: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게 된 이유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장르소설 작가가 되고 싶었다. 지금이라도 천천히 꿈에 다가가기 위해 작법서 20권 읽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마침 예전에 구독했던 '다른' 출판사에서 진행한 신간 이벤트에 당첨되어 따끈한 작법서를 받았다. 솔직히 지금까지 읽었던 작법서 중 인상 깊었던 책이 별로 없었다.&amp;nbsp;심지어 내 우상인 어슐러 K. 르귄 작가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hkJ-gG0Ay9yjJ8x6DpV-C2AxI3A.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까칠한 스코틀랜드 아재의 중고서점 운영기 - [서점 일기]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1" />
    <id>https://brunch.co.kr/@@1b2z/11</id>
    <updated>2022-08-02T09:17:30Z</updated>
    <published>2022-07-13T1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보게 되다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독립서점에 추천도서로 나와 있던 책이다. 남의 일기를 보고 재미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던 터라 눈길도 주지 않았는데 갑자기 여자 친구가 이 책을 구입해버렸다. (안내의 일기나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이 특히 지루했다) 그리고 '그냥저냥 읽을 만 해'라는 평가와 함께 나한테 주었다. 바로 중고서점에 팔려다 양심에 찔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FKnVPpHFYQVv7HdzOyFyvTdX8Ns.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저성장 시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은? -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10" />
    <id>https://brunch.co.kr/@@1b2z/10</id>
    <updated>2022-08-27T21:56:55Z</updated>
    <published>2022-07-06T12: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은 이유 독서모임 덕분에 알게 된 책. 저성장 시대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저자의 고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일에서 기대하는 욕망을 이해하고 최대한 욕망을 충족하는 일을 해야&amp;nbsp;한다고 말한다. 인상 깊게 읽은 책은 아니지만 행복한 일을 찾기 위한 저자의 접근법은 신선했다.  #내용 정리 저상장 시대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기존 방식대로 살면 행복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gEzwHjwHmYIt70GfVGLu0p0JpFo"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회계가 중요하긴 하네요 -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하였는가]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9" />
    <id>https://brunch.co.kr/@@1b2z/9</id>
    <updated>2022-08-01T11:14:35Z</updated>
    <published>2022-06-29T15: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고 싶어 하지만 정작 돈 관리는 잘하지 않는다. 당장 주변을 둘러보아도 가계부를 쓰는 사람이 드물다. 자신의 재정상황을 기록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자신이 정확히 얼마를 쓰고 얼마를 버는지 모른다. 그러다 보니, 아껴 쓰는데도 남은 돈이 얼마 없는 기현상을 겪는다. 이 책은 나 같이 돈 관리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7r87S6dgUMNbouFTLwY4XOdiu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일본 추리소설이 다 재밌지는 않다. - [스노우&amp;nbsp;엔젤] 독후감 (스포 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8" />
    <id>https://brunch.co.kr/@@1b2z/8</id>
    <updated>2023-11-09T07:17:28Z</updated>
    <published>2022-06-19T1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 전문서점 [미스터리 유니온]에서 추천받은 소설. 아쉽게도 이번에 추천받은 '스노우 엔젤'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추리소설만의 여러 재미 요소가 부족해 실망스럽다. 작가의 다른 작품 '데블 인 헤븐'의 프리퀄이라고 한다. '스노우 엔젤'이 재미없어서 '데블 인 헤븐'을 찾아서 읽지는 않을 것 같다.  주인공 진자이는 전직 경찰로 수사 중 함정에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Atayx5QUA797MSbLboy47QgqB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추리소설에 꼭 대단한 반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 [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7" />
    <id>https://brunch.co.kr/@@1b2z/7</id>
    <updated>2022-08-09T09:25:00Z</updated>
    <published>2022-06-02T14: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접적인 스포일러가 미세하게 있습니다.   최근 여자 친구와 애거서 크리스티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나일강의 죽음]을 봤다. 애거서 크리스티에 반한 우리는 추리소설 전문 독립서점 &amp;lt;미스터리 유니온&amp;gt;으로 달려가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의 책을 찾아보았다. 그때 주인장님이 &amp;lt;헤더브레 저택의 유령&amp;gt;을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워낙 이전에 추천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80aR6uA8ff2mJ6JrPra14KEVd1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이 책을 읽고 브런치에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6" />
    <id>https://brunch.co.kr/@@1b2z/6</id>
    <updated>2022-06-17T02:01:03Z</updated>
    <published>2022-05-30T11: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계획으로 간 순천 여행 중 들린 독립서점 [취미는 독서]에서 발견한 책. 책 큐레이션 중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과 [기록하기로 했습니다]가 마음에 들었다. 여행 중이라 둘 중 가벼운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를 구매했다.  책에는 글쓴이의 기록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직업이 에디터여서 그런지 다양한 방법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기록하고 계셨다. 콘텐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cyxyyAMp0r_OgmjCERtn5meV1v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김경일 교수님 너무 오버하셨습니다 - [마음의 법칙]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b2z/5" />
    <id>https://brunch.co.kr/@@1b2z/5</id>
    <updated>2023-05-04T10:43:00Z</updated>
    <published>2022-05-24T13: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날개의 화려한 수식어와 다르게 평범한 사전식 심리학 책이었다. 아무리 광고라지만 이 책에 쓰여 있는 김경일 교수님의 추천사는 너무 과도하여 보는 내가 민망했다. 정말로 이 책이 &amp;quot;폴커 키츠 최고의 역작&amp;quot;이라면 아마 폴커 키츠는 별 볼일 없는 심리학자이지 않을까?  이 책이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래 있는 것을 보니, 여러 가지 심리학 지식을 가볍게 나열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2z%2Fimage%2F_RvBWodFYa6CRqsXmXP1bksSc5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